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금이라도 기름 넣자"…50대 주부, 주유소 달려간 까닭 [현장+] 2026-03-03 19:17:42
출근길에도 평소보다 많이 들렀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광명에서 ℓ당 1678원에 판매하는 주유소를 운영하는 또 다른 A씨 역시 "내일부터 오른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오늘 손님이 확 늘었다"며 "조금이라도 저렴할 때 주유하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역을 막론하고 '선주유' 현상이 나타나는 분위기다. 온라인...
박홍근 "적극 재정 필요…추경은 협의" 2026-03-03 18:16:35
첫 출근길에서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는데요. 발언,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박홍근 /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 대한민국은 구조적 복합위기 속에서도 초혁신경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벼랑 끝에 선 민생경제를 바로 세워야 됩니다. 이럴 때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할 것입니다.] 다만 박 후보자는...
노태악 대법관 "좋은 결론과 맞는 판결 사이…밤잠 설친 날도 있었다" 2026-03-03 11:46:22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와 협의 중이기 때문에 대법원이 일방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후임 제청 지연에 대한 말을 아꼈다. 대법원장의 제청부터 국회 인사청문 절차까지 통상 한 달 이상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면 공석 사태는 상당 기간 이어질 전망이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대법원과 청와대가 후임 대법관...
조희대 "개별 재판 두고 법관 악마화 안 돼" 2026-03-03 10:22:31
대법원에서 취재진과 출근길에서 만나 "세상에 완벽한 제도는 없고 개선해나가야 할 점은 동의를 얻어야 한다"면서도 "국회의 입법 활동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사법부는 어떤 경우에도 헌법이 부과한 사명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조 대법원장은 정치권에서 사법개혁 3법 추진의 핵심 명분으로 내세우는...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 출시 2026-03-03 10:09:08
당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출근길에는 가볍게, 운동 후에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최근 간식 선택에서도 당 함량과 영양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온은 한끼바 영양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 바 1개(40g)의 당...
[속보] 조희대 "신임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계속 협의 중" 2026-03-03 09:27:17
3일 오전 서초동 대법원 청사 출근길 취재진의 질문에 "세상에 완벽한 제도는 없고, 개선해 나가야 하는 점은 동의를 얻어 할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국회의 입법 활동을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답했다. 다만 조 대법원장은 "갑작스러운 대변혁이 과연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혹시 해가 되는 내용은 없는지 마지막까지...
"우산 챙기세요"…내일 출근길 눈·비 내리며 '쌀쌀' 2026-03-02 20:27:26
내리겠다. 출근길 기온은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며 다소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5∼15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5∼4도·낮 7∼12도)보다 높은 수준이다. 중부 지방과 전라권, 대구·경북 내륙, 경남 남해안·서부 내륙에서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그 밖의 경상권과 제주도는 오후까지, 강원...
전국 곳곳에 비·눈…출근길 쌀쌀할 듯 [날씨] 2026-03-02 20:10:20
화요일인 3일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중부 지방과 전라권, 대구·경북 내륙, 경남 남해안·서부 내륙은 새벽까지, 그 밖의 경상권과 제주도는 오후까지, 강원 동해안·산지는 밤까지 비나 눈이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50㎜, 부산·울산·경남,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제주도 5∼30㎜,...
5호선 김포 연장 '운명의 3월'…金총리 현장 점검에 예타 통과 '청신호' 켜지나 2026-03-01 11:03:40
김 총리는 지난달 27일 오전 출근길 혼잡도가 극에 달한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찾아 김포공항역까지 직접 탑승하며 과밀 실태를 점검했다. 김 총리는 현장에서 "이 같은 혼잡도는 시민의 교통권과 근로권을 옥죄는 기본권 문제"라고 규정하며 "신속 예타가 지연되는 상황을 분석해 결과를 빨리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희대 "사법 3법, 80년 사법부 근간 바꿔…개헌 수준 사안" 2026-02-23 14:07:29
조 대법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출근길에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이번 법안들은 대한민국 사법부가 생긴 이래 8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사법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법개혁 3법은) 헌법을 개정 사항에 해당할 수도 있는 중대한 내용"이라며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