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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시위…지하철 1호선 남영역 등 혼잡 2026-01-02 17:45:29
첫 출근길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지하철 탑승 시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일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약 45분간 1호선 시청역 하행선을 무정차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도 오전 8시15분부터 9시12분까지 약 1시간 동안 1호선...
[포토] '꽁꽁' 얼어붙은 새해 첫 출근길 2026-01-02 14:11:48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 최저 기운 '-17도' 강추위 금요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습니다. 최저기온이 -17도까지 내려가고 강풍까지 더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한파 절정 2026-01-02 06:47:32
출근길인 2일 최저 -17도의 한파 속에 강풍까지 이어지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권 내륙, 경북권 내륙, 전북 동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2026-01-01 19:13:15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강추위가 예상된다. 평년 대비 5도가량 낮은 한파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로, 낮 최고기온을 -6~4도로 각각 예보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2026-01-01 17:48:14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강한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 전국 곳곳에 강풍이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기상청은 2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6도~4도로 예년보다 5도가량 낮을 것으로 예보했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군무원이었다. 양광준은 범행 당일 아침 출근길 연인관계인 A씨와 카풀을 하며 이동하다 말다툼을 벌였다. 그는 A씨와의 관계가 밝혀지는 것을 막고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양광준은 결혼해서 가정이 있었고 A씨는 미혼이었다. 양광준의 범행은 치밀했다. 그는 피해자 휴대전화로 가족과 지인, 직장 등에 문자를...
[AI돋보기] 2026년, AI는 어디까지 들어올까 2026-01-01 06:33:00
됐다. 아침 스마트폰이 밤새 쌓인 메시지를 브리핑하고, 출근길 내비게이션이 예측 데이터로 최적 경로를 뚫어주는 풍경은 더 이상 놀랍지 않다. AI가 '신기한 장난감' 단계를 넘어 사회를 지탱하는 필수 인프라로 뿌리내렸기 때문이다. ◇ 생성 넘어 행동으로…'에이전트'의 습격 이제는 '쓰고...
이혜훈 발탁에 여야 모두 '술렁'…李 대통령 속내는 [정치 인사이드] 2025-12-31 11:26:34
이 후보자가 지명 이후 출근길에서 비상계엄을 두고 "그것은 분명한 내란이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한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국민의힘 출신 인사가 '내란'이라는 표현을 공식 석상에서 사용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입니다. 이 후보자는 692자 분량의 입장문에서 '사과'라는 표현을 다섯 차례 써가며...
靑 "'尹 옹호' 이혜훈, 국민 납득할 때까지 설명해야" 2025-12-30 16:01:48
이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에 "당파성에 매몰돼 사안의 본질과 국가 공동체가 처한 위기의 실체를 놓쳤다"며 사과했다. 김 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각종 의혹에 휘말린 끝에 이날 사퇴한 것에 관해서는 "원내 사안이기 때문에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에서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을 것 같다. 양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