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출산율 하락, 페미니즘 탓 아니다" 2026-01-09 16:41:32
사회 진출 수준, 페미니즘 그 어떤 것도 출생률 저하와 간단명료한 인과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출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든다. 그리고 한국은 결코 페미니즘 천국이 아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크다. 여러 면에서 한국은 여전히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사회다.”...
"인구 대감소는 숙명…인구 회복 대신 안정화를 목표로 삼아야" 2026-01-09 13:25:54
저하와 간단명료한 인과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한국의 출생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축에 든다. 그리고 한국은 결코 페미니즘 천국이 아니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가장 크다. 여러 면에서 한국은 여전히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사회다." '부모 노릇의 기회비용'을 낮추기 위해 온 ...
사천피·케데헌이 이끈 'K프리미엄 시대'…도원결의 맺은 'AI 깐부' 2025-12-28 18:48:50
2년 연속 반등한 출생률여성 한 명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 수인 합계출산율이 올해 0.8명 안팎으로 예상됐다. 9년 만에 반등 추세로 돌아선 지난해(0.75명)의 흐름을 올해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난 ‘2차 에코붐 세대’(1991~1995년생)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효과로 분석됐다....
출생아 16개월째 증가…올해 25만명 넘을 듯 2025-12-24 17:20:34
출산율도 0.8명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분석했다. 출생률 상승 추세는 매년 태어난 사람이 70만 명을 웃돌던 ‘제2차 에코붐 세대’(1991~1996년생)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0월 연령별 자료를 분석하면 30~34세의 출산이 가장 많았다. 이 연령대 인구 증가가 혼인과 출생아 확대를 이끌고 있다는...
한국, 저출생 국가인데…쌍둥이 출생률 치솟더니 결국 2025-12-18 13:42:21
한국의 출생아 중 다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배혜원 전문연구원이 쓴 ‘다태아 정책 현황과 시점’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국내 분만 1000건당 쌍둥이 출산은 28.8건으로 집계됐다. 세계 다태아 출생 데이터(HMBD)에 포함된 국가 중...
"정책이 불평등 확대않도록 '中企 영향평가 제도' 도입해야"(종합) 2025-12-08 15:52:37
격차가 늘어나면 출생률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유 명예교수는 나아가 인공지능 격차가 대·중소기업간 생산성 격차를 더 확대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AI 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단, 이를 위해서 개별 중소기업을 직접 지원하기보다는 집단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전환해...
'콘돔이 무슨 죄'…저출생 중국, 30년 만에 '초강수' 2025-12-02 17:32:43
출생률 저하를 막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출생률 저하는 중국의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도 지목됐다. 중국의 인구는 3년 연속 감소했으며 지난해 출생아 수는 약 954만명에 불과했다. 10년 전 약 1880만명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앞서 중국 당국은 현금성 보육수당 지급과 출산휴가·육아휴직 연장...
"저출생 심각한 中, 콘돔에 30년 만에 세금…HIV 급증 속 우려" 2025-12-02 16:58:46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된 출생률 저하를 막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중국의 인구는 3년 연속 감소했으며 지난해 출생아 수는 약 954만명에 불과했다. 10년 전(약 1천880만명)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중국 당국은 앞서 현금성 보육수당 지급과 출산휴가·육아휴직 연장 등의 다양한 출산 장려...
박강수 마포구청장 "효도밥상·500원 스카…마포형 복지 만들 것" 2025-11-11 17:20:11
주말도 반납했다”고 회상했다. ◇ 교육 여건 개선에 출생률도↑전국적으로 저출생 문제가 심화하지만 마포구는 거꾸로 가고 있다. 지난해 마포구 출생아는 1778명으로 전년보다 13.2% 증가했다. 서울 평균(5.4%)과 전국 평균(3.6%)을 크게 웃돈다. 여기엔 마포구의 교육 투자 확대도 한몫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포구는...
인천 출생아 증가율 1위 내년 이어지나...'1억드림' 646억원 예산 배정 2025-11-04 15:22:31
인천시의 출생률 제고 정책인 '아이드림'과 민생지원 사업인 '천원 바다패스' 등 시민행복 예산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투입된다. 아이드림은 인천시에서 출생한 아이에게 1억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천원주택 등 청년 결혼과 출생으로 이어지는 각종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1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