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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굳은 尹, 지지자엔 미소…1심 선고 순간 2026-02-19 18:10:53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출석했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이 적힌 명찰을 달고 있었다. 선고가 진행된 417호 형사 대법정은 취재진과 방청객으로 가득 찼다. 법원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4번 출입구부터 법정 앞까지 법원경위 등 20∼30명가량을 배치했다. 재판부는 선고에 앞서 "판결이 선고되는 과정에서...
北 무인기 침투 의혹·탄핵재판 위증 혐의…尹, 1심만 6건 더 남았다 2026-02-19 17:54:49
대통령의 10차 공판기일을 오는 23일 연다. 윤 전 대통령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과 공모해 계엄 선포 여건을 조성하려고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도록 지시했다는 ‘외환 의혹’ 사건이다. 최대 무기징역에 처할 수 있으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다음으로 중한 혐의다. 특검팀의 첫 번째 기소...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내란죄 인정 2026-02-19 16:03:40
전 대통령이 재판에 별다른 사정없이 출석을 거부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점, 물리력 행사를 최대한 자제시키려 한 사정, 실탄 소지나 직접적인 물리력과 폭력을 행사한 예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던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 대부분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고 범죄...
"SNS 때문에 우울증 걸려"…10대 소송에 법정 선 저커버그 2026-02-19 10:58:00
유해성을 따지는 미국 재판에 출석해 자사 정책을 적극 옹호했다. 이번 재판은 수천 건의 유사 소송 향방을 가를 '선도재판(Bellwether)'으로 꼽힌다. 18일(현지시간) 외신을 종합하면 저커버그 CEO는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 출석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원고...
저커버그, 'SNS중독' 재판서 "아동 안전 노력해와" 반박(종합) 2026-02-19 10:38:12
출석해 자사의 청소년 보호 정책을 옹호했다. 감색 정장에 회색 넥타이를 맨 저커버그 CEO는 1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13세 미만 아동의 이용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고 AP·로이터·블룸버그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SNS 중독' 법적 인정 받나...저커버그 재판 출석 2026-02-19 07:45:03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출석했다. 1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증언하기 위해 저커버그 CEO가 출석했다고 AP, AFP 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재판은 SNS 운영사인 거대 기술기업에 걸린 소송 수천 건의 향배를 가르는 '선도 재판'(Bellwether)으로 케일리...
저커버그, 'SNS중독' 재판출석…내부문건선 "부모통제 소용없다" 2026-02-19 03:08:07
미국 재판에 출석했다. 저커버그 CEO는 18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증언대에 서기 위해 출석했다고 AP, AFP 통신이 보도했다. 케일리 G.M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20세 여성을 원고로 한 이번 재판은 SNS를 운영하는 거대 기술기업에 걸린 소송 수천 건의 향배를...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2026-02-16 17:26:09
한 정황도 포착하고 이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범행을 계획하고 주도한 A씨는 경찰 출석요구에 불응한 채 도피하다가 체포돼 결국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0대 남성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파악됐다. 이들은 조사에서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깜짝 놀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재밌어서...
"폐가 체험하자"…여중생 꾀어 산속에 버린 30대 2026-02-16 15:06:18
이들에게 출석 요구를 했다. 이들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회피하다 체포됐으며, 결국 주범 A씨는 구속됐다. A씨는 평범한 자영업자로, 공범인 2명과도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사이로 파악됐다.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어둠 속에서 깜짝 놀라 허둥지둥하는 모습이 재밌어서 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들이 이...
與 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 의원 '경고' 의결 2026-02-12 23:23:46
했다. 장 의원은 2024년 10월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그는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고소인을 무고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두 의원은 이날 회의에 출석해 1시간가량 의혹에 대해 직접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