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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먼지로 시야 '답답'…한낮은 온화 2026-01-16 20:10:57
경기북부내륙과 인천·경기남부 서해안, 충남권을 중심으로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경남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예상된다. 강·호수·골짜기 인근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어질 수 있어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2026-01-16 17:59:41
정부는 우선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국세 일반세 수입의 19.24%를 배정하는 지방교부세와 별도로 ‘행정통합교부세’ 및 ‘행정통합지원금’을 신설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통합이 완료되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재정은 현재보다...
행정통합 특별시에 40조 지원 2026-01-16 17:48:41
정부는 우선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국세 일반세 수입의 19.24%를 배정하는 지방교부세와 별도로 ‘행정통합교부세’ 및 ‘행정통합지원금’을 신설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통합이 완료되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재정은 현재보다...
전남·광주시 "환영"…충남·대전시 "미흡" 2026-01-16 17:26:23
명확한 정리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같은 당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번 정부 방침은 대전시와 충청남도가 요구한 권한,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4년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중장기적 운영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사설] 통합특별시에 '20조원 인센티브'…지방 광역화 필요하지만 졸속은 금물 2026-01-16 17:24:16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대전·충남 통합은 그 이전에 이미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특별법을 발의하고 같은 당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통합에 합의한 상태다. 허를 찔려 이슈를 빼앗긴 국민의힘은 반대도, 찬성도 어려운 난감한 처지가 됐다. 통합에 미온적이던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한마디에 태세...
[속보] 李대통령 "광역 도시 탄생 힘 모아달라"…여야 지도부 회동 2026-01-16 15:26:11
광주·전남, 대전·충남, 부산·경남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도 얘기가 조금씩 나오는 것 같다"며 "광역도시가 탄생하면 국제 경쟁에서도 유리해지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큰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권한, 산업 배치, 공공기관 등에서 최대한의 인센티브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대전·충남 “통합 기대 못 미쳐”…재정·권한 이양 요구 2026-01-16 13:41:00
열고 “정부가 내놓은 인센티브는 대전·충남이 요구해 온 통합 구상과 결이 다르다”며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이 빠진 채 한시적 재정 지원만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충남과 대전은 앞서 양도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이양 등을 포함해 연간 약 8조8000억원 규모의 재정 권한 이전과 257개 특례 조항을 요구해...
애터미,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에 생리대 19만 장 기부 2026-01-16 11:01:56
충남 공주의 국내 직접판매기업(네트워크마케팅)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생리대 19만5480장(5410만원 규모)을 기부했다. 애터미는 세계 소녀의 날을 맞아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내 몸을 소중히, 네 몸을 소중히’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마련한 물품을 지원했다고...
경북도, 자동차부품제조 E7-3 비자로 전국 최초 인력공급 시작 2026-01-16 10:54:26
경북은 충북, 충남, 광주와 함께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돼 10월부터 본격적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인 인력은 경북의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 제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이수한 인재로, 이들은 입국과 동시에 도내 자동차부품 벨트 소재 기업들에 즉시 배치될 수 있도록 사전에 기업별 수요 조사를 완료하고...
행정통합 지역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 2026-01-16 10:32:26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자율성과 책임성 부여을 위해 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을 통해 국가 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