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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 타고 차량에 '쿵'…1천만원 챙긴 장애인 2026-01-27 14:09:54
보험금을 타낸 60대 장애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보험사기특별법 위반 혐의로 지체장애인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충주 시내에서 다른 차량에 전동 휠체어를 몰아 4차례 사고를 낸 뒤 총 1천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전동 휠체어 타고 일부러 '쾅'…보험금 뜯은 60대 장애인 2026-01-27 14:00:23
60대 장애인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전동 휠체어를 몰아 다른 차량에 고의 추돌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뜯은 혐의(보험사기특별법 위반)로 60대 지체장애인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2024년∼2025년 충주 시내에서 다른 차량에 전동 휠체어를 몰아 4차례 고의 추돌 사고를...
"죽여달라고 했다"...할머니 둔기 살해한 30대 주장 2025-12-27 17:31:34
죽여달라고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27일 둔기로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3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5∼26일 사이 충주시 교현동 아파트에서 80대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아파트에 온 부모의 설득에 경찰에...
"할머니가 죽여달라고"…외조모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2025-12-27 17:23:55
충북 충주경찰서는 둔기로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5∼26일 사이 충주시 교현동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80대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파트를 방문한 부모의 설득 끝에 전날 오후 8시 40분께 경찰에 직접 신고했으며,...
충주서 외조모 둔기로 쳐 살해한 30대 긴급체포 2025-12-27 14:42:38
충북 충주경찰서는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충주시 교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던 외조모 80대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당일 오후 8시 40분께 경찰에 직접 신고했으며, 경찰은 시신의 상태로 미뤄 A씨가 당일 오전 B씨를...
함께 살던 할머니를 둔기로…존속살해 30대 체포 2025-12-27 12:12:52
충북 충주에서 함께 살던 외조모를 둔기로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주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37분께 충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직접 경찰에 신고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왜 내가 승진 명단에 없는데?" 충주시장실 부순 6급 공무원 2025-08-15 17:39:29
난동을 부린 충주시청 6급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6월 26일 오후 8시쯤 충주시장실 문을 발로 차 부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 A 씨는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집어던지거나 손으로 내리쳐 1,000만 원...
'승진 누락 격분' 충주시장실 때려부순 공무원 송치 2025-08-15 13:20:00
충주경찰서는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26일 오후 8시께 충주시장실 문을 발로 차 부수고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집어던지거나 손으로 내리쳐 1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혐의를 받는다. 그는 부속실과 응접실에서 난동을 부렸으며, 문이...
'천하의 '충주맨'도 이건 못 다룰 듯'…충주시장실에서 무슨 일이 2025-06-27 14:22:53
충북 충주경찰서는 인사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밤 8시쯤 충주시장실 문을 발로 차 부수고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집어던지거나 손으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시너를...
충주시 공무원, 시장실 문 부수고 들어가 '난동' 2025-06-27 09:03:15
혐의(공용물건손상)로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충북 충주경찰서가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 55분께 충주시장실 문을 발로 차서 부수고 들어가 안에 있던 컴퓨터와 프린터 등을 집어던지고 손으로 내리쳐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비서실과 응접실에서 난동을 부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