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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치맥 즐겼는데…" 배달앱 켰다가 '이건 선 넘었다' [트렌드+] 2026-01-23 15:06:55
연 치킨값이 어느새 3만원을 넘보고 있지만, 정작 점주들 수익성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외식업 가맹점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8.7%에 불과했다. 매출의 절반(49.5%)이 본사가 공급하는 원·부자재 비용으로 빠져나갔고 온라인플랫폼으로 분류되는 배달과 모바일상품권 수수료가...
"수십 년 관행 무너져"…프랜차이즈업계 '발칵' 뒤집어진 까닭 2026-01-15 16:07:59
있다. 치킨·버거·커피·슈퍼마켓 등 다양한 업종에서 비슷한 소송이 걸려있는 가운데 이번 판결이 가맹본부에 불리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향후 관련 소송이 우후죽순 늘어나 생태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5일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한국피자헛 가맹점주들이 "지난 2016∼2022년 지급한...
사천피·케데헌이 이끈 'K프리미엄 시대'…도원결의 맺은 'AI 깐부' 2025-12-28 18:48:50
서울 강남의 깐부치킨 매장에서 한 ‘치맥’(치킨+맥주) 회동이 세계에 중계됐다. 한국의 치맥 문화를 세계에 다시금 알렸다. 소맥(소주+맥주)을 나눠 마신 세 명의 글로벌 CEO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그동안 언론에 제대로 노출되지 않았던 이 회장과 정 회장이 국민에게 가깝게 다가선 계기가 됐다. Debt Crisis...
bhc, 가맹점 해바라기유 공급가 인상...치킨값은 동결 2025-12-19 14:21:59
치킨 브랜드 bhc가 오는 30일 가맹점에 공급하는 튀김유 가격을 20% 인상한다. 이번 기름값 가격 인상은 소비자 가격과는 무관해 치킨값 인상은 없다는 게 bhc 입장이다.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드그룹이 3년 반 만에 bhc 가맹점에 공급하는 해바라기유 공급 가격을 인상한다. 이는 3년 반 만의 인상으로 고올레산...
송가인 "붕어빵 1개에 천원이라고?"…강남 물가에 '화들짝' 2025-12-08 19:24:02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누텔라, 고르곤졸라, 바질치킨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 퓨전 붕어빵에 대해서는 "하나 2500원인데 그 값을 하는 것 같다. 피자와 붕어빵이 합쳐진 느낌이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치즈가 쭉 늘어나는 붕어빵까지 즐긴 송가인은 "배가 부르다, 칼칼한 게 땡긴다"며 마지못해(?)붕어빵계의 에르메스...
치킨값 '꼼수 인상' 막는다…중량 표시 의무화 2025-12-02 17:35:04
단위로 표시해야 한다. 의무 적용 대상은 10대 치킨 가맹본부 소속 1만2500여 개 매장이다. 정부는 치킨을 시작으로 다른 외식 업종에도 가격 인상이나 중량 축소 시 소비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도록 자율 공지를 유도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날 물가 안정 대책도 발표했다. 설탕, 커피 원두, 옥수수(가공용) 등 식품 원료...
슬쩍 무게 줄인 '꼼수' 막는다...치킨 조리 전 중량 표시 의무화 2025-12-02 14:02:32
지코바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이 있다. 새 제도는 15일부터 시행하고, 내년 6월말까지는 계도 기간에 해당한다. 이후에 중량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시정 명령 대상이다. 또, 정부는 중량을 줄여 사실상 값을 올릴 땐 그대로 안내하라고 권고했다. “콤보 순살치킨 중량이 650g→550g으로 조정돼 g당...
"치킨 꼼수 더는 못 참아" 불만 폭발하자…결국 '초강수' [1분뉴스] 2025-12-02 08:14:27
1만2560개가 있으며 이는 전체 치킨 전문점(약 5만개)의 약 4분의 1 수준으로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새 제도는 15일부터 시행하고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병행해 제도의 정착을 도모한다. 다만 가맹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고려해 내년 6월 말까지는 위반이 적발되더라도 별도의 처분 없이 올바른 표시 방법을...
치킨 중량표시 도입…무게 줄인 '슈링크플레이션' 막는다 2025-12-02 08:00:09
약 1만2천560개가 있으며 이는 전체 치킨 전문점(약 5만개)의 약 4분의 1 수준으로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새 제도는 15일부터 시행하고 정기 점검과 수시 점검을 병행해 제도의 정착을 도모한다. 다만 가맹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부담을 고려해 내년 6월 말까지는 위반이 적발되더라도 별도의 처분 없이 올바른 표시...
같은 매장서 시켰는데…'착각 아니었네' 믿었던 치킨의 배신 2025-11-20 16:23:23
선택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현재 논의 중인 치킨 제품 중량 의무 표시안은 소비자 권익 확보를 위해 반드시 도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닭값은 하락했는데, 치킨값이 올랐다는 점도 지적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프랜차이즈 납품용 육계 가격은 2023년 대비 평균 7.7% 인하됐다. 같은 기간 매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