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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NH농협카드, 정보보호 실천 결의대회 2026-02-06 10:37:14
[게시판] NH농협카드, 정보보호 실천 결의대회 ▲ NH농협카드는 5일 고객 신뢰를 회복하고 금융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고객 정보보호 의식을 제고하는 결의대회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임직원은 정보보호 실천과 내부통제 강화 등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3·6·9월을 '정보 보호의 달'로 지정해 고객정보...
"AI 구동에 최적"…애플 '이 제품' 동났다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2026-02-06 09:03:40
신용카드 정보를 제공했더니, 내 PC의 메시지를 다 훑어보고 사전 안내 없이 상품을 스스로 결제했다”며 “신기했지만, 섬뜩해서 즉각 중단했다”고 전했다. 맥미니가 AI용 PC로 주목받는 건 그래픽처리장치(GPU), CPU(중앙처리장치), 신경망처리장치(NPU)가 하나의 칩셋으로 통합된 구조 덕분이다. 기존 PC들은 GPU, CPU,...
쿠팡 "개인정보 유출 더 있다"…16만5000여건 추가로 확인 2026-02-05 20:00:16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유출된 정보는 고객이 쿠팡 앱 및 웹사이트 내 주소록에 입력해 둔 ‘받는 사람’의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 등이다. 쿠팡 측은 다만 “주민등록번호와 신용카드 번호 같은 결제 정보, 아이디(ID)와 비밀번호 등 로그인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아파트 등 거주지의 공...
토스뱅크, 전문직 자영업자 대상 '전문직사업자대출' 출시 2026-02-05 15:35:16
이번 상품에 면허·자격 정보를 비대면으로 자동 확인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국세청 업종코드와 직군별 자격정보를 연계해 전문직 여부를 자동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대출 신청 시 필요한 제출 서류를 줄이고 심사 절차를 간소화했다는 것이 토스뱅크의 설명이다. 지점 방문 없이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모든...
"이재명 두 아들 군면제" 허위 글 올린 이수정 '벌금 300만원' 2026-02-05 15:16:54
및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수정 위원장에게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학력과 사회적 지위 등에 비춰볼 때,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게시글을 올릴 경우의 파급 효과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고, 출처를 확인할 시간 역시 물리적으로 가능했음에도 곧바로 게시글을 작성했다"며 "보좌관을...
토스뱅크, 9개 전문직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 상품 출시 2026-02-05 11:22:08
이번 상품에 면허·자격 정보를 비대면으로 자동 확인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국세청 업종코드와 직군별 자격정보를 연계해 전문직 여부를 자동으로 검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대출 신청 시 필요한 제출 서류를 줄이고 심사 절차를 간소화했다. 지점 방문 없이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지난해 4분기 피싱문자 10건 중 5건은 금융기관 사칭 2026-02-05 10:24:26
사칭 예시를 보면 '국제 발신', '카드 개통 완료' 등을 키워드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카드 발급이나 거래 내역을 앞세워 이용자의 불안 심리를 자극한 뒤 문자 본문에 피싱 사이트 URL이나 가짜 고객센터 전화번호를 삽입하고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수법이 다수였다. 이어 정부 기관 사칭이 16.9%로...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일방 통과시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시킬 수 있다"면서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는 사실을 근거로 들었다. 장 대표는 "당장 지난해 현대자동차그룹은 25% 관세를 적용받는 동안 7조2000억원의 천문학적인 관세 비용을...
美가 반대했는데…'정통망법' 신속 통과가 불씨 됐나 2026-02-04 17:49:11
상임위원회에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 미국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공정거래위원회가 추진 중인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과 같은 선상에서 보고 있다. 규제 영향권에 구글, 메타 같은 미국 빅테크가 포함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공개한 ‘2026~2030회계연도 전략계획’에서 “외국 정부가 표현의 자...
해외 재산도피 활개 치는데…적발 건수는 확줄었다 2026-02-04 17:14:08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로 재산을 빼돌리다 적발된 건수가 10년 새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22건) 대비 큰 폭(3건)으로 줄었다. 단속 금액 역시 같은 기간 1764억원에서 19억원으로 감소했다. 같은 기간 외환 자금세탁 적발 건수도 48건(920억원)에서 4건(176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해외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