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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하이플러스, 전국 휴게소 218곳 하이패스 무인충전기 전면교체 2026-01-28 09:58:33
경험(UX)(이용자 환경)을 적용했다. 신용카드를 비롯해 카카오페이, 토스 같은 모바일 간편결제 기능도 지원한다. 오는 5월에는 네이버페이를 추가해 국내 3대 간편결제 서비스를 모두 적용하게 된다. 또 이번 개편을 통해 무인 충전기 하단의 QR코드로 하이패스 카드 전용 모바일 앱 '하이플러스'를 설치하면 그...
교통패스·야외도서관 흥행 뒤엔 '디자인 서울' 2026-01-20 17:23:30
힘을 보탠 대표 정책은 지난해 도입된 기후동행카드다. 국내 최초의 대중교통 월정액 무제한 이용권으로, 출시 3개월 만에 판매 10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해 11월 기준 하루평균 이용자도 약 72만 명에 달해 목표치인 50만 명을 훌쩍 넘겼다. 디자인정책관은 기후동행카드에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데...
내달 K-패스 '모두의 카드' 신청 가능 카드사 20개→27개로 2026-01-20 11:00:03
카드사 앱이나 누리집 등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후 K-패스 앱이나 누리집에서 따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해야 했는데, 내달 말부터는 토스뱅크를 통해 가입과 카드 등록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대광위는 지난해 12월 기획예산처와 함께 K-패스 및 모두의 카드 관련 올해 예산을 5천580억원으로 편성하면서...
“가격 올라도 이건 줄일 수 없네”…어떤 카드로 쏠렸나 2026-01-16 10:19:15
하는 수요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카드 소비자의 검색량이 가장 많이 줄어든 혜택은 ‘무실적’이었다. 전년 대비 약 16% 떨어졌다. ‘교통’과 ‘항공 마일리지’ 혜택군이 각각 11%, 3%의 하락 폭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무실적’의 경우 모든 가맹점에서 실적 없이...
K패스 모두의카드, 철도·고속버스까지 확대 검토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2026-01-14 13:30:00
정부가 교통비 환급 제도인 ‘K패스 모두의카드’ 적용 대상을 철도와 고속버스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에 “현재 시외버스와 무궁화호 등 철도는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지 못하고...
'디지털 지갑'이 된 車…카드 안꺼내고 주유·드라이브 스루 결제 2026-01-09 17:07:22
나온다. 카드를 꺼낼 필요는 없다. 결제는 자동차가 알아서 하니까. 차에서 주문한 음식도 결제할 필요 없이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서 찾아가면 된다. 미국 스타트업 시바.AI가 ‘CES 2026’에서 선보인 ‘디지털 자동차’ 기술이다. 인공지능(AI)으로 똑똑해진 결제와 보안기술이 자동차로 들어갔다. 시바.AI 관계자는...
삼성전자, CES서 갤럭시 북6 전격 공개…AI PC 리더십 강화 2026-01-06 08:00:07
울트라'에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5060 그래픽 카드가 탑재돼 고속 AI 이미지 생성과 고사양 게임 구동에서도 몰입감 넘치는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뛰어난 성능에도 두께는 더 얇아졌다. 울트라는 전작 대비 1.1mm 얇아진 15.4mm, 프로(16인치 기준)는 0.6mm 얇아진 11.9mm를 구현했다. 배터리 시간도 전작 대비...
[단독] '5월전까지 팔아라' 압박…다주택자 버티기 땐 '거래 절벽' 심화 2026-01-04 17:48:08
유예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카드를 다시 꺼내 든 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부동산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잇단 대책에도 집값이 진정되지 않자 다주택자를 겨냥해 “오는 5월까지 집을 내놓으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제도 유예 마지막날인 5월 9일 전에 양도세...
교통비 환급부터 유아 무상교육 대상 확대...26년부터 달라지는 정책들은? 2026-01-01 10:40:57
소규모 골목 상권의 성장기반을 지원한다. 7. 교통 ‘모두의 카드’가 도입된다. 기준금액을 초과 지출한 대중 교통비는 전액 환급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의 K-패스 환급율로 20%에서 30%로 상향된다. 8. 농림·수산·식품 기본소득 지원 사업이 시작된다. 인구감소지역 10개군 거주자에게 개인당...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2026-01-01 09:02:01
출근할 수 있다. 제도 활성화를 위해 10시 출근제를 선택한 직원 1명당 월 30만 원을 해당 회사에 지원한다.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대중교통비로 지출하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는 '무제한 K-패스 카드(모두의 카드)'가 도입된다. 환급 기준 금액(수도권 기준)은 일반 국민 6만2000원, 청년·65세 이상 고령층·2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