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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케이블 사업 놓고 '칠레 최고권력' 충돌 2026-03-04 04:34:17
빚었다.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60) 칠레 대통령 당선인은 11일(현지시간)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가브리엘 보리치(40) 대통령과의 대화를 중단했다고 현지 일간 라테르세라와 엘메르쿠리오가 3일 보도했다. 칠레 대통령 당선인은 "보리치 정부에서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비난하면서,...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차기 유엔총장 후보 등록 2026-02-03 07:34:40
칠레 대선에서 강경 보수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공화당 후보가 승리하고 다음 달 새 정부 출범을 앞둔 가운데 칠레 정부가 바첼레트의 총장 선출을 저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AFP는 전했다. 포르투갈 출신인 현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외에 아르헨...
코스타리카 대선서 30대 우파 여성후보 페르난데스 승리(종합) 2026-02-02 15:52:21
트럼프'라고도 불리는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공화당 후보가 압승을 거뒀다. 연초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급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는 등 중남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입김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같은 우파 집권 흐름이 특히 주목받고 있다. 임기 4년의 코스타리카 새 대통령은 오는 5월 8일...
칠레 화마 확산일로…대통령 당선인까지 "합심 대응" 2026-01-20 03:41:59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19일(현지시간)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최소 19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백 채의 주택이 파괴됐다"라며 "피해 관련 수치는 앞으로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회견은 칠레 대통령실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다. 오는...
'10% 한국 지분' 파나마 광산 미래 6월께 결정…현재 운영중단 2026-01-16 04:10:24
9월 서울을 찾은 파나마 외교부 장관에게 양국 경제에 중요한 코브레파나마 동광산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한 바 있다. 이날 회견에서 물리노 대통령은 별도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 당선인으로부터 관련 전문가들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칠레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이자...
[美 마두로 축출] 서반구·마약·석유…트럼프 작전배경의 세 키워드(종합) 2026-01-04 07:09:35
이어 최근 강경 보수 성향의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를 새 대통령으로 선출한 칠레까지 중남미에 부는 이른바 '블루 타이드'(보수파 집권 흐름)를 강화하고, 좌파 정권들은 압박하려는 행보 속에 이번 작전이 이뤄졌을 수 있는 것이다. 그 맥락에서 마두로의 두드러진 '친중국' 성향도 트럼프의...
[美 베네수 공격] 마두로정권 타도 강행한 트럼프, 전격공격 배경은 2026-01-03 20:31:50
최근 강경 보수 성향의 공화당 소속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를 새 대통령으로 선출한 칠레까지 중남미에 부는 이른바 '블루 타이드'(보수파 집권 흐름)를 강화하고, 좌파 정권들은 압박하려는 행보 속에 이번 공격이 이뤄졌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공격은 국정의 핵심 의제인 반이민 정...
칠레, 아르헨과 '정상 브로맨스' 예고…마두로엔 "마약 독재자" 2025-12-17 07:54:46
안토니오 카스트(59) 칠레 대통령 당선인이 16일(현지시간) 대선 이후 첫 외국 방문지로 아르헨티나를 택하고 '이념적 동지'라 할 하비에르 밀레이(55) 아르헨티나 대통령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에서 카스트 칠레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선 승리…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2025-12-15 17:34:33
주장해왔다. 카스트는 “범죄 소탕을 위해서라면 비상사태 선포도 불사하겠다”고 공언했다. 엘살바도르 정부가 도입해 주목받은 대형 교도소 건설과 갱단원 수감 정책을 벤치마킹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카스트 당선인의 대선 승리로 최근 중남미에서 블루 타이드 현상은 더욱 뚜렷해졌다. 현재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변호사 출신인 카스트 당선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언행과 정치 스타일이 닮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칠레의 트럼프’로 불려왔다. 뉴욕타임스(NYT)는 그를 “9명의 자녀를 둔, 보수 가톨릭 가치관과 신자유주의에 이념적 뿌리를 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카스트 당선인은 선거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