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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조'로 한국에 15% 적용?…관건은 비관세장벽 피해 규모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6-02-24 17:09:08
품목관세 부과를 위해서는 상무부가 각 품목이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최장 270일이 소요되지만 지난해 트럼프 정부 출범 후 도입된 품목관세는 조사기간이 상당히 단축되는 경향이 있었다. 트럼프 정부는 또 품목관세의 실제 강도를 높이기 위해 계산법을 바꾸는 방식도 검토하고...
'데뷔 1주년' 하츠투하츠, '루드!' 기세 좋다…"자랑스러운 존재 될래요" 2026-02-24 12:20:37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신인상 9관왕으로 2025년 데뷔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 기록을 세웠다. 또한 하츠투하츠는 지난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첫 팬미팅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시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20일 당돌하고...
"흑백요리사가 만든 라면"…농심, 미식 프로젝트 '농심면가' 운영 2026-02-19 13:43:01
칼 솜씨로 활약해 화제를 모은 신현도 셰프가 운영하는 다이닝으로,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는 계절 라멘집으로 유명하다. 농심과 신현도 셰프가 선보일 올해 농심면가 첫 대표 메뉴는 '신라면 아부라소바'다. 기름 소스에 비벼 먹는 일본 정통 면 요리 아부라소바를 신라면으로 만드는 모디슈머 레시피로,...
CJ대한통운, 사우디 물류센터 가동…"중동 이커머스 공략" 2026-02-19 10:45:30
킹 칼리드 국제공항 통합물류특구에 위치한 사우디 GDC는 연면적 2만㎡ 규모로, 하루 최대 2만 상자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중동 지역 권역형 풀필먼트센터다. 사우디를 거점으로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 주요 국가에 이커머스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사우디 민간항공청과...
"AI가 산업 대체" vs "기존산업 성장"…빅테크CEO '엇갈린 시선' 2026-02-13 07:35:52
화이트칼라 직종 업무 대부분은 향후 12∼18개월 내 AI에 의해 완전히 자동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코딩 등 소프트웨어(SW) 개발 분야에서 이와 같은 변화가 6개월 만에 일어났다는 점을 이 같은 예측의 근거로 들었다. 그는 최근 논의의 중심이 된 범용인공지능(AGI)의 정의가 혼란스러워졌다고 지적하면서, 보다...
"올해 840조, 내년은?"…공포로 번진 AI 군비 경쟁 [글로벌마켓 A/S] 2026-02-06 09:00:20
‘사스-포칼립스(SaaSpocalypse)'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고 전했다. 거시 경제 지표에서 미국 고용시장에서도 냉각 신호가 잇따랐다.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에 따르면 1월 기업들의 해고 계획 건수는 10만 8435건으로, 2009년 이후 1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 달 신규 채용 계획은 5306건에 그쳐 역시...
비잔틴 제국의 '골드 재킷'…샤넬을 럭셔리 제국으로 만들다 [이랜드뮤지엄: 수집가의 옷장] 2026-02-04 15:51:36
또한 칼 라거펠트는 샤넬의 상징적 모티프인 진주, 시그니처 CC 로고를 받아들이면서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방식으로 샤넬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시그니처 트위드 원단, 금색 체인, 퀼팅 가죽을 각 현대 컬렉션에 통합했다. 칼 라거펠트가 남긴 유산, 패션 예술이 되다칼 라거펠트는 샤넬의 컬렉션 디자인부터 광고 캠페인...
"교도관 한 명이 60명 관리"…과밀 수용에 인력난 겹친 교도소 2026-02-01 12:30:02
눈을 떼지 못했다. 각종 위험 도구가 산재해서다. 용접 실습장에서는 안면 마스크를 쓴 재소자 약 20명이 용접기로 노란 불꽃을 튀기며 실습에 몰두하고 있었다. 실습장 공구함에는 스패너·렌치·플라이어 등 공구가 숫자별로 가지런히 정리돼 있었다. 교도소 관계자는 "입출고 내역을 담은 수불부를 실습 전후로 꼼꼼하게...
美중부·동부 겨울폭풍예보에 비상사태 선포…항공편 다수 취소 2026-01-24 06:06:25
선포 회견에서 뉴욕주 각 지역에 30∼45㎝의 폭설이 예보됐다며 "이번 폭풍은 폭설과 극심한 저온이 결합한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호컬 주지사는 이날 회견에서 식료품과 처방약, 기타 필수품을 미리 비축해 둘 것을 권고하기도 했다. 폭설이 예보된 일부 지역에선 눈(snow)과 대재앙(apocalypse)을 합친 일명...
"통나무집부터 비행기 하우스까지"…SNS 반응 터진 숙소 어디길래 2026-01-23 11:24:15
잠들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멕시코 나우칼판데후아레스에 위치한 '케찰코아틀의 둥지'는 건축가 하비에르 세노시아인이 설계한 숙소로 유기적인 형태의 건축미가 특징이다. 예술성과 휴식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공간으로 평가받는다. 이 밖에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블랙마운틴의 '아늑한 통나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