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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조 주선 NH투자증권, 인수금융 1위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10:00:08
리파이낸싱(2840억원)과 칼라일의 현대글로비스 리파이낸싱(3700억원)를 단독으로 이끌기도 했다. 하나증권은 25개 딜을 맡으며 6위에 올랐다. 전체 주선액은 2조7190억원이다. CVC 캐피탈의 여기어때 리파이낸싱(4140억원)과 글로벌 자동차용 모터 부품 제조사 BMC 리파이낸싱(2250억원)을 각각 단독 주선했다. 7위를...
김앤장 압도적 독주 속 율촌 2위...에이스 영입 화우 '부활' [리그테이블 2025] 2025-12-30 09:52:48
보였다. SBI저축은행과 아워홈 M&A에 참여했다. 특히 칼라일의 KFC 인수(2000억원)에선 칼라일을 자문해 성과를 내면서 글로벌PEF 자문에서 성과를 낸 점이 두드러졌다. 위어드바이즈 출신의 김남훈·이근형 변호사가 올해 설립한 법무법인 진도 19건, 7411억원 규모 거래를 자문해 10위권 로펌으로 이름을 올렸다. 차준호...
KFC 품은 칼라일, 투썸 통하지 않고 직접 인수한 까닭 2025-12-24 09:26:19
칼라일 펀드를 통한 직접 인수로 바뀌면서다. 칼라일과 투썸플레이스 내부에서는 양사 시너지와 엑시트 부담을 둘러싼 이견이 커지며 투썸플레이스를 거치지 않는 방향으로 기울었다. 투썸플레이스 엑시트의 고려한 설계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칼라일은 2022년 투썸플레이스를 약 1조원에 인수했다. 이는 ...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최대 실적과 최초 IMA로 증명한 경영 성과[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7:17
비중을 갖추고 있다. 올해 들어 골드만삭스, 칼라일, 만(MAN)그룹 등 유수의 글로벌 금융사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며 향후 성장에 필요한 모멘텀도 확보했다. 한투증권은 이런 전략적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에 유통되는 양질의 자산을 소싱해 국내 투자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김성환 사장의 다음 목표는 IMA 사업을 통한...
투썸 샀던 칼라일, KFC코리아 지분 100% 인수 계약 체결 2025-12-22 09:43:18
투자회사 칼라일은 아시아 지역 투자 펀드인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가 보유한 계열사를 통해 KFC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FC코리아는 전 세계 5만5천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세계 최대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얌브랜즈와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 KFC...
투썸 샀던 글로벌PEF, 4년 만에 KFC까지 품는다 2025-12-19 17:48:05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그룹이 카페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에 이어 원조 치킨 프랜차이즈 KFC코리아를 인수한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칼라일은 오케스트라프라이빗에쿼티(PE)와 KFC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이날 맺었다. 매각가는 2000억원대 초반이다. KFC는 미국에서 1952년...
美 의료용품 업체 메드라인, 상장 첫날 30% 급등 [종목+] 2025-12-18 06:56:10
IPO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대형 거래다. 블랙스톤, 칼라일, 헬먼앤프리드먼 등 3개 글로벌 사모펀드는 2021년 메드라인 지분 과반을 340억달러에 인수했으며, 당시 거래는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의 차입매수(LBO)였다. 1966년 설립된 메드라인은 일리노이주 노스필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장갑·마스크·메스·휠체어 등...
美 메드라인, IPO로 60억달러 조달…올해 최대 규모 2025-12-17 15:41:07
거래이기도 하다. 메드라인은 블랙스톤과 칼라일그룹, 헬만앤드프리드먼이 최대 주주로 있다. 메드라인은 지난해 말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상장 신청을 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지자 상장 계획을 연기했다. 메드라인 제품이 아시아 등 관세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 생산...
[이코노워치] 한은·연준 차기 사령탑의 과제 2025-12-17 06:00:04
데다, 사모펀드 칼라일그룹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 시장 친화적인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로 평가됐다. 무엇보다 트럼프가 원하는 저금리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경기 부양을 위한 정부 정책에 보조를 맞출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듬해 연준이 금리를 지속적으로 올리자 "연준이 나의...
[단독]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 재개...현대차·배민 찾아 '러브콜' 2025-12-16 09:47:34
주주는 카카오(57.5%), TPG(29%), 칼라일(6.2%), 한국투자증권·오릭스PE(5.4%) 등으로 카카오 지분을 제외한 40%가 매각 대상이다. 카카오 측은 "경영권 매각은 추진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현재 카카오그룹 내 M&A를 총괄하는 김도영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쪽을 수차례 찾아 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