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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휴양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즐기는 골캉스 2025-08-27 08:53:59
지나거나, 코프룰루 캐년(Koprulu Canyon)에서 래프팅을 즐기는 액티비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깨끗하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되는 '블루 플래그(Blue Flag)' 인증 해변과 고대 도시, 그리고 튀르키예 특유의 따뜻한 환대가 더해져 여행의 만족도는 배가된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기자 park.soyoon@hankyung.com
[이번주뭘살까] 실내 쇼핑족 위한 팝업…수영복·모피 기획전 2025-07-12 07:00:04
인기 리빙 브랜드 '크로우캐년'(Crowcanyon) 팝업스토어를 열고 여름철 식탁을 채워주는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크로우캐년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쓰임새로 집들이 선물과 신혼 소품 등으로 알려진 브랜드다. 정상 상품은 최대 30% 할인하고, 스틴슨 라인에서 3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한다. ▲...
한진관광, 라스베이거스-솔트레이크시티, 미 서부 보물같은 경관 직항 뜬다 2025-06-25 15:39:26
등 정통 미서부 캐년 관광도 포함돼 있다. 한진관광은 이번 미서부 상품에서는 불필요한 옵션 관광과 쇼핑 일정을 철저히 배제하고 모든 고객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온전히 자연과 여행의 본질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옐로스톤 감성투어 상품은 올해 8월 12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여름 시즌 한정 출발한다....
떠나자…배낭 메고 유럽으로, 자전거 타러 백두산 천지로 2025-06-18 16:14:13
파커릿지, 빅비하이브, 존스턴캐년을 걸으며 자연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에 떠나는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트레킹 10일’도 있다. 호롬보산장에서 고산에 적응할 수 있는 기간을 갖고 정상으로 향하는 일정이다. 정상 등정 성공률이 가장 높은 마랑구루트에 오른다. 킬리만자로 전문 인솔자가 동반하며,...
로이터 "현대차·GM, 전기 밴·픽업트럭 상호공유 최종 조율" 2025-03-21 10:00:45
캐년이 공유대상 모델로 꼽힌다. 현대차는 GM의 인기 있는 대형 픽업트럭도 공유받기를 원하고 있으나 GM 측은 이는 논의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픽업트럭 공유는 상용 밴에 비해 협상이 더 오래 걸릴 전망이다. 현대차는 또 브라질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GM에 제공하는...
"현대차, GM과 전기차 밴 모델 공유 협상 마무리 단계" 2025-03-21 09:27:35
캐년이 공유대상 모델로 꼽힌다. 현대차는 GM의 인기 있는 대형 픽업트럭도 공유받기를 원하고 있으나 GM 측은 이는 논의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픽업트럭 공유는 상용 밴에 비해 협상이 더 오래 걸릴 전망이다. 현대차는 또 브라질 시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소형 SUV를 GM에 제공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불길에 갇힌 LA…24명 숨지고 샌프란 면적 잿더미(종합) 2025-01-13 11:50:49
슈워제네거 등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만데빌 캐년에서 불길이 진압됐다. 산불이 계속되면서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 사망자 24명에, 실종자도 16명으로 증가했다. 당국이 실종사 신고 센터를 만들고 피해 지역에 대한 격자 수색에도 나선 만큼 사망자와 실종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피해는 계속 늘어나며, 불에 탄...
박찬호·멜 깁슨 집 잿더미 만든 LA 산불, 더 커진다…또 강풍 예고 2025-01-13 06:48:18
만데빌 캐년에서 불길이 진압됐다. 하지만 산불이 계속되면서 피해 규모는 커지고 있다. 사망자 16명, 실종자 16명 외에 불에 탄 건물도 1만2000채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튼 산불'로만 7000개 이상의 구조물이 불에 탔다. 지난 9일 날씨 데이터를 제공하는 민간기업 아큐웨더에 따르면 1350억 달러(한화 약...
LA 또 강풍 예보에 산불 확산 우려…소방 당국, 진압 안간힘 2025-01-13 04:57:06
유명 인사들이 거주하는 만데빌 캐년에서 불길이 진압됐다. 산불이 계속되면서 피해도 늘어 사망자 16명에, 실종자도 16명으로 증가했다. 피해는 계속 늘어나며, 불에 탄 건물도 1만채를 훌쩍 넘어 1만2천채에 달했다. '이튼 산불'로만 7천개 이상의 구조물이 불에 탔다. 다만, 이 산불로 인한 대피 명령은 대부분...
[CES 2025] 맞춤형 여행 일정에 맛집 추천까지…삼성 비전 AI에 "와우" 2025-01-06 15:17:25
사인에서 시작한 다음 인근에 있는 레드락 캐년을 가세요. 점심으로 당신이 좋아하는 스테이크를 먹은 뒤 우디 론디고네의 '세븐 매직 마운틴스'를 보는 건 어때요?" "오 좋아! 여행 일정표를 휴대폰으로 보내줄래?" 얼핏 보면 동료나 비서, 혹은 여행사 직원과의 대화로 생각할 수 있지만 이는 삼성전자의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