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털끝도 안 건드렸는데 찔렸다" 옥중 편지 공개되자…나나 반응 2026-01-04 13:55:21
기사를 캡처해 게시했다. 해당 기사에는 "아무런 죄 없이 일방적인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인권보다, 자신의 사익을 위해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가해자의 인권이 더 보호받아야 할 법익인가"라는 문제 제기가 담겼다. 또 "침입자의 권익을 과도하게 보장하는 현행 정당방위 법리는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살기...
"신상 알려질텐데 괜찮아?"…이이경 폭로자, 추가 메시지 공개 2026-01-04 09:48:22
보이는 인물과 보이스톡을 받은 정황을 담은 캡처 자료를 함께 공개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해당 배우의 소속사 사무실로 성적인 문제 발언과 사진과 관련된 자료를 이메일로 전달한 사실을 이미 밝힌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공개하는 자료는 해당 배우로부터 보이스톡이 걸려왔던 당시 상황을 캡처한 것"이...
BTS, 블랙핑크, 라이즈...5000만 팬 플랫폼,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14:35:11
조회하고 조작할 수 있는 지를 묻는 내용의 메신저 대화 캡처 이미지가 확산됐다. 해당 메신저에는 당첨자 개인의 신원과 몇 장의 앨범을 구매했는지 묻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뺄 수 없어?” 같은 당첨자를 조작할 수도 있는 내용이 포함돼 논란이 됐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은 이전에 발생한 SK텔레콤과 쿠팡...
"나 갱년기인가"…장성규, '연기대상' 칭찬 쏟아지자 '눈물' 2026-01-02 09:08:09
글을 올렸다. 이어 "자랑하고 싶어서 캡처해 봤다"고 덧붙였다. 장성규가 공개한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반응을 캡처한 것으로, 네티즌들은 "장성규가 서운할 법한 사람들까지 다 챙겨줬다", "센스 있게 아역 배우의 말을 잘 이끌어내 보기 편했다", "역시 아나운서는 생방송 대처 능력이 다르다", "왜 전문 MC가...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08:52:47
캡처 이미지가 확산했다. 해당 대화 내용에는 당첨자 개인의 신원과 몇장의 앨범을 구매했는지 등 개인 정보에 대한 대화가 담겨 있다. 팬 사인회 이벤트는 대부분 음반 판매를 통해 랜덤 추첨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팬들은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수백장의 앨범을 구매하기도 한다. 유출된 대화에는...
화폐 폭락에 거리로…나흘째 '대폭발' 2025-12-31 20:16:24
대통령이 유화 메시지를 내고 중앙은행 총재 경질로 수습에 나섰으나, 민심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현지 환율은 최근 1달러당 142만리알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5년 달러당 3만2천리알 정도였던 것에 비교하면 약 10년 만에 화폐 가치가 44분의 1 수준으로 폭락한 셈이다. (사진=텔레그램 캡처)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239명 실종' 의문 풀릴까 2025-12-31 18:36:28
로봇을 동원했다. 이 로봇은 고해상도 소나와 초음파 영상 등을 이용해 해저 지형을 3차원(3D)으로 기록하고 잔해를 탐지할 수 있다. 말레이시아 교통부는 "이 비극으로 피해를 입은 유족들에게 사건 종결을 가져다주겠다는 말레이시아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오션 인피니티 홈페이지 캡처)
8월 낸다더니…'트럼프 황금폰' 출시 또 연기 2025-12-31 16:34:34
출시 시기를 연말로 미루며, 홍보 문구의 "미국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표현을 "미국에서 생명을 얻을 것", "미국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는 식으로 바꿨다. 스펙도 일부 조정됐다. 초기 안내에서 6.78인치로 표시됐던 화면은 6.25인치로 축소됐고, RAM 12GB 표기도 삭제됐다. (사진=트럼프 모바일 홈페이지 캡처)
"나라를 바꿨다"…박수홍 아내, '친족상도례' 폐지에 환호 2025-12-31 11:17:09
폐지하는 법안이 통과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나라를 바꾼 수홍 아빠"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친족 간 재산범죄는 처벌을 면제하는 이른바 '친족상도례' 규정을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이 가결됐다. 친족상도례는 가족 간 재산분쟁에 국가가 개입하지 않는다는 취지에서 형법에 ...
'일당 9,900원' 임시직에 우르르…고학력 줄섰다 2025-12-29 16:53:35
전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공공·민간 부문 일자리 창출과 채용 순환 단축 등 긴급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한편 인도 28개 주 및 8개 연방직할지 가운데 하나인 오디샤주의 청년(15~29세) 실업률은 2023~2024 회계연도 기준 11.1%로, 전국 평균(10.2%)을 웃돈다. (사진=인도 매체 NDTV 캡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