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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로 작년 흑자전환…"올해 본격 고성장 시작"(종합2보) 2026-02-10 17:14:19
▲ 프로젝트 AT ▲ 프로젝트 R 등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신작을 비롯해 로그라이크·FPS 등 다양한 장르의 추가 IP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지금까지 엔씨소프트는 전형적인 콘텐츠 기업으로 특정 게임의 성공·실패에 따라 주가의 등락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매출과 이익이 지속 성장하고 이를 예측할 수 있는...
천안아산 돔구장 건립 속도 2026-02-02 17:00:39
글로벌 K컬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해 11월 김태흠 충남지사가 공식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KTX 천안아산역 인근 20만㎡ 부지에 2031년까지 1조원을 투입해 5만 석 이상 규모로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돔구장은 프로야구를 비롯해 축구·아이스링크 경기가 가능하도록 설계하고, 연간...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방한객 3천만명, 2028년으로 앞당긴다" 2026-02-02 13:00:00
프로젝트'를 새로 추진하기로 했다. 박 사장은 "올해는 관광이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데이터에 근거한 실행과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전환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AI) 전환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한 관광AI혁신본부를 중심으로 오는 2028년까지...
"샤롯데씨어터, 뮤지컬 전용 극장 넘어 제작 극장 될 것" 2026-02-02 10:37:56
프로젝트 당시부터 샤롯데씨어터를 지켜온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Live사업 부문장을 만나 한국 뮤지컬 60년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샤롯데씨어터의 20년 기록과 다음 페이지를 들여다봤다. 샤롯데씨어터의 역사는 '최초'와 '실험'의 연속이었다. "그때도 지금도 한국 뮤지컬 시장은 여성 관객이 압도적으로...
박찬욱도 '위기' 경고… 문체부 'K컬처' 정책 통할까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6-01-26 19:58:01
대담한 이야기를 선택하지 않는다"며 "소위 안전한 프로젝트만 찾으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극장에는 흥행 공식을 반복한 영화들이 걸리고, 관객들은 "너무 뻔하고 재미없다"고 느끼며 극장을 찾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박 감독은 '공동경비구역 JSA'를 만들 당시를 떠올리며 "나 역시 흥행 실패로...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 경험 쌓을 터전 만들 것" 2026-01-26 17:49:57
글로벌 박람회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에 큰 공을 들였다. 그는 2024년 10월 오스트리아 빈을 시작으로 지난해 경북 안동과 인천에서 코리아비즈니스엑스포를 개최했다. 행사 때마다 국내 중소·벤처기업과 재외 한인 기업, 글로벌 바이어를 연결하는데 주력했다. 세 차례 엑스포 기간 총 1000개에 달하는 국내 기업이...
국제문화교류재단-레쥬, K-컬처 세계화 및 국가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6-01-26 15:27:18
문화 프로젝트 추진 ▲청년·예술인 참여형 글로벌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레쥬의 콘텐츠 역량과 재단의 문화적 가치, 그리고 국가 대표 민간 교류 경험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이번 협력이 국가 문화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국제문화교류재단 김영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우분투칼럼] 매켄지의 용기로…2억 한류 팬과 '디지털 의병' 되자 2026-01-22 07:00:04
필수 조건이다. 따라서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 ▲ '디지털 우분투' 교원 연수 프로그램 개발: 교육부는 교사 대상 직무 연수 프로그램에 'AI 시대의 데이터 리터러시 및 문화적 편향 대응' 과정을 필수 또는 권장 과정으로 신설해야 한다. 교사가 먼저 AI 데이터의...
크래프톤, 산하 개발 스튜디오 19개로 확대…장르 다변화 2026-01-21 13:37:42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이들 신규 개발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 개발팀을 운영하며 라인업 확장을 추진한다.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시장성을 검증하고,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현재, 하남 ‘서울 30분’ 승부수… 5대 권역 처방·간선도로 신설로 연결 강화 2026-01-21 07:47:51
K-컬처 복합 콤플렉스인 'K-스타월드'도 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분야에서는 교산지구 내 3조원 규모 AI 클러스터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지자체장 추천권을 활용해 유니콘 기업과 글로벌 첨단 기업을 끌어오겠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12월 착수한 H2 프로젝트는 2026년 중 타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