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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2026-02-23 16:59:58
리비에라CC(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정상에 섰다. 그는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로 다소 주춤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끝까지 평정심을 유지하며 공동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커트 키타야마(미국·이상...
'31세 루키' 이승택 "세 번째 PGA투어, 더 과감한 플레이 펼치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5:08:40
PGA 투어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콘페리 투어(2부)에서 활동했다. 지난해엔 PGA 2부 리그인 콘페리 투어에서 활동했다. 그리고 첫 시즌, 포인트 랭킹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는 올해 PGA 정규 투어 카드를 따냈다. 꿈에 그리던 PGA투어이지만 아직은 시행착오가 적지 않다. 앞선 2개의 대회에서 이승택은 모두 커트...
돌아온 김성현 "토리파인스에서 시그니처대회 출전권 따내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6-01-29 11:14:11
심상치 않다. 지난해 콘페리투어(2부) 포인트 6위로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오자마자 무서운 기세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GC(파72)에서 만난 김성현의 얼굴에서는 기분좋은 긴장감이 묻어났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을 하루...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시작했던 김시우는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하지만 직전대회 소니오픈의 공동 11위에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콘페리투어에서 올해 복귀한 김성현은 공동 18위(19언더파 269타)를 기록했다. 조수영...
김성현, 소니오픈서 13위로 산뜻한 출발 2026-01-19 17:12:41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 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이글 1개, 버디 3개에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그는...
'불곰' 이승택, PGA 데뷔 라운드서 '막판 버디쇼' 2026-01-16 17:37:46
버디를 잡았다. 이승택은 2024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 포인트 순위 13위에 올라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카드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한 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3개를 합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2026-01-04 17:15:21
정신으로 한국 남자골프 최초로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기록을 세우겠다”며 “40위권까지 떨어진 세계랭킹을 20위대로 끌어올리는 것도 목표”라고 했다. 올 시즌 PGA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7명으로 늘어났다. 콘페리(2부)투어에서 올라온 김성현과 이승택이 합류하면서다. 두 선수 모두 생존이 우선 과제다....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바닥부터 차근차근…PGA투어 꿈 이룬 이승택‘불곰’ 이승택은 한국 남자골프에 새로운 미국 진출 모델을 제시했다. 8년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동한 이승택은 지난해 9월 렉서스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자 자격으로 PGA투어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콘페리투어(2부투어)에...
배용준·옥태훈, PGA 문턱서 고배 2025-12-15 17:58:11
기권했다. 이번 대회는 상위 5명에게 내년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공동순위 포함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투어 출전권을 부여했다. 배용준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자격으로 Q스쿨 2차전부터 치렀고,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은 최종전에 직행했다. 하지만 미국 무대 출전권을 따기에 충분...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PGA투어 카드 획득을 위한 기회를 잡았다. 그는 같은 날 조지아주 서배너 더랜딩스디어크리크GC(파72)에서 열린 2차전을 공동 4위(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마쳐 최종전 출전을 확정지었다. 올 시즌 KPGA투어 제네시스 대상을 받은 옥태훈은 최종전으로 직행해 몸을 풀고 있다. 오는 11일 막이 오르는 최종전은 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