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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100억 '대박' 터졌다…"가성비 좋다" 바글바글 [트렌드+] 2026-01-12 21:00:01
이랜드이츠의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도 연말 특수를 누렸다.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의 지난해 12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5% 증가하며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매출 500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기간 전체 115개 매장 중 20%에 해당하는 지점이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업계는 고물가 기조...
뉴욕버거, 전면 리브랜딩…2026년 프리미엄 신메뉴 출시 2026-01-06 11:05:38
퀸즈시그니처스퀴드 등 3종이다. 뉴욕버거 LIGHT 라인 신메뉴로는 ▲뉴욕너겟버거 ▲뉴욕핫불고기 등 2종을 선보인다. 한편, 뉴욕버거는 최근 4개년간 가맹사업을 확장하고 2024년 본사 사옥 및 R&D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본사 R&D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한 자체 유통·물류 시스템을 운영하며, 원재료 관리부터 생산, 출고...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ESG 핫 피플] 2026-01-03 06:01:07
약력 성명: 조란 캄 맘다니(Zohran Kwame Mamdani) 출생: 1991년 10월 18일, 우간다 캄팔라 출생 → 2018년 미국 시민권 취득 소속: 미국 민주당 직책: 제111대 미국 뉴욕주 뉴욕시장 주요 이력 뉴욕주 하원의원(36선거구, 퀸즈) 뉴욕시장 당선인, 2026년 1월 1일 취임 구현화 한경ESG 기자 kuh@hankyung.com
"어딜가도 웨이팅은 필수"…올해 '미식 1번지'로 꼽힌 곳 2025-12-26 10:15:02
‘퀸즈파크 청담’ 등도 미식가의 식당에 이름을 올렸다. 캐치테이블은 개인의 한 해 미식 여정을 돌아볼 수 있는 ‘2025 미식 결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5 미식 결산’은 이용자의 실제 예약·방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 식사 기록 △자주 찾은 지역 △선호 음식 취향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수 있었다. 그간 각각 다른 메뉴를 취급하던 매장을 애슐리퀸즈로 통합해 식자재 운영 효율이 대폭 올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메뉴는 늘리고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 또 고객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3개월마다 샐러드바 메뉴의 30%를 교체하고 2020년 문을 닫은 기존 스시 뷔페 ‘수사’의 메뉴까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총상금 9억원에서 1억원 늘어난 10억원,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무려 3억원을 증액해 15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
침몰하던 '유통 명가'…이랜드의 완벽한 부활 2025-12-21 11:31:01
있었다. 그간 각각 다른 메뉴를 취급하던 매장을 애슐리퀸즈로 통합해 식자재 운영 효율이 대폭 올랐다고 회사 측은 말한다. 애슐리퀸즈의 메뉴를 ‘델리 바이 애슐리’라는 이름으로 만든 델리 신사업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가성비를 앞세워 이랜드가 운영하는 킴스클럽 등 유통 채널에 입점, 1년 ...
"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운영하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는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첫 팝업스토어(팝업)을 열고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선공개했다. 현장에는 ‘흑백요리사’,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오세득 셰프가 참석해 직접 개발한 요리를 소개했다. 애슐리퀸즈가 유명 셰프와 손잡고 메뉴를 선보이는 건...
"가성비 퀸" 애슐리의 변신…'디저트·전시' 앞세워 2030 공략 [현장+] 2025-12-19 21:00:03
애슐리퀸즈가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팝업스토어(팝업)을 열었다. 단순한 시식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소장품 전시, 프리미엄 디저트 등을 앞세워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장으로 꾸몄다. 이를 통해 30대 중반 이상 혹은 가족 단위 중심이던 기존 고객층을 MZ(밀레니얼+Z)세대로까지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애슐리, 3대...
"아이 학원비를 줄일 순 없고"…편의점서 끼니 때우는 4050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7 09:11:34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도 오는 20일부터 팝업을 열고 프라이빗 디저트 뷔페 '디저트 뮤지엄'을 선보이는데 1차 예약이 열리자마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동시 접속자가 몰리며 예약 시스템이 한때 마비되기도 했다.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1차 예약자 중 2030세대 여성 고객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