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온증류소, 오크 캐스크 숙성 쌀소주 ‘브라운 아울’ 한정판 출시 2025-11-07 15:42:36
개최했다. 행사에는 증류주 애호가와 위스키 마니아, 업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쌀스키’라 불리는 오크 숙성 소주의 새로운 면모를 경험했다. 시음회 사회는 유튜브 ‘주락이월드’의 조승원 기자가 맡았으며, 2부는 JTBC 기상캐스터 출신이자 전통주 소믈리에인 김민아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행사는 오규섭 온증류소...
"젠슨황이 선물한 위스키도 오르겠네"…日위스키 산토리 가격 20% 인상 2025-11-05 19:00:08
위스키 제품 가격은 더 많이 뛴다. ‘히비키 30년’ 700mL 소매 가격은 기존 39만6000엔(약 373만원)에서 45만6000엔(약 429만원)으로 15% 오른다. 하쿠슈가 인상 품목에 포함되면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념 ‘치맥 회동’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선물한 '하쿠슈...
소주 만드는데 이런 정성이…하이트진로가 소주용 쌀 키우는 사연 2025-11-04 19:20:01
두드러지는 오마치(雄町), 야마다니시키(山田錦) 등 주조용 쌀을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사케 제조업체들도 술 이름에 특정 종류의 쌀을 명기하며 맛의 차이를 강조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로 향미 재배가 국내 쌀 소비 진작에 기여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도 지속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 홍천군과...
'반도체 트레이' 만드는 이 회사…'SSD 케이스'로 날아올랐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0-18 07:00:03
‘반도체 붐’에 편승해 매출을 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전방산업 기업이 있는 중국 소주, 시안 등에도 트레이 생산 기지를 둬 고객사의 피드백을 즉각 반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실적도 꾸준히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323억원의 매출과 9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상대적으로 주가가...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사업 진출, 투자 사업을 결합해 창립 이후 매출을 83배 이상 키웠다. 특히 한국 소주의 캐나다 점유율을 2011년 16.7%에서 2021년 63.4%까지 끌어올렸는데, 이는 세계 85개 수출국 가운데 유일하게 60%를 넘긴 사례다. 그룹 5개 계열사는 은행 차입 없이 전액 현금으로 운영되며 견실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과...
지디·성시경 '술' 히트 치더니…'박기웅 위스키' 나왔다 2025-09-18 10:54:53
케이스와 유사하다. 그간 애주가로 알려진 가수 성시경은 막걸리, 배우 김희선은 와인을 선보여 흥행몰이했다. 가수 지드래곤은 자신의 패션 브랜드 이름을 넣은 하이볼 시리즈를 편의점 CU에 내놔 완판시켰다. 가수 박재범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원소주’를 출시해 초반 품절 대란을 빚은 바 있다. 김봉구 한경닷컴...
로얄살루트에서 티니핑으로, 2030의 놀이문화로 진화한 프로야구[베이스볼 이코노미③] 2025-08-10 12:12:02
소주팩을 몰래 갖고 들어가거나 물통에 소주를 넣어 반입했던 추억을 40, 50대가 공유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2025년 야구장의 풍경은 완전히 달라졌다. 팬들은 헬로키티 캐릭터가 그려진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손에는 ‘크림새우’와 ‘컵 물회’를 들고 있다. 경기장 입장이 아닌...
日 안 가도 되겠네…돈 있어도 못 산다는 '그 술' 한국에 떴다 2025-06-24 20:30:04
파트장은 “국내에서 소주, 맥주 등도 인기가 좋지만 그 이상의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케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하이트진로의 사케 매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파트장은 “사케 매출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두 배 이상 증가했다”라며 “올해는...
"면세점서 사갈래요"…한국 MZ들 꽂힌 '1위 위스키' 뭐길래 2025-06-23 13:41:12
영향으로 블렌디드 위스키 선호도가 높았다.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히비키,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부드러운 맛을 가진 브랜드가 큰 인기다. 맥캘란과 보모어 등 싱글 몰트 위스키는 20% 비중을 차지했다. 일본은 한국 전통주 수요도 높았다. '화요', '한라산소주', '안동소주' 등과 같은 브랜드...
그 돈 주고는 제주 안 간다더니…"비행기표가 없다" 무슨 일? 2025-06-06 17:29:41
뷔페 그랜드 키친의 디너 가격은 기존 14만원에서 9만9000원으로 내렸고, 38층 '포차'의 소주와 맥주 가격을 6000원으로 책정했다. 제주도는 도내 착한가격업소 중 음식업종 245곳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행사를 기존 5월 한시 운영에서 연말까지 연장했다.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