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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개성이나 '나만의 것'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에게는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남과 똑같은 향을 공유하는 것은 재미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향은 채취라는 감각을 통해 타인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토요칼럼] 영웅을 예우하지 않는 사회 2026-01-16 17:35:26
노출돼 난청은 ‘직업병’이 됐다. 타인의 생명을 살리느라 바빠 정작 자신의 건강은 살피지 못하는 소방관도 많다. 출동 탓에 끼니를 제대로 챙기기도 쉽지 않은 데다 제때 병원에 못 가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키우는 일이 흔하다. 이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공간이 올해 6월 충북 음성에 정식으로 문을...
[책마을] 내가 사랑한 건 결국 나의 결핍이었다 2026-01-16 16:47:56
결핍과 갈망, 기대에 있다. 사랑이 타인을 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 자신을 향한 투사라는 점을 짚으며 사랑하는 태도, 나아가 타인을 대하는 자세를 성찰하게 만든다. 다만 신학의 자장 안에서 집필돼 사랑의 정의와 용례가 정형화돼 있다는 인상을 지우긴 힘들다. 본문 곳곳에 가톨릭 성경을 인용한다....
日·필리핀도 '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그록 차단 등 규제 나서(종합) 2026-01-16 13:29:30
타인의 부적절한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지 않도록 개선을 요구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그런데도 개선되지 않을 경우 AI 법에 따라 사상 첫 행정지도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일본에서도 그록에 의한 피해가 아이돌이나 미성년자들을 중심으로 속출한 데 따른 것이다. 일본...
日, 엑스에 딥페이크 생성 금지 요구…"개선 안되면 행정지도" 2026-01-16 10:54:31
등 타인의 부적절한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지 않도록 개선을 요구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그런데도 개선 되지 않을 경우 인공지능(AI) 법에 따라 사상 첫 행정지도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일본에서도 엑스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에 의한 피해가 아이돌이나...
노벨상을 선물해도 되나요?…전례는 있지만 '수상 기록'은 불변 2026-01-16 10:38:31
전해진 가운데 노벨상 메달을 이런 식으로 타인에게 넘겨도 되는지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과거 드물게 노벨상 메달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 등으로 넘긴 사례가 있었지만 일부 경우는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노르웨이의 소설가 크누투 함순은 정치적 동기로 노벨상...
'선생님' 내려놓고 '드레서'로…송승환이 증명한 배우의 품격 [클로즈업] 2026-01-16 06:13:44
맡아온 그가 타인을 보좌하는 '드레서'로 변신해 선배 배우 박근형, 정동환을 보필하는 설정이라는 점에서 기획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더 드레서'는 영화 '피아니스트'의 작가로 잘 알려진 로널드 하우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2년 겨울 영국 동북부의 한...
"사회생활도 이래?" 공감능력 제로…아스퍼거 증후군 아니냐고? [건강!톡] 2026-01-15 18:54:36
관련해서는 "사회성이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타인의 감정에 전혀 공감을 못 하는 것 같다",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니냐"는 추정까지 나올 정도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봐 온 모솔과는 결이 다르다. 자폐 스펙트럼의 일종 아닌가", "아스퍼거 증후군인 거 같다. 아는 사람 중에도 아스퍼거 있는데 SKY대학 나온...
기업 옥죄는 상법개정은 속도…배임죄 폐지는 제자리 2026-01-15 18:06:05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 회사에 손해를 가했을 때’ 처벌하는 형벌로, 모호한 조항과 검찰의 무분별한 기소 탓에 지난 70년간 기업인을 옥죄는 ‘족쇄’로 작용했다. 일반 배임죄와 이보다 가중 처벌되는 업무상 배임죄는 형법에 명시돼 있고, 상법에는 이와 별도로 회사 발기인과 이사,...
'배임죄 폐지' 한발도 못 나간 당정 2026-01-15 17:58:22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로 회사에 손해를 가했을 때’ 처벌하는 형벌로, 모호한 조항과 검찰의 무분별한 기소 탓에 지난 70년간 기업인을 옥죄는 ‘족쇄’로 작용했다. 일반 배임죄와 이보다 가중 처벌되는 업무상 배임죄는 형법에 명시돼 있고, 상법에는 이와 별도로 회사 발기인과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