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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오토텍 "현대차 이어 해외 공조시장 공략" 2026-01-12 16:19:07
타타모터스가 중동 등에 수출하는 버스에는 KB오토텍의 에어컨이 독점으로 쓰인다. 팽 대표는 “중장기적으로 현대차를 제외한 매출 비중을 40%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2024년 자사 냉난방공조 제품에 특화한 표면실장기술(SMT) 생산 라인을 가동했다. SMT는 인쇄회로기판(PCB) 위에 전자부품을...
'숙적' 중국과 손 잡더니…일본 제치고 '세계 4위' 오른 이 나라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5 07:00:03
머물렀었다. 폭스콘과 타타 전자는 벵갈루루와 호수르 지역에 대규모 공장을 증설하며 인도를 애플의 핵심 공급망으로 육성하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도 성과도 가시화하고 있다. 인도는 '반도체 굴기'를 통해 단순 조립국에서 첨단 기술국으로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마이크론이 구자라트 사난드에 건설한 반도체...
'소형 전기승합'과 '중대형 전기화물'에도 보조금 2026-01-01 12:09:21
이미 대형 전기화물차를 출시한 상황이고 타타대우모빌리티가 3월 출시를 목표로 중형 전기화물차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인 점을 고려했다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소형 전기화물차(보조금 최고 1천50만원)는 기본 가격이 8천500만원 이상이면 보조금을 받을 수 없도록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가격 상한이 설정됐다. 또 승용차와...
美 'H-1B' 추첨제 결국 사라진다…"고임금자 우대" 2025-12-24 16:45:56
위한 핵심 인재 확보 수단으로 평가된다. 고급 기술인력이 부족한 기업들이 인력 공백을 메우고 혁신을 이어가기 위한 창구 역할을 해왔다. AP통신에 따르면 올해 H-1B 비자 최다 승인 기업은 아마존으로 1만건을 넘겼다. 그 뒤를 인도계 IT 서비스기업 타타컨설턴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등이 이었다. (사진=연합뉴스)...
트럼프 행정부, H-1B비자 추첨 내년 2월 폐지…고임금 인력 우대 2025-12-24 15:46:44
채용해 인력 공백을 메워 경쟁력을 유지하고 혁신을 이끄는 수단으로 평가받아왔다. AP통신에 따르면 올해 H-1B 비자를 가장 많이 승인받은 기업은 아마존으로 1만건이 넘었다. 이어 인도에 본사를 둔 IT 서비스·컨설팅 기업 타타 컨설턴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순이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만년적자로 고생한 '이 회사'…흑자전환 '대반전' 비결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12-22 06:00:05
자동차 회사인 타타모터스가 중동, 아프리카에 수출하는 버스에는 사실상 KB오토텍의 에어컨이 쓰인다. 이 대표는 “중장기적으로 현대차를 제외한 매출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부연했다. 지난해에는 자사 냉난방공조 제품에 맞춤화한 표면실장기술(SMT) 라인을 가동했다. SMT는 인쇄회로기판(PCB)을...
타타대우모빌리티, 포스코와 내마모강 공급·기술협력 '맞손' 2025-12-17 11:11:19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소재 공급을 넘어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고 신차 개발 초기 단계부터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희석 포스코 자동차강판 마케팅실장은 "타타대우모빌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상용차용 내마모강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자동차용 고부가 소재...
한화, 호주 오스탈 지분 19.9% 확보…방산협력 강화(종합2보) 2025-12-12 15:32:24
주주인 타타랑벤처스(상반기 말 기준 19.28%)를 넘어 최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다만 차머스 장관은 "이번 제안에 따라 한화는 오스탈 지분을 19.9% 이상으로 늘릴 수 없다"며 "한화의 (오스탈 관련) 민감 정보 접근 제한 등 엄격한 조건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도 이번 지분 추가 인수는 오스탈과의 전략적...
호주, 한화 오스탈 지분 19.9% 확대 승인…"해양 방산 강화" 2025-12-12 11:33:44
19.28%의 지분을 보유한 오스탈의 1대 주주인 타타랑벤처스를 넘어 최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다만 차머스 장관은 "이번 제안에 따라 한화는 오스탈 지분을 19.9% 이상으로 늘릴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한화그룹도 이번 지분 추가 인수는 오스탈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것으로 현재로서는 지분 확대 의사가 없다고...
한화, 호주 조선사 오스탈 지분 19.9% 인수 승인 받아…해양방산 강화(종합) 2025-12-12 11:10:32
기존 1대 주주인 타타랑벤처스(상반기 말 기준 19.28%)를 넘어 최대 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다만 차머스 장관은 "이번 제안에 따라 한화는 오스탈 지분을 19.9% 이상으로 늘릴 수 없다"고 밝혔다. 한화그룹도 이번 지분 추가 인수는 오스탈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지분 확대 의사는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