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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당은 탄산보다 사과로 충전 2026-01-15 17:34:42
당을 섭취했다. 탄산음료(3.55g·6.2%), 우유(3.40g·5.9%)로 섭취하는 당도 비교적 많았다. 과일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당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을 완만하게 높인다. 탄산음료에 비해선 ‘건강한 당 섭취법’이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사과는 혈당지수(GI)가 약 36으로 탄산음료의 절반 수준이어서...
[포토] 홈플러스, 800원 무알콜 맥주 '타이탄 제로' 출시 2026-01-15 09:11:37
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제품 ‘타이탄 제로’는 알코올이 단 0.1%도 없는 완전 무알콜 제품이다. 한 캔 당 800원이라는 업계 최저 수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강한 탄산감으로 톡 쏘는 청량함과 라거 맥주 특유의 깔끔한 맛을 구현해 품질 경쟁력까지 갖췄다. 모델이 1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메가 푸드...
아침에 먹으면 보약이라더니...'대반전' 2026-01-15 07:24:56
1위가 사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탄산음료였다. 15일 질병관리청이 1세 이상 분석 대상자 6천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에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 1위는 사과인 것으로 집계됐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탄산음료일줄 알았는데…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2026-01-15 06:55:23
분율)은 6.9%였다. 2위는 탄산음료, 3위는 우유였다. 당 섭취량은 각각 3.55g, 3.40g이었다. 하루 당 섭취량에 대한 분율은 각각 6.2%, 5.9%였다. 한국인 에너지 주요 급원식품 1위는 멥쌀이다. 멥쌀을 통한 1일 에너지 섭취량은 428.5kcal였다. 섭취 분율은 23.2%다. 돼지고기(101.9kcal·5.5%), 빵(68.6kcal, 3.7%)이...
"질병 막는 최고의 방법"…WHO 추천한 '건강 비결' 뭐길래 2026-01-14 20:29:15
116개국에서 탄산음료에 세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100% 과일 주스, 가당 우유, 인스턴트 커피 등 당분 함유량이 많은 제품은 세금 부과 대상에서 빠져있다. 맥주의 경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56개국에서 가격이 하락했고, 더 비싸진 곳은 37개국뿐이다. 와인은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최소 25개국에서 세금이 면제된다....
꺼진 줄 알았던 ‘2차전지’, 다시 "깜빡깜빡"…외국인들 왜 난리? 2026-01-14 18:04:27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9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이 kg당 134위안으로 올랐다. 이는 올해 들어 최고치다. 리튬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최근 더 빠르게 오르는 중이다. 이런 상황속에서 배터리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국내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은 경쟁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2차전지 관련...
WHO, 가당음료·술 '건강세' 권고… "싼값이 비만·당뇨 부채질" 2026-01-14 09:09:34
116개국에서 탄산음료에 세금을 부과하고 있으나 100% 과일 주스, 가당 우유, 인스턴트 커피 등 당분 함유량이 많은 제품은 세금 부과 대상에서 빠져있다. 맥주의 경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56개국에서 가격이 하락했으며 더 비싸진 곳은 37개국뿐이었다. 와인은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최소 25개국에서 세금이 면제된다....
中, '남미 트럼프'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방중 의지에 반색 2026-01-13 10:01:07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15만t의 탄산 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용 핵심 원자재다.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기업인 비야디(BYD)는 브라질에 이은 두번째 남미 전기차 제조공장의 아르헨티나 건설을 타진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 정부도 이와 관련한 중국인들에게 비자 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어머니가 보고 우셔"…'15kg 감량' 조영구, 무슨 일이 [건강!톡] 2026-01-13 09:42:40
음식, 탄산음료, 술 등을 제한하는 것이 기본이다. 체중 감량을 위한 칼로리 제한은 하루 250~500kcal 수준이 적당하며, 하루 섭취 열량이 800kcal 이하로 떨어지는 초 저열량 식단은 반드시 의료진의 관리하에 이뤄져야 한다. 체중 감량을 위한 식이요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저칼로리의 균형 잡힌 식이다....
美 트럼프 정부, 비만과의 전쟁 선포 "당 섭취 10g 미만으로" 2026-01-07 16:27:29
경고다. 미국인들이 애용하는 시리얼이나 탄산음료 섭취를 줄이라는 권고다. 일반 코카콜라 캔(12oz)에만 설탕 39g이 들어있다. 개정된 식단 지침에는 단백질 권장 섭취량 확대 가능성도 담길 전망이다. 다만 포화지방 상한(총 섭취 열량의 10%)은 유지될 것으로 관측된다. 포화지방 관련 기존 연구가 대부분 심혈관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