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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6-01-05 06:01:44
30%보다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쏘시스템, 탄소발자국 기능 출시...클라우드 탄소배출 현황 파악 다쏘시스템의 아웃스케일이 ‘3D익스피리언스(3DX) 플랫폼’에 ‘탄소발자국’ 기능을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최고정보책임자(CIO)와 IT 담당 부서가 보안 환경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으로 발생하는 탄소배출 현황을...
2026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확정 2월 18일 EU 배터리여권 실시, 산업용 배터리의 탄소발자국 보고 의무화 - 용량이 2kWh 초과하는 전기차(EV) 배터리 및 충전식 산업용 배터리를 대상으로 배터리의 수명 주기(원자재 추출, 제조 등) 전체에 걸친 탄소발자국을 산정해 보고해야 함 2월 중 생물다양성기구, 생물다양성 변화 추이 평가 보고서 발표 ...
"삼성, 미국서 첫 성과"…독일 기업 인수하더니 성장 '시동' 2026-01-02 10:50:43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과 같은 환경 관련 핵심 과제도 고객·파트너사와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구체적으로는 올해 안에 플랙트그룹 제품의 95%에 환경제품선언(EPD) 적용을 확대한다는 방안을 내놨다. 플랙트엣지 본격 론칭, 제품 설계·패키징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 내재화 등의 목표도 제시했다. 도니 CEO는...
친환경 신소재, 미래 모빌리티의 또 다른 해법 2025-12-30 15:54:39
탄소발자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다. 저탄소 소재 개발은 단순히 기업의 친환경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서 나아가 실질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술 요소가 되는 추세다. 리그노셀룰로스를 활용한 현대모비스의 연구는 바이오 기반 소재를 양산 부품에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탄소 중립...
금호피앤비화학, '국가 LCI 전면개편 사업' 우수기업 선정 2025-12-24 14:13:48
환경성 평가, 환경성적표지(EPD), 탄소발자국 산정 등 다양한 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핵심 기반 데이터다. 금호피앤비화학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과정평가(LCA) 방법론과 데이터 품질 관리 기준을 참고하고, 내부 검증 절차를 수행해 국가 LCI 데이터베이스 신뢰성과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며 "앞으로도 환경...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친환경 소재 국제인증 'ISCC PLUS' 획득 2025-12-19 10:07:50
발자국을 크게 줄인 점을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친환경 순환 경제 전략 'E.서클' 중심의 테크놀로지 혁신을 거듭하며 석유 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천연자원 고갈을 방지하고, 탄소 배출량을 감축해 타이어 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진주 KTL '무역기술장벽 해결사'로 나섰다 2025-12-18 18:36:54
이 자리에서 제품 탄소발자국 표시 인증 시범사업과 중국 강제인증(CCC) 등 국내 기업과 밀접한 규제 사항을 집중 검토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중국 정부의 향후 탄소발자국 정책 추진 기본 계획을 공유하고, CCC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KTL은 국가·분야별 전문가 풀을 구성해 맞춤형 기업...
코닝, 0.5㎜ 초박형 제품으로 韓 건축용 유리 시장 선도 2025-12-17 17:13:05
게 특징이다. 탄소발자국 58% 감축 효과도 있다. 임정한 코닝정밀소재 커머셜 및 코닝 디스플레이 혁신 총괄 부사장은 “엔라이튼 글라스는 삼복 층 유리 내부의 아르곤 가스층 주입 공간이 넓어져 단열 성능을 높일 수 있다”며 “코닝 제품은 기존 삼복층창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 현대제철 美루이지애나 공장에 8600억 투자…지분 20% 확보한다 2025-12-16 20:10:00
대응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탄소중립 요구에 부합하기 위한 전략이다. 북미 지역은 글로벌 완성차 및 가전 업체들의 생산 기지가 밀집해 있어 탄소 발자국이 낮은 친환경 철강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별도의 공장 건설 없이도 북미 내 상공정(쇳물 생산) 거점을 확보하게 됐으며,...
KTL, 스마트에너지플랫폼 'TOC+' 시연…중소·중견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 2025-12-16 17:00:27
탄소발자국을 통합 산정할 수 있다. KTL은 향후 TOC+를 전국 주요 산업단지로 확산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송준광 KTL 미래융합기술본부장은 “산단형 MRV 플랫폼 구축은 국내 기업의 수출 장벽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TOC+를 기반으로 글로벌 탄소규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