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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학력은 무죄 2026-01-15 13:30:52
장 부원장이 중퇴한 2008년 8월 주이드 응용과학대학 소속 학부로 편입됐다. 장 부원장은 당시 총선에서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됐으나 10여년 전 SNS에 게시한 부적절한 글 때문에 논란이 일자 공천이 취소됐다. 이후 공천 취소에 반발해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요구하고 당 지도부에 제명 결정을 촉구한 바 있다. 박 의원은 "김병기 의원도 제가 선당후사 해라, 탈당해라, 제명하라고 하는 것을 듣고 엄청나게 섭섭했을 것"이라며 "그러나 저도 그것이 우리 민주당과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위하는 길이라는 확신 속에서 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김 의원의...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 중 가장 강력한 조치다. 윤리위의 이러한 결정은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호선)가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여론 조작 책임이 있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의 일이다. 한 전 대표는 전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김병기 당적 유지 속…경찰 압색에 與 '곤혹' 2026-01-14 17:31:23
원내대표는 재심 청구 의사를 밝히고 자진 탈당도 거부했다. 김 전 원내대표가 당적을 유지한 상태에서 관련 의혹이 계속 불거지면 그에 대한 비난이 당으로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55분부터 김 전 원내대표와 배우자 이모씨, 이지희 서울 동작구의원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부담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다. 그래서 탈당을 요구하고, 심지어 제명까지 거론한다"면서 "동료 의원들 손으로 원내대표에 뽑혔던 저다. 당연히 동료 의원들께서 부담이 된다며 저를 내치시겠다면 기꺼이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적 잘못이 있다고 한 치라도 저 스스로를 의심한다면 마지막까지 당에 부담이 되려...
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게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게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된 글을 직접 작성했는지에 대해...
이번엔 국회 압수수색…김병기發 민주당 내홍 지속 2026-01-14 11:16:33
탈당을 요구하는 공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이날 라디오에서 "당이 (경찰 수사가 진행될) 그 한 달을 버틸 수 있겠는가"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억울해도 당을 나가 살아서 돌아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전현희 의원도 "당의 결정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수현...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된 글을...
[속보] 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 2026-01-14 06:02:38
것으로, 국민의힘 당규에 명시된 ▲ 제명 ▲ 탈당 권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 4개 징계 중 가장 강력한 수위의 처분이다. 구체적으로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된 글을 직접 작성했는지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가족들이 글을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며...
김병기 "제명될지언정 못 떠나"…與 '곤혹' 2026-01-13 17:13:08
탈당 가능성을 일축했다. 정청래 당 대표는 이날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어제 윤리심판원 결과에 따라서 (비상 징계를) 결단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공사 구분은 명확하게 한다”고 말했다. 전날 윤리심판원이 제명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면 당 지도부의 비상 징계권을 이용해 제명하려 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