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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내달 '아프리카 유일 수교국' 에스와티니 방문 2026-03-13 13:38:22
해 11월 미국령 하와이와 괌을 경유한 태평양 우방국 방문에 이은 두 번째 해외 방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라이 총통이 지난해 미국 뉴욕을 경유해 중남미 우방국 파라과이 등 3개국 순방에 나서려고 했지만, 사실상 미 정부의 거절로 무산됐다고 전했다. 이란 전쟁과 미중 정상회담 등의 여파로 라이 총통도 차이잉원 전...
트럼프 방중 앞두고 美 '301조 조사' 개시…협상력 제고 노리나 2026-03-13 00:23:29
무역전쟁에 불을 댕겼다. 이후 미중 간 1단계 무역합의가 이뤄지기는 했지만 지난해 10월 미국은 합의 이행 여부를 조사하겠다며 또다시 무역법 301조를 꺼내 들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에서 회담을 앞두고 있던 시점이라 당시에도 협상 지렛대로 삼으려는...
"미일, 미사일 공동 생산 추진…기밀정보 공유도 확대 방침" 2026-03-12 21:50:40
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국의 이란 공습 등으로 미사일 수요가 증가한 상황에서 '미일 방위산업 협력·취득·유지정비 정기 협의' 체제를 이용해 양국이 함께 미사일 증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증산 미사일 후보로는 패트리엇 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눈·입으로만 즐기던 제주…손으로 빚고, 오름 걷고, 茶를 느끼다 2026-03-12 16:57:34
아래 뚫린 진지동굴은 태평양 전쟁 때 일제가 구축한 군사 시설이지만, 4·3 사건 당시에는 도민들이 몸을 숨긴 요새이기도 했다. 어두운 동굴 내부를 마주하는 순간, 제주의 푸른 바다는 단순한 풍경을 넘어 극복과 치유의 스토리로 다가온다. 디저트 카페와 바다 뷰 카페 대신 차밭을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제주시의 한...
[글로컬] 사드 반출, 중국의 '사드 앙금' 되살리나 2026-03-12 14:57:38
활동 범위에 인도·태평양도 포함해 동아시아에서의 역할 확대가 가능하도록 했다. 중국은 대만 문제와 직결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주한미군의 역할 변화와 전략적 유연성은 미국의 의지가 강하게 작용하는 가운데 국가전략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다. 2003년 이라크전쟁 때는 주한미군...
"中, 대만 유사시 이란처럼 아시아 미군기지 공격할 수도" 2026-03-12 09:34:33
중국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미군기지를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실제 일본·필리핀·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이 중국의 대규모 공격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은 오래전부터 제기돼왔다"고 덧붙였다. 미 의회조사국의 2024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태평양 지역에는 24곳의 미군 상주 기지와...
선박 피격에 유가 4%↑ ..삼전 목표가 32만원?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6-03-12 08:40:03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지사장(사진)은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산업에 투자가 지속되는 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같이 말해 -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은 전 분기 대비 각 50%, 90% 급등. 창 지사장은 “올...
中전문가들, 트럼프 방중 앞두고 '낙관론'…"공존 모색 가능성" 2026-03-11 16:38:34
것으로 점쳐진다. 또 올해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12월 미국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도 정상 간 만남의 가능성이 거론된다. 그는 양국 지도자 간 회담이 '재균형'이 필요한 세 가지 분야에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이 크다고도 전망했다. 경제·무역 문제,...
"원유 공급 확대"…세계 4위 산유국 나선다 2026-03-11 12:30:51
앨버타주에서 생산된 원유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태평양 연안까지 운송하는 역할을 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약 81%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철도를 통한 원유 운송 역시 대안으로 거론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신규 송유관이 늘어나면서 철도 수송 비중은 감소한 상황이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에마뉘...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법률 리스크 확산…로펌들, 긴급 세미나 2026-03-11 10:46:16
분출하고 있다. 한창완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는 “안전한 운송이 목적인 선사와 물건을 적기에 받아야 하는 사주의 입장은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며 “전쟁이 장기화하면 연쇄적인 공급망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짚었다. 개별 기업들은 계약상 ‘불가항력’ 조항의 구체적인 문언과 준거법 등을 꼼꼼히 검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