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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SKT 과징금 불복소송 철저히 대비…당연히 이길 것" 2026-01-21 16:00:04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SK텔레콤은 고객 유심(USIM) 정보 유출과 관련해 개인정보위가 부과한 1347억9100만원 규모의 과징금 처분이 부당하다며 이를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KT 조사 진행 과정도 언급했다. 송 위원장은 "일부 처리과정만 남은 상태"라며 "실질적 유출범위가 2만명으로 좁더라도...
SK텔레콤 주가 연이틀 강세…AI 겹호재에 경쟁력 부각 2026-01-20 09:51:05
"통신업종 내 '톱 픽'(최선호주)을 유지한다"고 했다. 이날 김정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2단계 진출 등의 모멘텀이 부각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1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사업 7년 이내' 창업기업 490만여개…종사자는 833만명 2026-01-20 06:00:09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이 1년 전보다 각각 12.5%, 6.0% 늘었고 교육서비스업은 3.2% 증가했다. 20∼30대가 대표인 창업기업은 135만2천개로 2.2% 늘었다. 창업기업 종사자 수는 2.2% 감소한 833만명으로 전체 중소기업 종사자 수의 43.6% 수준이다.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종사자 수는 249만9천명으로 전체...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00억원 취소 소송 제기 2026-01-19 17:58:37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날 오후 개인정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행정소송법상 취소 소송 제기 기한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을 하루 앞두고 내린 결정이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이용자 2,324만명의 휴대전화번호,...
"남의 불행은 나의 기회"…이통사 출혈 마케팅 악순환 2026-01-16 11:03:22
2천억 투입 추산 1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이었던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약 2주간 총 28만 명의 가입자를 타사로부터 유치하며 시장에서 가장 큰 반사이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KT로부터 약 20만명, LGU+로부터 4만8천명, 알뜰폰(MVNO) 시장에서 2만6천명을 끌어왔다....
KT 가입자 31만명 빠져나갔다…SKT 때보다 많았던 까닭 [이슈+] 2026-01-15 10:31:00
간의 '고객 뺏기' 경쟁이 벌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위약금 면제 조치를 단행한 지난달 31일부터 종료일인 이달 13일까지 KT를 이탈한 총가입자 수는 31만2902명으로 집계됐다. 면제 기간인 14일간 하루 평균 약 2만2000명이 통신사를 옮긴 셈이다. 특히 마감 직전 '막판 쏠림'...
스페이스X 지분 손에 쥔 에코스타…주가 370% 폭등 2026-01-15 10:08:07
채 통신업에 과도한 투자를 벌인 탓에 도산 위기까지 몰렸지만, 이젠 그 투자 덕에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에코스타는 2025년 들어 그해 12월 12일까지 주가가 371.96% 뛰었다. 이 기업의 ‘앓던 이’였던 통신 주파수 라이선스가 잇따라 주요 기업들에 팔린 영향이다.에코스타는 위성 통신, 무선...
KT 위약금 면제 동안 31만명 이탈…막판 하루 4만6천명 이동(종합) 2026-01-13 21:28:22
통신업계에 따르면 위약금 면제 마지막 날인 이날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옮긴 가입자는 총 4만6천120명이다. 통신사별로는 SK텔레콤으로 이동한 가입자가 2만8천870명으로 가장 많았고, LG유플러스[032640] 9천985명, 알뜰폰(MVNO) 7천265명 순이었다. 이는 하루 평균 2만명 초반대던 이탈 규모를 웃도는 수준으로, 위약금...
정부 '내수 활성화'에 이용당했나…통신사 '위약금 면제' 시끌 2026-01-13 13:00:04
이용자가 3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탈 가입자 중 74.2%가 SK텔레콤을 선택했다. 하지만 실제 대리점 등 휴대폰 유통업계선 KT에서 다른 통신사를 선택한 이용자의 40% 이상을 단순 유심 가입자로 보고 있다. 기기를 변경하거나 단순 유심칩만 교체했다는 의미다. 유심 가입자를 유치하면...
통신3사, AI·6G 투자로 반등 노린다 2026-01-12 15:47:35
통신업계 전문가는 “SK텔레콤이 오히려 매를 먼저 맞으면서 반등의 기회를 빨리 잡는 모양새”라며 “통신분야 성장도 멈춰 재빨리 AI 기업으로 노선을 바꿔야만 주가 방어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통신3사 AI 전환 속도 낸다AI업계에선 통신사가 미래 AI 인프라를 주도할 핵심 기업이 될 것으로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