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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비행기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시운전 현장 가보니 [현장+] 2026-01-28 12:10:56
됩니다. 장차 전기비행기를 항공사 모델로 확대할 때나 UAM(도심항공모빌리티)·하이브리드 항공기로 넘어갈 때도 이 데이터가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양양을 거점지로 삼은 이유는요. “양양은 제주도 다음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변·산악 관광지입니다. 수도권에서는 자동차로 2시간이면 오지만,...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연간 흑자를 거뒀고, 나머지 항공사들은 적자로 전환했거나 적자 폭을 키웠을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 16조5천19억원에 영업이익 1조5천39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고환율 영향 등으로 19% 감소했다. 항공사는 유류비와 항공기...
"아시아나 합병 앞두고 일냈다"…대한항공 라운지에 무슨 일이 [차은지의 에어톡] 2026-01-24 19:13:34
서편 라운지는 운영 중인 동편 두 곳을 통합한 규모에 준하는 대형 공간으로 조성돼 여객 혼잡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항공사이자 글로벌 선도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리뉴얼이 모...
'창립 18주년' 진에어 "통합 LCC 출범으로 아시아 최고 도약" 2026-01-22 17:38:39
"통합 LCC 출범으로 아시아 최고 도약"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잘 준비하고 아시아 최고의 LCC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18주년 기념행사에서 "2026년은...
진에어, 창립 18주년 기념 행사…"아시아 최고의 LCC로 도약" 2026-01-22 16:23:07
“2026년은 항공산업의 지형을 바꿀 통합이라는 역사적인 전환점을 목전에 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닌 한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잘 준비하고 ‘아시아 최고의 LCC’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진에어는 올해 한층 강화된 안전 및 IT...
[게시판] 아시아나, 인천공항 격납고서 직원 자녀 초청 프로그램 2026-01-22 15:05:57
직업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 직원 자녀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 가족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통합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비행기 예약해도 탑승은 불가?"…마일리지 쓰려다 '황당' 2026-01-21 10:43:25
실제 탑승일이 대한항공과의 통합일 이후가 될 경우 항공 동맹체 변경에 따른 운항 항공사 사정으로 탑승이 제한되거나 예약이 사전에 취소될 수 있다. 다만 확정된 통합일부터 올해 12월16일까지 탑승 예정인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항공권에 대해 환불을 요청하거나 운항 항공사 사정이나 의사에 따라 탑승이...
50조 빚폭탄 어쩌나…호텔·항공사 줄줄이 '날벼락' 떨어졌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0 07:00:01
최근 일부 글로벌 항공사와 호텔 체인의 마일리지와 포인트가 글로벌 경제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해당 업체는 팬데믹 기간에 유동성 위기를 넘기기 위해 거의 무제한으로 마일리지와 포인트를 찍어냈다. 미국 정부의 소비자 보호 규제가 맞물리면서 해당 기업의 리스크는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진에어, 지난해 영업손실 163억…3년만에 적자 전환 2026-01-19 16:32:35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하고 고효율 신규 기재 도입 등 원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최우선 가치인 운영 안전성과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2027년 1분기로 예정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 준비를 차질 없이 이행해 동북아 최고 LCC 도약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진에어, 작년 3년만에 적자 전환…고환율·경쟁 심화에 타격 2026-01-19 16:13:58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하고 고효율 신규 항공기 도입 등 원가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겠다"며 "최우선 가치인 운영 안전성과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고히 구축하고, 내년 1분기로 예정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해 동북아 최고 LCC 도약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