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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 CJ ENM 목표가↑… "어닝서프라이즈·경쟁력 강화" 2026-02-06 09:49:59
이처럼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K-콘텐츠는 티빙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 웨이브와의 통합, 광고 수익 확대로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K-팝은 일본과 중국, 한국 자체 아티스트 확대와 엠넷 플러스의 자체 제작물 강화로 트래픽을 확대하며 성장이 기대된다"며 "커머스는 CJ온스타일의 MD, 숏폼...
"CJ ENM, 넷마블 지분 매각 필요…관망모드"-DB 2026-02-06 07:13:51
필요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디지털 광고와의 통합광고 전략으로 매출 증가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했다. 여러 우려에도 기존 목표주가를 유지한 건 피프스시즌과 티빙 영향이다. 그는 "각 사업부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커서 아직 실적 안정성은 떨어지지만 피프스시즌과 티빙의 적자가 개선되고 있는 점은...
저조한 TV광고, 티빙이 메웠다…CJ ENM 지난해 영업익 27.2%↑ 2026-02-05 17:00:52
TV에서 디지털로 옮겨가는 추세인 가운데 디지털매체인 티빙과 웨이브를 보유한 시너지가 나고 있다는 것. 지난해 4분기의 경우 TV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4% 감소한 반면, ‘친애하는 X’, ‘환승연애4’ 등 오리지널 콘텐츠가 흥행한 티빙의 광고매출은 108.8%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HBO 맥스, 디즈니플러스의...
혼자 보는 OTT, 이제 끝?…티빙이 꺼낸 '판갈이' 전략 2025-12-31 14:37:58
방문과 커뮤니티 참여로 콘텐츠 소비경험이 확장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다. 전용관 도입 이후 일부 대표 프로그램은 구독 기여도 측면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팬 중심 시청 경험의 효과를 입증됐다는 것이 티빙의 설명이다. OTT의 단방향 시청 구조에도 변화를 시도했다. 티빙은 '같이볼래 라이브'를 통해...
"내일 봬요 누나" 뛰어넘었다…환승연애4, 티빙 구독자 '쑥' 2025-12-17 17:36:31
시즌2와 비교해도 139% 더 높은 수준이다. 올해 공개된 티빙의 다른 오리지널 예능과 비교해도 '환승연애4' 유료가입기여자 수가 194% 더 높게 나타났다. '환승연애'가 시간이 지날수록 티빙의 구독자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축이 됐다는 의미다. 완주자 수에서도 '환승연애'의...
[특징주 & 리포트] '신작 부진 엔씨소프트 14% 급락' 등 2025-11-19 17:35:02
SK스퀘어는 드림어스컴퍼니, 11번가, 티맵모빌리티, 원스토어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그는 “내년에도 자사주를 추가 매입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4분기 미디어 업종 실적 개선" 한국투자증권은 “4분기에 미디어 업종의 실적 개선이 가시화할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김정찬 연구원은 “하방 리스크보다 실적...
한투증권 "미디어 업종, 4분기 실적 가시화…매수 추천" 2025-11-19 08:32:02
"티빙이 4분기 BEP(손익분기점) 수준까지 적자 폭을 축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그는 "최근 CJ ENM의 프라임 비디오향 콘텐츠 공급, 티빙의 HBO 맥스, 디즈니+ 브랜드관 진출 등이 이어지고 있어 해외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분명히 해야 할 점은 과거 실적 부진의 주된 이유는 TV 편성의 축소이지...
넷플릭스, 쿠팡·티빙 따돌리려 할인공세…수익은 내리막 2025-11-16 17:58:13
통한 넷플릭스 구독 비중은 27%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티빙의 수익성 악화 흐름도 두드러지는 모양새다. 모회사인 CJ ENM에 따르면 티빙의 지난 3분기 매출은 98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8.7%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년 전 71억원에서 162억원으로 커졌다. 올해 3월 월 5500원짜리 광고형 요금제 출시로 가입자...
티빙-웨이브, 주주 이견에 합병 공회전…연내 타결 어려울 듯 2025-11-16 17:55:15
분위기는 달랐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당시 “연내 합병이 어렵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티빙과 웨이브는 2023년 말 합병 추진을 공식화하며 넷플릭스에 맞설 ‘토종 메가OTT’를 예고했다. 통합을 주도하는 티빙의 부담은 상당하다. 합병을 모멘텀(동력)으로 삼아 시장 점유율을 키우려던 전략이 차질을 빚게 돼서다....
김의열 대표 "철저한 '데이터 경영'…전문경영인에겐 최적의 환경" 2025-11-12 17:40:40
설빙의 김의열 대표(70)는 12일 기자와 만나 사모펀드(PEF) 소유 기업을 둘러싼 세간의 편견에 이같이 반박했다. PEF가 인수 기업의 실질적 성장보다 단기 실적 개선에 치중해 비싸게 되팔려 한다는 인식에 대해서다. CJ푸드빌 대표를 마지막으로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김 대표는 2014년 UCK파트너스가 인수한 밀크티 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