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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필·만하임·버밍엄…명문 악단 입성한 2030 韓 연주자들 2025-12-30 18:02:03
현재는 명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악단을 이끌고 있다. 박규민은 지난해 12월 입단해 부악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10월 오케스트라 전 단원의 투표를 거쳐 종신 부악장이 됐다. 그는 베를린슈타츠카펠레 최초의 동양인 종신 악장인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과 함께 합을 맞추게 된다. 플루티스트 장여신(25)은 지난...
빈 필·베를린 슈타츠카펠레·버밍엄…세계 명문 악단 휩쓰는 한국인들 2025-12-29 17:48:37
오케스트라다. 현재는 명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악단을 이끌고 있다. 박규민은 지난해 12월 입단해 부악장으로 활동했고, 올해 10월 오케스트라 전 단원의 투표를 거쳐 종신 부악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동양인 최초의 종신 악장인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윤과 함께 합을 맞추게 된다. 플루티스트 장여신(2...
‘눈물의 인연’ 임윤찬·마린 알솝 만남부터 빈필·바이에른까지…내년도 뜨거운 ‘내한 열기’ 2025-12-17 16:32:48
빈 필하모닉은 지난달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과의 명연으로 국내 청중의 기립 박수를 끌어낸 바 있다. 빈 필하모닉은 1933년 상임 지휘자 제도를 폐지했기 때문에 매년 어떤 지휘자와 내한할지도 클래식 팬들의 큰 관심사 중 하나다. 내년 5월 5~6일 열리는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국인의 '최애 예술가'는 누구일까 2025-12-16 18:03:27
브루크너 교향곡 제5번 연주를 마친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20초 침묵의 박수를 보냈고, 미술관에 걸린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눈에 담으며 금강산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음악가, 어떤 화가를 가장 사랑하나요. 한국경제신문 프리미엄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arte.co.kr)는 ‘나의 최애 예술가,...
나의 최애 예술가와 가슴에 남은 인생명작을 뽑아주세요! [아르떼 서베이] 2025-12-16 08:56:20
마친 틸레만에게 20초 침묵의 박수를 보냈고, 미술관에 걸린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눈에 담으며 금강산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음악가, 어떤 화가를 가장 사랑하시나요. 한국경제신문의 프리미엄 문화예술 포털 아르떼는 ‘나의 최애 예술가, 가슴에 남은 인생명작’을 주제로 오는 16일부터...
RCO 빈필 베를린필.. 3대 오케스트라와 함께했던 11월 2025-11-28 17:21:57
교향곡 4번 19일 저녁, 6년 만에 틸레만과 내한한 빈 필이 예술의전당에서 슈만 교향곡 3번 ‘라인’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들려줬다. ‘라인’ 첫 소절이 터졌을 때 예상과 다른, 중음역의 단단한 울림이 먼저 밀려왔지만 곧 비단 같은 현의 유려함이 본색을 드러냈다. 강물처럼 부풀고 잦아드는 흐름 속에서 틸레만과 빈...
피날레 뒤 '침묵의 20초'…틸레만과 빈 필이 선사한 희열 2025-11-21 17:51:54
예고되었다. 주지하다시피 틸레만과 빈 필은 2019년에도 함께 내한해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8번’으로 놀라운 명연을 들려준 바 있다. 그 덕분에 올해 내한공연 프로그램이 알려졌을 때 많은 이들이 또 한 번 훌륭한 브루크너 연주를 듣게 되리란 예상과 기대를 품었다. 과연 틸레만은 이 난곡을 능수능란하게 장악해...
확장된 금관, 섬세한 조형미…틸레만과 빈필의 브루크너 2025-11-21 15:26:58
개인적인 체험이기도 하다.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뮌헨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등 가장 독일-오스트리아 레퍼토리에 정통한 악단들과 함께 브루크너 교향곡을 연주해 왔다. 빈필을 지휘한 2023년의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11곡) 영상물은 브루크너의 세계에 대해 오늘날 가장 정통적인 레퍼런스로...
"틸레만과 빈필의 역대급 명연"… 20초 침묵으로 최고의 찬사를 보낸 관객 2025-11-21 15:16:05
필하모닉 단원들, 그리고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각별한 찬탄과 경의를 보내야 했다. 명연의 탄생은 공연 전부터 예고되었다. 주지하다시피 틸레만과 빈 필은 2019년에도 함께 내한하여 브루크너의 ‘교향곡 제8번’으로 놀라운 명연을 들려준 바 있다. 덕분에 올해 내한공연 프로그램이 알려졌을 때 많은 이들이 ...
틸레만의 '깜짝 사인회'부터 '조기축구'까지…빈 필 내한 뒷이야기 2025-11-21 10:13:07
꽉 채웠다. 틸레만은 이날 30여 분간 사인회를 진행했고, 사인 수량은 두자리 수를 넘기지 않았다. 원래 인터뷰나 팬사인회 등은 잘 안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틸레만과의 만남에 한국 관객들은 열광했다. '33년 악장' 호넥의 존재감 빈 필은 상임 지휘자를 두지 않는 악단으로 유명하다. 지휘자 없이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