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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부동산 세제 가급적 뒷순위…배제는 안 해" 2026-02-10 19:41:18
“보유세 정상화 등의 원칙과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주장에 “저희가 선거를 앞두고 세제 문제에 대해 조심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부동산 정책을 놓고 볼 때 공급, 수요 억제, 세제 등 모든 정책의 어느 것도 원칙적으로 배제하고 있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국민연금, 주총 입김 세진다 2026-02-10 17:25:29
중점 관리 기업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배당 성향에서 자기주식 소각 규모를 포함한 총주주환원율로 강화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연금 수탁자 책임활동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3월 정기주총부터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사전 공개 대상을 기존 ‘지분율 10% 이상 또는 보유 비중...
"기획소송에 분양시장 휘청…건분법 개정해야" 2026-02-10 16:51:25
분양 계약 해제가 가능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대응이다. 일부 로펌의 기획소송에 따른 해약권 남용으로 사업 자체가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론도 커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한국디벨로퍼협회,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부동산 개발·건설 유관 단체는...
정부 '일하는사람 기본법' 속도전…"위헌 가능성" "한계 명확" 비판도 2026-02-10 16:45:48
“법원이 근로자성을 판단함에 있어 출발점을 ‘근로자 아님’이 아니라 ‘근로자임’으로 설정하도록 요구하는 판단 구조의 재설계”라 “정보 우위에 있는 사용자가 반대 사실을 증명하도록 함으로써, 근로자성 판단이 계약의 형식이나 외관에 의해 좌우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이준희 광운대 법학부...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첫 지급 2026-02-10 16:05:28
한도를 뒀다. 시행지침에는 대상자에 대한 명확한 원칙과 기준도 담겼다. 기본적으로 지역 내 주민등록을 등록해야 하고, 거주를 하지 못하더라도 주 3일 거주해야 한다. 예를 들어 타 지역 근무자나 대학생 등 거주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 3일 이상 해당 지역에 거주해야 실거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시범사업 대상 ...
쿠팡 침해사고 수법은 드러났지만 범인·2차 피해는 미확정(종합) 2026-02-10 15:52:42
유출규모·위법성 판단은 개보위 몫…범인 수사는 경찰 영역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민관합동조사단이 쿠팡 침해 사고 조사 결과를 내놓으면서 개인정보 유출 규모와 대략적인 범행 수법이 윤곽을 드러냈다. 범인의 협박 내용은 물론 쿠팡의 서투른 대응 조치와 뒤늦은 신고도 고스란히 공개됐다. 그러나 특정 국적...
장동혁 "尹 절연·尹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다" 2026-02-10 14:40:33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한 '당원 게시판' 사태를 두고 "여론조작 성격의 사안"이라며 수사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 배현진 의원 징계 논의에 대해선 "윤리위가 원칙에 따라 판단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아울러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 대표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일일이 답변할 사안은 아니다"며...
기업가정신 제고 위해 배임죄 개선 필요 2026-02-10 14:01:00
대안으로는 ▲경영판단원칙의 명문화 ▲배임죄의 전면적 폐지▲구성요건 정교화를 제시됐다. 신현윤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의 주재로 진행된 토론에서, 홍영기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은 타인의 '재산상 이익'을 박탈하거나 침해하는 죄는 배임죄밖에 없다고 보았다. 따라서 모호성을 이유로 법...
"배임죄, 적극적 경영의지 약화 우려…부작용 줄일 입법 필요" 2026-02-10 14:00:19
혁신의 원천인 기업가정신을 높이기 위해 배임죄 제도의 합리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경제형벌·민사책임 합리화 TF 단장은 "경제계가 가장 강하게 요구하는 것이 경영 판단원칙의 명확화라는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이 부분은 여야, 당정 간 사실상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있는데 과학적, 객관적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재생에너지와 관련해 '설비용량을 현 정부 임기 중 100GW까지 대폭 늘린다', '재생에너지 발전 단가를 1kWh(킬로와트시)당 100원 수준으로 낮춘다',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골고루 나눈다', '재생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