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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유니클로도 꽂혔다…사람을 얻는 '장사 철학' 2026-01-16 16:50:22
팔겠다고 혈안이 되기 보다 고객의 기쁨을 늘리는 데 집중하라는 얘기다. 때로 고객에게 맞지 않는 물건을 팔지 않는 선택도 그가 말하는 올바른 장사에 포함된다. “손익 계산보다 선악 구별이 더 중요하다”. 구라모토가 강조한 장사의 제1 원칙이다. 고객 만족을 위해 상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추는 것도 덕목이다....
[마켓칼럼]인공지능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2026-01-15 17:51:56
외과의사보다 수술을 잘 할 것이라면서, 의사를 진로로 선택하지 말라는 다소 도발적인 언급까지 있었다. 인공지능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가장 큰 테크 전시회인 CES에서도 주인공이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추론 기반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알파마요를 공개했고,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美·덴마크·그린란드 '빈손 회담'…유럽은 병력 파견 2026-01-15 17:22:22
의사를 밝힌 이후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 간 처음 열린 공식 회담이다. 미국 측에서는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덴마크와 그린란드 측에서는 각각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외무장관과 비비안 모츠펠트 외무장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국의 그린란드 확보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지만 성과 없이 끝났다....
"근본적 이견" 확인한 美·덴마크…유럽은 그린란드에 병력 파견 2026-01-15 15:10:10
의사를 처음 밝힌 이래, 미국·덴마크·그린란드 간 처음 열린 공식 회담이었다. 미국 측에서는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덴마크와 그린란드 측에서는 각각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외무장관과 비비안 모츠펠트 외무장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국의 그린란드 확보 방안에 대해 입장을 교환했지만 성과 없이...
유예 연장일까 폐지일까…'양도세 중과' 운명 아직 안갯속 2026-01-09 14:10:04
시장 참여자들도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며 "가능하면 이른 시일 내에 명확한 입장을 발표해야 혼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도세를 중과한다고 해서 다주택자 매물이 실제로 늘어날지도 불확실하다. 집을 당장 매도할 이유가 없고, 집값이 지금처럼 계속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기대심리가 큰 다주택자들은 일단...
베네수엘라 국영회사 "美와 원유수출 협상 진전…상업적 차원" 2026-01-08 07:02:45
과정에서도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의 '협력 의사'가 반영됐음을 시사한다. 미 ABC뉴스와 CNN 보도를 보면 트럼프 행정부는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원유 생산을 미국하고만 협력하고 중질유를 판매할 때 미국 기업을 우선하라고 요구한 것으로 돼 있다. 실제 이날 미국은 3천만∼5천만 ...
태국 "의료시설만 대마 판매 허용"…규제 강화 추진 2026-01-07 14:01:30
대마 지지 단체 관계자는 의료시설만 대마를 팔 수 있다면 아무도 팔 수 없을 것이라면서 대기업의 지원을 받는 판매점만이 이런 변화를 감당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에 밝혔다. 태국은 2022년 동남아에서 최초로 대마를 합법화했다가 오락용 대마 이용이 지나치게 퍼지면서 대마 중독자 수가 급증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
휴머노이드가 직접 수술…혈당 24시간 측정해 인슐린 자동 주입 2026-01-06 17:41:56
5일(현지시간) “지금은 의사가 다이나미스를 조작해야 하지만, 엔비디아의 로봇 컴퓨팅 플랫폼 ‘젯슨 토르’를 활용해 학습량이 늘어나면 상당수 영역에서 스스로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에 들어간 인공지능(AI)이 진단 영상을 읽고, 로봇팔로 수술하고, 약물 치료도 도맡는 ‘피지컬 AI 닥터’가 현실로...
韓 로봇 OS 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도전장' 2026-01-04 18:09:13
인지와 의사결정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통합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하드웨어 성능 경쟁을 넘어 로봇의 ‘사고 체계’를 표준화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런 흐름은 뚜렷하다. 미국 로봇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피지컬인텔리전스는 오픈AI와 제프 베이조스 등이...
가정·산업현장에 들어온 AI…인류 삶 바꾼다 2026-01-04 17:48:54
의사가 ‘수술 시작’ 사인을 보내자 로봇팔 4개로 구성된 ‘버시우스 플러스’(사진)가 스스로 움직여 수술하기 가장 좋은 곳에 자리 잡았다. 각각 손끝에 3차원(3D) 카메라와 5㎜짜리 칼, 집게, 가위, 바늘 등을 단 채로 담낭 절제술에 들어갔다. 섬세하고 떨림 없는 손은 미끄러운 장기와 혈관을 한 치의 오차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