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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대회 우승 스타 셰프 사망…유산은 '자식 버린 아빠'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6-01-30 12:00:01
부양의무를 위반하거나 패륜행위를 일삼은 사람에게도 유류분을 인정한 부분이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했다. 헌재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개선 입법을 하도록 주문했는데, 현재까지 개정 작업이 진행 중인 상태다. 유류분 상실 사유를 도입하는 방식을 두고 직계존속 이외에 나머지 유류분 권리자인 직계비속, 배우자에...
與 "극우 유튜버·악플러 이해찬 모독 심각…전원 고발" 2026-01-29 12:33:51
후원금을 노리는 저급한 선동이자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명백한 패륜적 범죄 행위"라고 비판했다. 문 원내대변인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고인에 대해 '부정선거의 비밀 보유자', '의문사', '차기 후계자'와 같은 허황한 주장을 늘어놓고 있다"며 "고인의 죽음은 어떤 경우에도 정치적 공격의 ...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2026-01-23 22:42:43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시론] 시대 변화 반영해야 할 유류분 제도 2026-01-14 17:36:45
관련 조항이 삭제됐다. 다음으로 패륜적인 상속인에게도 유류분을 인정해야 할까? 이른바 ‘구하라법’은 자녀가 미성년자일 때는 부양의무를 이행하지 않다가 그 자녀가 많은 재산을 남기고 사망하자 상속을 요구하는 사례처럼 패륜적인 상속인의 상속권을 상실시키는 제도다. 이런 상속인에게 유류분을 인정하는 것은 ...
이번엔 국회 압수수색…김병기發 민주당 내홍 지속 2026-01-14 11:16:33
전부를 떠나지는 못하겠다. 그것은 제게 패륜과도 같다"고 썼다. 아직 물러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셈이다. 당 지도부는 진퇴양난에 빠졌다. 김 전 원내대표가 재심을 청구한다는 의사를 밝히며 14일 최고위원회의 보고·15일 의원총회 표결을 통해 제명을 확정하려 했던 계획은 헝클어졌다. 재심은 징계 결정문이...
병든 아버지 방치死…패륜 아들 '징역 5년' 2026-01-09 17:12:59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나 패륜성 등을 고려했을 때 죄질이 매우 좋지 않고 유기 정도가 중해 비난 가능성도 크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고 법정에서 반성하고 있는 점과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2024년 10월께 인천시 자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다리나 벌리라고"...'남미새' 논란에 여학생들 '성토' 2026-01-08 07:47:08
말을 하며 낄낄 웃었다', '성 비하·패륜·일베(일간베스트 저장소) 관련 발언을 매일 같이 한다', '몰래 여자애들 사진을 찍어 단톡방에 올린다', '학폭위로 사안을 끌고 가면 괴롭힘이 더 심해지고 처벌도 경미하다', '딥페이크 피해자다. 아들 좀 잘 키워달라' 등의 글은 수천 개의...
형제자매 제외, 패륜 상속인 박탈…2026년 달라지는 유류분 제도 2026-01-05 09:45:14
헌법불합치 판결로 민법 개정 필요 둘째, 패륜적인 상속인의 유류분 상실 사유를 규정하도록 했다. 피상속인을 장기간 유기하거나 정신적·신체적으로 학대하는 등의 패륜적인 행위를 일삼은 상속인의 유류분을 인정하는 것은 일반 국민의 법 감정과 상식에 반한다고 할 것이므로, 유류분 상실 사유를 별도로 규정...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소급 적용된다. 이날은 패륜을 일삼은 상속인의 유류분 권리를 인정한 민법 조항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온 시점이다. 법원 관계자는 “양육·부양 책임을 방기하거나 자녀를 학대한 부모가 자녀 사망 후 아무 제약 없이 재산을 상속받던 구조를 시정해 가족관계에서의 책임성과 상속에서의 실질적 정의 및...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저당 잡고 국가 전체를 송두리째 위기에 빠뜨린 패륜적 해당 행위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당내 징계는 물론 형사 고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한동훈을 일벌백계하고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동훈에게 댓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