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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상하이에서 산업통상부 주재 중국 진출 기업 간담회 참석 2026-01-08 15:42:48
퍼시픽, 농심, LG생활건강 등과 함께 임플란트 업계를 대표해서는 디오가 참석했다. 디오는 이 자리에서 중국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는 과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토로하면서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등에 대해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디오 중국법인 관계자는 “디오는 지난해 중국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中 대학생 인기 해외여행지 1위 등극하더니…항공권 '불티' [트렌드+] 2026-01-08 10:03:01
중국 시장 진출 1세대 뷰티인 아모레퍼시픽이나 LG생활건강을 비롯해 인디 브랜드의 수출 확대에 따른 코스맥스나 한국콜마 등 제조자개발생산(ODM)사 수혜도 기대된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대체 여행지로 선택할 가능성이 증가하면서 CJ올리브영 등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발급소 운영 시작 2026-01-08 09:44:26
아모레퍼시픽, LG전자 등 다섯 개 브랜드에서 할인과 적립도 받을 수 있다. 카드 사용 외 다른 금융 서비스에 대해서도 여러 혜택이 붙어있다. 나라사랑카드를 이용하는 장병이 적금(장병내일준비적금)에 가입하면 최고 연 10%의 금리를 받는다. 나라사랑카드와 연동된 ‘나라사랑통장’을 급여를 받는 통장으로 사용하면...
산업부, 상하이서 기업 간담회…"정책·제도적 지원" 2026-01-07 17:10:47
CGV, 이랜드, 코스메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이고, 유관기관은 KOTRA와 한국무역보험공사, KTR이 참석했다. 한·중 간의 교역은 2021년 3천억 달러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2023년 2,677억 달러, 2024년 2,729억 달러, 2025년 2,461억 달러로 정체된 상황이다. 참석 기업들은 ▲한·중 기업 간...
산업부, 상하이서 韓기업 간담회…"중국 진출 기업 지원 강화" 2026-01-07 15:50:02
농심, 샘표식품, 대상, 이마트, 코스맥스, 코스메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기업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기관이 참석했다. 한중 교역은 지난 2021년 3천억달러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나 2023년 2천677억달러, 2024년 2천729억달러, 지난해 2천461달러 등으로 정체된...
"K-뷰티 CES 활약...아모레·LG생건 등 혁신상 수상" 2026-01-07 13:52:38
가까이 수상했으며, 이중 뷰티 테크 분야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이 혁신상을 수상함. -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와 협력해 '스킨사이트'라는 AI 기반 피부 노화 진단 및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임. - 한국콜마는 제조업체로서 최초로 상처 진단 후 약물 분...
피아니스트 한상일, 지휘자로 데뷔…남예서 협연 2026-01-07 10:11:09
한상일이 지휘자로 데뷔한다. 아시아퍼시픽피아니스트협회(PAPA)는 “오는 23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 ‘더 라이징’을 연다”고 7일 발표했다. PAPA가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준비한 기획 공연이다. 한상일은 에피날 국제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고 부조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결선에 진출해 입지를 다진...
재계 3·4세, 외국 국적 9.4%로 늘어…'미국' 최다 2026-01-07 07:58:29
고는 모두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SK그룹은 5명, LS는 4명, 효성은 3명의 외국 국적 총수 일가를 두고 있었다. CJ, 삼천리, 세아는 각각 2명씩이었다. 외국 국적 총수 일가가 1명인 기업집단은 LG, 롯데, GS, 한진, 현대백화점, 사조, 애경, 아모레퍼시픽, HDC, OCI 등 10곳이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작년 LA 산불지역 재건축 착수 주택 ⅓뿐…비용·절차 난항" 2026-01-07 06:53:44
해안의 퍼시픽 팰리세이즈는 작년 산불 피해 지역 중 토지 매각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WSJ은 전했다. LA 내 손꼽히는 부촌인 퍼시픽 팰리세이즈는 주민들의 소득·재산이 높은 수준이지만, 화재 이후 보험 보상금이 제한적이고 새 주택 건축에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 주민들의 재건축 결정을 망설이게 하고...
검은머리 외국인 '급증'..."경영도 참여" 2026-01-07 06:30:01
LG, 롯데, GS, 한진, 현대백화점, 사조, 애경, 아모레퍼시픽, HDC, OCI 등 10곳이었다. CEO스코어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상장계열회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국적을 공시한) 총수 일가를 대상으로 집계한 것으로, 실제 외국 국적의 총수 일가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미국 국적을 가진 김범석 쿠팡 의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