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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시냐"…李 대통령, 설탕세 아닌 '부담금' 얘기한 이유 2026-01-28 11:15:02
건강증진부담금과 폐기물부담금이 별도로 붙는다. 개소세, 담배소비세, 지방교육세와 달리 두 부담금은 각각 건강보험공단 지원과 폐기물처리 시설 설치 지원 용도로 거둬들이는 돈이다. 각종 담배 관련 세금은 중앙정부 일반회계로 편입돼 국가 사업에 쓰이기도 하고, 지자체, 교육비로도 쓰인다. 반면 부담금은 금연 및...
[사설] 서울 '쓰레기 대란' 현실로…자체 소각장 못 늘리면 대책 없다 2026-01-27 17:24:15
폐기물을 소각 등 중간 처리 없이 매립지에 바로 묻지 못하도록 한 제도다. 2021년 환경부와 서울시·경기도·인천시 4자 협의체에서 2026년부터 시행하기로 합의한 내용이다. 그 후 5년 가까운 준비 기간이 있었음에도 서울 등 수도권에는 공공 소각장이 단 한 곳도 새로 지어지지 않았다. 경기도에선 유일하게 성남시가...
구미·칠곡 광역 바이오가스화 민자사업 확정…1천900억 규모 2026-01-27 15:35:12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실시협약안을 심의·의결했다. 구미·칠곡 지역의 유기성 폐기물 처리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성능저하 및 악취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광역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처리용량 하루 575t)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천909억원 규모다. 그동안 기존 구미시·칠곡군 7곳 시설에서 폐기물 종류별로...
[단독] "서울 쓰레기 안 받겠다"…충청권 반입 잇달아 중단 2026-01-26 17:33:58
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서울에서 발생한 쓰레기 처리를 둘러싼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충북지역 민간 소각장으로 향하던 서울시 생활폐기물 반입이 중단된 데 이어 충청남도까지 유입을 차단하고 나섰다. 비상이 걸린 서울시는 마포 등 공공소각장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물량을 인천과 경기·강원...
"종량제쓰레기 봉투 1개씩 줄여요"…서울시, 시민 실천 프로젝트 가동 2026-01-26 12:21:50
프로젝트를 통해 목표만큼 감량에 성공할 경우 2년간 생활폐기물 약 4만4000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공공 소각장 신설과 기존 시설 현대화를 통해 2033년까지 하루 2700톤 규모의 공공 처리 역량도 확보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해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하루 2905톤으로 보고 있다. 이 가운데 공공...
유럽, 신규원전 건설 붐…日도 15년 만에 재가동 2026-01-21 17:33:36
방사성폐기물 처리 인프라 완공. 원자력발전 없이는 에너지 안보도, 지속 가능한 기후 대응도 어렵다는 인식이 세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가동이 중단된 일본 도쿄전력 산하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6호기가 21일 오후 7시를 기점으로 재가동됐다.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원전이...
물도 없이 사막에 원전을…중국, 세계 최초 성공한 '괴물' 정체 [강경주의 테크X] 2026-01-21 08:58:25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원전 위험성과 폐기물 원천 차단21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TMSR은 소형모듈원전(SMR)과는 다른 형태다. TMSR은 석탄보다 더 값싼 자원인 토륨을 액체 원료로 소형화한 용융염 원자로로, 원전 위험성이나 폐기물을 원천적으로 없앴다. TMSR은 핵연료 교환이 필요 없기 때문에 위험성 없이...
원전 사후 처리비 13년만에 인상…한수원 연간 부담금 3천억원 는다 2026-01-20 16:43:50
내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비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경우 1드럼당 1,639만원 8.5% 인상됐다. 기후부는 이번 원전 사후 처리 비용 인상으로 한수원이 연간 부담하는 액수가 1조1천억원으로 3천억원 증가하고 원전 발전 원가는 1kWh당 2∼3원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후부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법에 따라 수...
원전 사후 처리비 인상…"발전원가 1kWh당 2∼3원 올라" 2026-01-20 13:17:06
방사성폐기물 관리비는 8.5%, 방사성동위원소폐기물 관리비는 6∼7% 인상됐다. 기후부는 이번 원전 사후 처리 비용 인상으로 한수원이 연간 부담하는 액수가 1조1천억원으로 3천억원 증가하고 원전 발전 원가는 1kWh당 2∼3원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후부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법에 따라 수립된 고준위 관리 시설 확보...
"산업용 전기요금, 시간대별 개편해달라" 요청에…"한전 재무상태 고려해야" 2026-01-15 14:59:05
△폐기물관리·처리제도 관련 규제 개선 및 정부 지원제도 마련 등 다양한 중소기업 환경 현안에 대해 건의했다. 오기웅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은 "기후부가 규제부처가 아닌 ‘지원부처’로서의 역할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금한승 기후부 1차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 과정에 중소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