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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불법파견 2심서 뒤집혀…"포장규격 전달, 업무지시 아냐" 2026-02-13 16:02:56
노조 포스코사내하청 포항·광양지회 소속 노동자 139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피고가 사실상 전부 패소한 1심 판결을 지난달 30일 뒤집었다. 1심 재판부는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면서 포스코의 포장 부문 협력업체인 포스코엠텍 소속 직원들에 대해서도 불법 파견을 인정했다. MES를...
노란봉투법 시행도 전에 '투쟁'…민노총 "원청에 일제히 교섭 요구" 2026-02-08 17:53:32
노조별로는 건설산업연맹 플랜트노조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에쓰오일 등 주요 제조·에너지 대기업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한다.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갖춘 한국전력 역시 핵심 원청 교섭 대상으로 거론된다. 보건의료노조는 청소, 주차, 돌봄 등 하청 노동자를 중심으로 사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 등 15개 사업장...
[일하는 AI로봇 온다] ① 산업현장 대격변…"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 2026-01-25 06:07:00
포스코그룹은 4족 보행 로봇을 제철소 용광로 주변 등 접근하기 어려운 설비를 진단·점검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제철소에서 4족 보행 로봇은 근로자가 직접 하던 설비 점검 업무에 투입돼 설비 점검 경로를 따라 자율 주행하면서 점검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이상 상황을 감지한다. 포스코는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정부·재계 21일 비공개 회동 2026-01-16 09:51:38
상근 부회장과 삼성·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 임원들과 비공개로 회동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양 부처 장관이 기업 대표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 중"이라며 "이번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날짜, 시간, 장소는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김정관 장관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 시기는...
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전력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청라 인천발전소에서 이계인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 및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소 현장의 무재해를 다짐했다. 포스코이앤씨는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건설 현장에서 송치영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신년 안전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포스코퓨처엠도...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이날 포항시 스페이스워크에서 진행된 포스코그룹 시무식에서는 장 회장과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와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협력사와 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장 회장은 또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했다. 계열사 중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도...
노동 최고의 로이어는 ‘율촌 이광선·태평양 김상민·광장 송현석'[2025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5-11-28 09:08:12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 공정대표의무 위반 소송도 그가 처리했다. 최근 들어 국내 복수노조 사업장에서 소수노조가 다수노조 및 사용자를 상대로 공정대표의무 위반 주장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공정대표의무가 도입된 지 오래 되지 않았고 그에 관한 논의 또한 활발하지 않다. 이런 와중에 사용자의 공정대표의무가...
"기업인 존중하는 풍토 약한 韓, 글로벌 테크 전쟁서 생존 어렵다" 2025-11-24 17:30:50
전 포스코 회장은 중국의 최고 과학자를 일컫는 ‘원사 제도’를 예로 들었다. 그는 “중국은 국가가 기술·과학 분야 최고 인재를 소수로 뽑아 평생 급여, 사무실, 비서, 연금까지 보장하고 사회적 명예를 부여한다”며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도 기술 인재만큼은 자본주의적 보상 논리로 움직이는데 한국은 노조 반발과...
경총 "정년연장 대신 '퇴직 후 재고용'…노동 유연성도 필요"(종합) 2025-11-11 15:18:41
간담회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포스코 등 일부 업종에서는 퇴직 후 재고용을 서서히 실시하고 있다"며 "생산,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정착되고 있는데 정년을 65세로 올리는 것이 맞느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년 연령과 연장 시점과 관련해 절충안을 모색할 가능성에 대해선 "이제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MZ는 민주노총 탈퇴" 비난한 그 회사…승진 명단에 '발칵'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20 16:52:58
포스코 하청 업체에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소속 분회 형태로 노조가 설립된 이후 이듬해 정기 승진인사가 발표되자 반발이 일었다. 노조 조합원 가운데 승진한 이들이 비조합원에 비해 매우 적었기 때문이다. 노조 조합원·비조합원 승진률 격차에 '발끈'이 업체는 2023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