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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LNG 중심 에너지, 미래 수익원으로 키울 것" 2026-02-18 16:03:37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그룹은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중심으로 에너지 부문 투자를 진행 중이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2월 알래스카 정부 산하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했다. HOA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간...
'미생'의 종합상사는 옛말…에너지·AI·바이오 기업으로 전환 2026-02-16 17:01:26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지난 2010년 포스코그룹 편입 후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를 표방하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미 전통적인 종합상사에서 에너지, 식량, 친환경 소재 등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식량 분야에서는 미국·호주·남미·우크라이나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메이저...
'미생'의 종합상사는 옛말…에너지·AI·바이오 기업으로 전환 2026-02-16 06:15:01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지난 2010년 포스코그룹 편입 후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를 표방하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미 전통적인 종합상사에서 에너지, 식량, 친환경 소재 등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식량 분야에서는 미국·호주·남미·우크라이나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메이저...
[단독] 포스코, 미국서 희토류 생산…공급망 첫 합류 2026-02-12 17:41:30
<앵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내년 미국에서 합작사를 통해 희토류와 영구자석을 처음으로 생산하는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글로벌 광물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핵심 자원인 희토류 공급망에 우리 기업이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된 겁니다. 산업부 배창학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배 기자,...
[단독] 포스코인터, 내년 미국서 희토류 첫 생산한다 2026-02-12 16:23:40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겁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희토류 조달과 영구자석 제조를, 리엘리먼트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재활용을 각각 담당할 예정입니다. 최근 미국은 중국이 희토류 공급을 통제하거나 가격을 올리자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맹국을 중심으로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을...
'포스코인터내셔널'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2-12 15:33:55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포스코인터내셔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플랫폼 플레이어로 도약, 주가 재평가 - 흥국증권, BUY 01월 30일 흥국증권의 박종렬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이종사업의 연결과 확장을 통해 플랫폼 플레이어로의 도약과 점진적 실적개선,...
[한국 IB대상] UBS, SK이노 자산유동화 '빅딜' 성공적 마무리 2026-02-09 15:30:16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플랙트그룹 인수(2조3725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인도네시아 팜 종자 기업 인수(1조2628억원), CJ제일제당의 CJ피드앤케어 매각(1조900억원) 등이 UBS가 지난해 자문한 주요 딜이다. UBS의 키맨은 심종민 부대표다. 지난해 부대표로 승진한 심 부대표는 IB업계의 차세대 리더로 꼽힌다. 박종관...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 차기 주력으로" 2026-02-06 16:24:21
말 단행한 2026년도 조직 개편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에너지 부문'을 신설했다. 또 탐사·생산부터 저장·운송·발전에 이르는 LNG 밸류체인 전 영역의 시너지를 강화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다. 지난해...
장인화 포스코 회장 "LNG 중심 에너지사업, 차기 주력사업으로" 2026-02-06 14:27:46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에너지 부문'을 신설하고, 탐사·생산부터 저장·운송·발전에 이르는 LNG 밸류체인 전 영역의 시너지를 강화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사업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작년 12월 알래스카 정부 산하 가스라인...
한전 '흑자의 역설'…발전사 영업익 급감, 철강·석화기업은 비명 2026-02-05 17:54:11
전년(1조1000억원) 대비 40% 가까이 급감했다. 같은 기간 포스코인터내셔널 발전사업 영업이익도 1700억원에서 1140억원으로 33% 쪼그라들었다. GS EPS 역시 작년 1~3분기 영업이익이 30% 이상 감소했다. 민간 발전사의 경영 악화는 한전에 납품하는 전기 원가(정산단가)가 계속해서 낮아졌기 때문이다. 전기 원가는 석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