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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눈찢' 조롱에 약물투여까지…'조지아 구금 사태' 전말 2026-01-11 11:29:20
차 손과 발에 화상을 입었고, 포크스턴 소재 ICE 구금 시설에서 자신을 향해 이른바 ‘눈 찢기’를 하는 이들을 목격하는 등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한다. 외교부·법무부 등 관계 부처와 기업들은 지난해 9월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에서 일하다 체포,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美, 물류거점창고에 불체자 8만명 수용 추진…'아마존택배' 방식 2025-12-25 00:43:35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의 구금사태가 발생했던 조지아주 포크스틴 구금시설에서도 열악한 주거·위생·의료 시설이 지적받았다. '내셔널 이민 프로젝트'의 활동가 타니아 울프는 WP에 이같은 계획이 "비인간적"이라며 "사람을 가축처럼 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 잔류 택한 구금 한국인, 보석으로 석방…체포 22일만 2025-09-27 08:48:39
수감 22일 만인 26일 보석으로 석방됐다. 조지아주 포크스턴 소재 이민 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한국인 이모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로펌 '넬슨 멀린스' 관계자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보석으로 석방됐다. 25일 연방 이민법원 조지아지청이 이씨에게 보석 허가를 내린 지 하루 만이다. 이씨 측은 법...
美잔류 택한 구금 한국인, 체포 22일만에 보석으로 석방 2025-09-27 08:40:20
26일(현지시간) 보석으로 석방됐다. 조지아주 포크스턴 소재 이민 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한국인 이모 씨의 변호를 맡고 있는 로펌 '넬슨 멀린스'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씨가 이날 보석으로 석방됐다고 밝혔다. 25일 연방 이민법원 조지아지청이 이씨에게 보석 허가를 내린 후 하루만이다. 이씨 측은...
'제조업 올드보이' 미국의 민낯…"청년도 숙련공도 없다" 2025-09-17 17:16:39
뒤인 14일 “해외 기업들의 미국 투자에 대해 겁나게 하거나 의지를 꺾고 싶지는 않다”며 뒤늦게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기꺼이 타지에서 일하던 한국 제조업 종사자들의 마음은 이전과 같지 않다. 조지아주 포크스턴 ICE 구금시설에서 만난 한 LG에너지솔루션 협력사 직원은 “미국이라면 다시는 오고 싶지 않다”며...
돌아온 근로자 "식빵·콩·치즈만 먹고 1주 버텨…이제야 살겠다" [영상] 2025-09-12 17:48:47
이민당국에 의해 포크스턴 구금센터에서 1주일 가까이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316명(외국인 포함 시 330명)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중 나온 직장 동료들은 환호성을 질렀고, 근로자들의 표정엔 마침내 고국에 돌아왔다는 안도감과 심한 피로감이 교차했다. 한국인 직원들은 입국...
강훈식 "韓美, 새로운 형태 전용비자 신설 추진" 2025-09-12 17:45:05
등 조지아주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돌아왔다. 귀국한 근로자들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건강검진과 심리치료 등을 받은 뒤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5일 조지아주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공장 건설 현장을 급습한 뒤 한국인 317명을 포함해 총 475명을...
'美석방' 한국인 근로자 316명 탄 전세기…무사 '귀환' 2025-09-12 16:46:11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탑승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를 비롯한 정부·기업 관계자 및 의료진 등 21명도 동승해 총 탑승 인원은 351명이다. 풀려난 한국인들은 체포·구금된 지 8일 만에 고국 땅을 밟게...
미국 재방문 "가야되면 가야죠" "글쎄요"...구금자 316명 한국 도착 2025-09-12 16:32:50
포크스턴 구금센터에서 일주일 동안 구금됐던 한국인 316명이 쏟아져 나왔다. 한국인 근로자들은 드디어 가족의 품에 안겼다는 안도의 표정과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그들은 꿈에도 생각 못한 체포, 구금, 석방 연기, 재석방, 한국행 비행기 탑승 등 우여곡절 끝에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에 근무하는...
석방 韓근로자 316명 탄 전세기 오후 3시 23분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5:26:55
조지아주 남부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탑승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를 비롯한 정부·기업 관계자 및 의료진 등 21명도 동승해 총 탑승 인원은 351명이다. 풀려난 한국인들은 체포·구금된 지 8일 만에 고국 땅을 밟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