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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1~4차 합계 3분54초73으로 22위에 올라 첫 올림픽을 마쳤고, 프리스타일 스키 듀얼 모굴의 윤신이는 32강에서 탈락했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는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58위를 기록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덴마크에 3-6으로 패해 2승2패를 기록, 중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종...
[올림픽] 두 중국계 미국인 스타의 엇갈린 선택…미중갈등 최전선에 2026-02-14 16:54:23
방송이 보도했다. 논란의 주인공은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에일린 구(중국명 구아이링)와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알리사 리우다. 두 선수 모두 미국에서 나고 자란 중국계 미국인이란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구아이링은 중국 국가대표로, 알리사 리우는 미국 국가대표로 각각 올림픽에 참가했다. 원래 미국...
'설상 첫 金' 최가온, 그 뒤엔 신한금융 있었다 2026-02-13 14:06:44
참가한 이채운(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승훈(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도 신한금융이 후원 중이다. 신한금융은 오랫동안 국내 비인기 스포츠 종목을 후원해왔다. 현재 스키 스노보드, 하키, 핸드볼, 스포츠클라이밍, 유도, 철인3종, 사이클, 육상 등 8개 종목의 국가대표팀을 뒷바라지하고 있다. 스키 스노보드(2015년)가 첫...
李대통령, 금메달 최가온·동메달 임종언에 "진심 축하" 2026-02-13 11:23:04
"대한민국이 하프파이프라는 상징적인 프리스타일 종목에서도 세계 정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특히 1·2차 시기의 아쉬움에도 요동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꿈의 점수인 90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 선수의 모습은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며...
"나도 모르게 언니를 응원"…최가온·클로이 김 '돈독한 우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0:16:10
마운틴의 스노보드·프리스타일 스키 디렉터 출신인 벤 위스너 코치도 클로이 김 아버지의 소개로 연결돼 이번 올림픽까지 최가온과 함께했다.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최가온은 "경기를 마치고 (클로이 김) 언니가 '나 이제 은퇴한다'며 무척 좋아하더라. 진짜인 것 같았다"며 "너무나 우상이다...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금·은·동 따내며 우뚝 선 韓 스노보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5:04
냈다. 유승은이 프리스타일 종목 첫 입상을 기록했고, 프리스타일 스노보드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는 하프파이프에선 시상대 맨 위에 태극기를 올리기까지 했다. 이들의 성공은 부모의 영향과 선수들의 재능, 롯데그룹의 후원을 등에 업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의 지원이 조화를 이룬 결과라는 게 안팎의 평가다. 심판의...
[올림픽] 선수 바짝 뒤쫓는 FPV 드론…집중력 방해 논란도 2026-02-10 10:33:13
영향이 없다고 WP에 말했다. 17세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에이버리 크러미는 경기장에 들어서면 정신상태가 바뀐다며 9일 슬로프스타일 종목 경기를 하면서 핍스타 리애나의 음악을 들은 것 외에는 발 밑에 있는 스키와 앞에 펼쳐진 경로에만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스위스의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줄리아 탄노는 경기 ...
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기술을 점수로 매겨 경쟁하는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이다.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룬다. 예선 상위 12명이 진출한 결선에서 선수들은 총 3차례 연기를 펼쳐 더 높은 두 번의 시기 점수를 합산한 기록을 최종 성적으로 삼는다. 올림픽 직전인...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女빅에어 동메달…韓 두 번째 메달 2026-02-10 06:15:08
등 기술로 경쟁하는 프리스타일 종목 최초로 올림픽 메달을 따냈다. 지난달 28일 만 18번째 생일을 맞은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 첫 메달리스트가 됐다. 빅에어는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룬다. 2018년 평창 대회 때 처음 정식...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2026-02-09 18:18:37
스키에서도 사상 첫 메달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지난해 3월 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에서 3위에 오르며 한국 선수 최초로 모굴 종목 세계선수권 입상에 성공한 정대윤,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이승훈도 메달 사냥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