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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해방시킨 샤넬…패션은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민은미의 명품 스토리텔러] 2026-01-23 17:48:20
방울의 향이, 한 벌의 드레스가 한 벌의 수트가 여성을 타인의 시선 속 장식품에서 자신의 주인으로 바꿔놓았다. 샤넬, 옷을 넘어 ‘문화’를 만들다가브리엘 샤넬. 흔히 ‘코코’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그녀는 1910년 파리에서 작은 모자 가게를 열며 패션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그렇게 시작된 ‘샤넬 하우스’는 단순한...
7만원→13만원…'순식간에 동났다' 마트마다 품절대란 2026-01-23 16:47:46
나타나고 있다. 23일 이마트에 따르면 두쫀쿠가 유행하기 시작한 지난달 1일부터 지난 22일까지 피스타치오 매출이 141.4% 급증했다. 마시멜로와 코코아파우더 매출도 각각 228.9%, 124.1% 늘었다. e커머스에서도 두쫀쿠 재료 판매량이 폭증했다. G마켓에서는 이달 중순 기준 마시멜로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20배 늘고,...
식후 디저트로 '두쫀쿠' 먹었는데…전문가들 경고한 이유 2026-01-23 16:43:07
유도 답례품으로 등장했을 정도다. 가게마다 ‘오픈런’ 행렬을 이끄는 유행 상품이지만 두쫀쿠는 새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사람들에겐 낙제점인 음식이다. 한 개 열량이 라면 한 봉지와 비슷한 ‘고칼로리 폭탄’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치아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두쫀쿠...
3만원 의류 절도 무죄 판결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 거리 되나" 2026-01-23 14:25:42
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사를 향해 "기소 거리가 되느냐', "3만원 사건이 무죄가 나왔다고 항소심 재판까지 해야 하느냐"고 말했다. 검사는 이날 공판에서 "A씨가 범행을 공모한 것이 아니라면 방조한 것은 아닌지 다퉈보겠다"며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재판부는 검찰 측에 쓴소리하면서도 재판 진행을 위해 공소장...
두쫀쿠에 전국이 '들썩'…대기업·호텔도 '참전' 2026-01-23 07:28:27
유통을 거치며 300원 안팎으로 거래되기도 한다. 원가 부담을 견디지 못해 판매를 중단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일부 가게에서는 재료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두쫀쿠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지하기도 했다. 호텔업계도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 가격은 일반 베이커리나 디저트 매장보다 높은 편이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두쫀쿠' 노 젓다 부러질 판..."그냥 안 팔래요" 2026-01-23 06:50:37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디저트 가게에서는 두쫀쿠를 7천800원에 팔고 있었다. 이 가게를 찾은 한 소비자는 "두쫀쿠 가격이 전에는 5천원대였는데 2천원 넘게 올랐다"고 말했다. 근처의 한 마카롱 전문점에도 두쫀쿠 가격이 7천500원이라고 적혀 있었다. 가게 점주는 "(가격이) 어제까지 6천700원이었는데 오늘 7천500원으로...
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026-01-23 06:33:01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의 한 베이커리 카페는 지난주에 두쫀쿠 가격을 6천500원에서 8천원으로 단번에 1천500원(23%)이나 인상했다. 가게 점주는 "재료비가 두 배로 올랐다"고 말했다. 지난 2024년 세계를 강타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최근의 두쫀쿠까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피스타치오...
먹다가 5명 사망한 메뉴인데…단골에 몰래 팔던 음식점 결국 2026-01-22 20:28:45
시가현 경찰은 21일 손님에게 소 생간을 조리하지 않고 제공한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음식점 사장 A씨(55)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단골손님을 상대로 메뉴판에 없는 이른바 '뒷메뉴'로 소 생간을 제공해 온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18일과 9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가열 처리하지 않은...
자기 수입 줄었다고 경쟁 가게 주인 살해한 중국인 '중형' 2026-01-22 18:57:33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B씨가 자신의 가게를 험담하고 방해해 자신의 청과물 가게 수입이 줄어들었다고 오인해 이 같은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 결과 알려졌다. A씨는 그동안 수사기관에서 "B씨하고 대화하기 위해 찾아갔다가 욕설을 듣고 우발적으로 흉기를 사용했다"는 취지로 계획 살인 혐의에 대해...
캄보디아 천즈 체포 이후 범죄단지 인력 '대탈출' 2026-01-22 14:01:16
이번처럼 정권에 대한 압박이 얼마나 지속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관측했다. 앰네스티 관계자도 범죄단지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당국이 돕지 않으면 이들은 결국 다른 범죄단지로 가게 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지원을 촉구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