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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2026-01-02 15:21:58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국내 주식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객관적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독립 리서치 기업들이 모인 전문 협회로, 민간 주도 리서치협회로는 국내 최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한국독립리서치협회의 초대...
"2026년, 심은경 뜬다"…한일 빅이슈 매거진 표지·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주연배우상 후보 2026-01-02 13:47:38
26년 새해 한국 빅이슈의 첫 커버 주인공으로 참여했다. 빅이슈 매거진은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으로 25년의 마무리와 26년의 시작을 빅이슈와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그는 “의미있는 일에 함께 동참한다는 것은 나에게도 매우 즐겁고 유의미한 일이다”라며 한일 빅이슈 매거진에 참여하게 된...
美상무부, 韓 모노머·올리고머에 10∼65% 반덤핑 예비판정 2026-01-02 12:05:00
않은 한국 업체 C에는 최고 마진율인 188%를 적용해 반덤핑 관세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C 업체는 미국 시장에서 철수할 예정이어서 대응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A·B 업체에 내려진 10∼65% 수준의 덤핑 마진율은 당초 미국 업계가 제시한 마진율(137∼188%)과 비교하면 상당히 감소한 수준이지만, 수출...
중기부, 컵가격 표시제 간담회…"소상공인 부담 최소화" 2026-01-02 12:00:03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한국커피바리스타협회, 재활용 분야 스타트업 대표, 환경정책 전문가 등이 참석해 정부의 컵가격 표시제의 제도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제도 추진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업계에서는 가격 표시 방식과 판매정보단말기(POS)·키오스크 등 시스템 변경, 텀블러...
[CES 2026] 韓기업 850여개사 출격…전년보다 줄었지만 3위 유지 2026-01-02 11:46:30
국가별 참가 순위는 미국과 중국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2일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KICTA)에 따르면 올해 CES에 160여개국 4천300여개 기업이 등록했다. 이는 2025년(약 4천800개)보다 줄어든 규모로, 한국과 중국 기업 수 감소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국가별 참가 기업 수를 보면 미국이 1천476개로 가장 많고,...
우주·AI 독점 나선 美…韓엔 '테크 파트너' 기회 2026-01-01 17:31:49
미국의 기술 독점 전략은 한국이 지향하는 ‘미들파워 허브’ 구상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리콘밸리 한인 벤처캐피털 사제파트너스의 이기하 대표는 “미국이 주도하는 생태계에서 미국 기업이 하지 못하는 영역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파트너로 자리 잡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우주 독점 사활건...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美미국의 우주산업 지배력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미 위성산업협회(SIA)에 따르면 2024년 발사된 전 세계 위성의 83%가 미국산이었고, 발사 시장 점유율은 69%에 달했다. 위성, 발사체, 지상 시스템, 데이터 활용까지 포함한 글로벌 우주경제 가치(약 5000억달러 추정)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을 넘는다. 이에 비해...
'K애니 아웃사이더'의 도전…"IP 확장이 승부수" 2026-01-01 16:43:35
흔치 않은 경험을 인정받아 3년째 한국애니메이션협회장도 맡고 있다. 박 대표가 협회장에 오르면서 협회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그는 “숏폼(짧은 영상) 및 음악을 만드는 제작사가 협회에 들어오는 등 구성원이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애니메이터 출신이 아니다 보니 산업을 진흥하기 위한 방안을 객관적으로...
국채금리 단기 고점…"채권개미, 방망이는 짧게" 2026-01-01 16:09:39
투자에 집중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일 기준 10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3.385%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의 연 2.8% 대비 약 0.5%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금리가 고점에 근접한 만큼 추가 상승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최진영 미래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은...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2026-01-01 13:42:31
코리아풋볼파크가 한국 축구의 미래를 만들고 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도록 하고, 2031년2035년 아시안컵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고된 ‘붉은 말의 해’인 올 한해, 대한축구협회는 맹렬히 질주하는 경주마처럼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김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