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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기록한 토박스코리아 "빅배스 비용 때문…올해부터 실적 개선될 것" 2026-03-13 10:00:50
손상평가와 수익성이 부진한 해외 종속회사 폐업을 진행한 데 따른 영업외비용이 증가한 탓이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토박스코리아는 선제적 구조조정 작업에 따른 비용을 지난해 회계연도에 일시 반영했기에, 올해부터 실적 개선 모멘텀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토박스코리아는 별도 기준으로...
엘앤케이바이오, 지난해 매출 389억 전년比 8% 성장 2026-03-13 09:54:17
제품의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전체 매출액이 증가했다. 한편,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위한 인원 확충, 연구개발 투자 확대 관련 비용이 증가한 영향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인 둔화세를 보였다. 또한 환율 변동에 따른 환산 손익 감소와 주가 상승에 따른 복합금융상품평가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제노레이, 'BELLIGER ACE' · 'OSCAR 15FD' CE MDR 인증 획득 2026-03-13 09:00:11
대한 고객 신뢰도 제고와 신제품의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노레이는 지난해 말 튀르키예에서 약 30억 규모의 정부 입찰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1월 브라질과 러시아에서 총 17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기존 주력 모델의 공급 계약에 이번 CE MDR...
같은 쿠키 맞아?…'두쫀쿠 원조' 사과문까지 '무슨 일?' 2026-03-13 08:42:38
끌었다. 해외 매체에서도 관심을 보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등 연예인이 즐겨 먹는 디저트로 알려지면서 인기가 더욱 확산됐다. 몬트쿠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쫀쿠 레시피를 공개했고 이후 전국 디저트 매장과 카페, 식당, 배달 전문점 등에서 두쫀쿠를 판매하는 사례가 늘어나며...
LS그룹, AI發 전력 슈퍼사이클에 날았다 2026-03-12 17:58:27
LS그룹의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발 전력 슈퍼사이클로 LS전선, LS일렉트릭 등 전력 인프라 자회사들의 해외 수주가 늘어난 게 실적 증가세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LS그룹은 12개 계열사의 지난해 합산 매출(내부회계 기준)이 45조7223억원, 영업이익은 1조4884억원을 기록했다고...
최정휘 대표, 종양 투병 후 창업…"건강스낵으로 K웰니스 지평 넓힐 것" 2026-03-12 17:58:20
확장되고 있다”고 했다. 애디드바이옴도 해외로 눈을 돌렸다. 지난해 말 삼성웰스토리의 중소기업 수출 플랫폼을 통해 중국 ‘시티슈퍼’에 납품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미국 e커머스 아마존과 한국계 대형마트 H마트에 입점했고, 일본 홈쇼핑 채널 QVC를 통해 일본에도 진출했다. 북미 코스트코 입점과 유럽 시장 진출도...
씨엠티엑스는 마이크론·월덱스는 인텔…빅테크 납품 경쟁 2026-03-12 17:33:00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봤는데요. 매출은 2,124억 원, 영업이익은 718억 원을 예상합니다. 특히 마이크론, TSMC 등을 중심으로 해외 고객사 확보에 속도가 붙고 있죠. 씨엠티엑스는 올해 해외 매출 목표를 지난해(300억 원)보다 80% 이상 늘린 550억 원으로 잡았습니다. 최근 월덱스도 구미에 제2공장 증축을 마쳤는데요....
'국민연금' 촉 통할까…'620억' 무섭게 사들인 주식 2026-03-12 17:28:46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동안 부진하던 글로벌 화장품 업체 에스티로더가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반등하고 있다. 월가에선 면세점 등 오프라인 의존도를 낮추는 사업구조 전환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가...
영업이익 절반이 '구독 수수료'…코스트코, 멤버십이 매출 견인 2026-03-12 17:26:58
매출은 696억달러(약 103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다. 코스트코 수익성의 핵심은 멤버십 수수료다. 이번 분기 멤버십 매출은 13억6000만달러(약 2조85억원)로 전년 대비 13.6% 늘었다. 이 수수료가 전사 영업이익(약 26억달러)의 52%를 차지한다. 김승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품 마진이 ‘제로(0)’가 돼도...
日 핀테크사 페이페이, 몸값낮춰 美 IPO 성공 2026-03-12 17:26:17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일본 핀테크 기업 페이페이가 미국 증시에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8억8000만달러를 조달했다. 지난 10년간 미국 증시에 상장한 일본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다. 페이페이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를 주당 16달러로 확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