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라메디텍, 레이저 채혈 및 혈당측정 복합기 '핸디레이 글루' 허가 획득 2026-03-11 08:49:21
국내 당뇨병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2024년 기준 국내 당뇨병 환자는 약 518만명에 달하며, 당뇨병 전단계 인구도 약 830만~1000만명으로 추정된다. 이는 30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 수준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당뇨병 환자는 2025년 약 6억명에서 2050년 약 8억530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혈당 관...
위고비 판매 허용에…급등한 힘스&허스 2026-03-10 17:26:30
섰다”며 “다양한 환자들에게 우리 제품을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 회사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분명해졌다”고 말했다. 이 소식은 노보노디스크 주가도 끌어올렸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3.1% 상승했다. BMO캐피털은 “약 100만 명의 환자가 노보노디스크 브랜드 제품으로 전환하면서 매출이 급증할...
美 뇌졸중 가이드라인이 바꾼 시장…“AI가 치료 표준 된다” 제이엘케이 성장 모멘텀 부각 2026-03-10 09:56:58
AI 플랫폼 ‘Fastro’를 통해 의료진 간 협업과 환자 상태 공유가 가능해 치료 골든타임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평가다. 국내 시장에서의 확산 속도도 빠르다. 현재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은 국내 210개 이상의 병원에 설치돼 있으며, 대학병원 기준 도입률은 약 85%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상상인증권 하태기...
중동과 동남아로..엠스타바이오,TAL그룹과 글로벌 의료협력 추진 2026-03-09 17:32:01
TAL Group은 한국으로 베트남 의료관광 환자들을 유치해 보내는 사업과 의료기기 및 화장품, 건강기능성 식품 등의 유통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양 사는 한국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의료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TAL Group과 엠스타바이오의 이성욱 회장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Medical Korea...
美 뇌졸중 치료 지침에 'AI 영상 분석' 권고 2026-03-09 17:15:45
관리 지침’에 따르면 급성 허혈성 뇌졸중(AIS) 환자 가운데 발병 시간을 알 수 없는 경우 의식이 정상이었던 마지막 시점으로부터 4.5~24시간이 경과했다면 영상 자동 후처리 분석 소프트웨어로 치료 결정에 도움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자동 후처리 분석 소프트웨어란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와 자기공명영상(MRI) 자료를...
[광운대학교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기반 보건의료인 전문 멘토링 플랫폼 운영하는 ‘메드링커’ 2026-03-07 11:55:07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건의료인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병원 이직 해외 취업 및 해외 진출, 약국·병원 창업, 자격증 취득 전략, 환자 소송 및 법적 분쟁 대응과 같은 고난도·전문 분야에 대한 멘토링은 사실상 접근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메드링커는 AI 기반 경력 분...
신약 테스트베드 된 韓…글로벌 빅파마 임상시험 14% '쑥' 2026-03-06 17:43:24
증가했다. 해외 제약사 비중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전체 승인은 783건으로 전년(747건) 대비 4.8% 늘었다. 글로벌 제약사의 국내 임상연구 투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의 ‘2025년 연구개발 및 투자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의 국내 임상연구 투자 규모는 2024년 1조369억원으로,...
[권용진의 의료와 사회] 의사 부족, 숫자만의 문제 아니다 2026-03-06 17:06:59
어긋난다. 성분과 효능이 같은 약의 선택권은 환자에게 있어야 한다. 비급여 규제와 리베이트 정상화 없이는, 편한 길을 두고 굳이 힘든 길을 택할 의사는 없다. 공정한 운동장을 만드는 것이 먼저다. 둘째, 시골에서 살겠다는 의지를 가진 의사들의 노후를 보장해줘야 한다. 의사들이 지방 근무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
작년 승인 임상시험 783건…4.8% 늘어 2026-03-06 09:16:53
2024년 대비 약 15% 감소했으나 해외 제약사가 개발한 의약품 임상시험은 약 14% 늘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환자들의 신약 접근성을 높이고 업체의 신약 개발을 지원할 수 있는 임상시험 승인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비만약이 무엇이기에…비만약에 대한 5가지 사실[슬림노믹스가 온다③] 2026-03-04 08:35:28
비만 기준인 체질량지수(BMI) 30을 넘는 환자나 BMI 27이 넘으면서 동반질환(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이상지질혈증 등)이 있는 과체중 환자에게 처방하도록 되어 있다. 이 기준을 어긴다고 해서 당장 단속이나 처벌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비만치료제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니라 심사평가원의 심사를 받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