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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지위 쉽게 안 흔들려"…반도체 '보유 전략' 유효 2026-01-20 20:00:00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어디까지 높일지에 대한 고민은 있지만, 주가 상승 속도가 목표가 조정보다 더 빠른 상황이라 모든 애널리스트가 공통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국민주로 부상한 반도체의 경우 업황이 구조적으로 개선돼 보유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임. - 비중...
"유럽, 구조적으로 불리"…관세 빼든 트럼프, 카드 더 남았다 2026-01-20 17:00:00
● 핵심 포인트 - 그린란드를 둘러싼 긴장이 커지는 가운데, 유럽 8개국 추가 관세를 거론한 건 외교·안보를 겨냥한 압박 카드라고 평가함. - 영토·외교적 이익을 관철하려 할 때 관세 압박을 병행하는 트럼프식 협상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임. - 사법부 판단보다, 행정부가 USTR·상무부를 통해 불공정 교역...
'위기의 애경' 치약 리콜…태광 매각 앞두고 변수로 2026-01-20 16:56:23
‘국민 치약’으로 불릴 만큼 애경산업의 핵심 제품이라는 점, 늑장 대응으로 브랜드 신뢰도에 타격을 줬다는 점 등 때문에 태광그룹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애경산업의 핵심 사업군은 최근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그룹의 ‘캐시카우’이던 제주항공은 지난해 3분기 기준 누적 영업손실이 14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서양 무역전쟁 땐 미국 빅테크도 타격 전망" 2026-01-20 16:33:11
강력한 압박이 될 수 있다. 싱크탱크인 미국외교협회(CFR)의 브래드 세서 이코노미스트는 WSJ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미국 기업의 사업 구조에는 유럽이라는 핵심 축이 있다"며 "유럽 측이 이 지점을 공략한다면 미국 기업의 글로벌 이익 감소, 주가 가치 하락, 테크 업종의 약세 등 문제가 생길...
CDMO 강자 팬젠, 바이오시밀러 세포주 개발·공정 확립 박차 2026-01-20 16:16:55
3분기 누적 매출은 109억4000만원, 영업이익은 19억1000만원이다. 윤재승 팬젠 대표는 “핵심 ‘CHO 생산 세포주’ 개발 기술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에도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휴온스그룹의 일원으로 협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바이오 사업 공략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한솔로지스틱스, 2차전지 물류 강자…전문성 강화·체질 개선으로 '지속가능 성장' 2026-01-20 16:14:51
법인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0%, 인도 법인은 약 95% 증가하며 주요 해외 거점에서 실적 개선이 수치로 나타났다. 인도 시장에서는 2008년 델리 법인 설립 이후 15년 이상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북부와 남부에서 서부 지역까지 확대하며 인도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신라·신세계 철수했던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오늘 마감…"눈치싸움 치열" 2026-01-20 15:38:48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권이다. 계약기간은 영업 개시일부터 2033년 6월30일까지로 약 7년이다. 관련 법에 따라 최대 10년 이내 계약 갱신을 청구할 수 있다. 이번 입찰은 면세점 매출의 핵심 카테고리를 포함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사업자들의 입찰 전략은 이전과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찬진 "신뢰훼손 사모펀드 공적 개입 불가피…핀셋 검사할 것" 2026-01-20 15:00:01
투자경험 등으로 국민성장펀드 등 국가핵심사업 육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등으로 사회적 신뢰 회복에 집중하겠다고도 약속했다. 다만 해외 PEF와 동일·유사한 투자를 할 때 국내 규제로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규제 마련 시 형평성을 감안해 줄 것을 당국에 건의했다....
李 대통령 "농협이 문제" 발언 한 달 만에…임원 '돈잔치' 논란 2026-01-20 13:36:10
통화에서 “2024~2025년 당기순이익이 59억원에 달했고, 성과 연동 방식에 따라 임원 보수를 책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연체율도 1%대로 낮아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임원 보수 조정은 4년 만에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급격한 보수 인상에 대한 내부 반발이 있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11월 대의원...
"AI 버블 아닌 개화기...반도체 장기 투자 추천" 2026-01-20 13:25:21
● 핵심 포인트 - 한국 시장은 작년 중반부터 빠르게 상승했으며, 5000포인트 도달을 앞두고 있음. - 상반기에는 조선, 방산, 원자력 업종, 하반기에는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코스피 상승률의 50% 이상을 차지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90조 원, 8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