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림픽] 두 중국계 미국인 스타의 엇갈린 선택…미중갈등 최전선에 2026-02-14 16:54:23
리우는 진정한 미국의 애국자"라고 주장했다. 이들을 둘러싼 논쟁은 최근 구아이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한 것을 계기로 더욱 불이 붙었다. 구아이링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정치와 관련해 비판적 언급을 한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 헌터 헤스를 공개 비난한 것을 두고 "선수들이 안타깝다"고 발언했는데,...
[바이오스냅] 오스템임플란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추가 획득 2026-02-06 09:30:29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일본에서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헌터라제 ICV는 중추신경 손상의 주요 원인 물질인 헤파란 황산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지적·신체적 발달 수준을 평가하는 발달 연령이 개선되거나 안정화되는 효과를 보였다고 회사가 전했다....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19)"자기야 모르나∼"…알콩달콩 국제부부 로벨라 2026-01-28 07:00:03
수 있었다"라며 "나중에 낯선 한국 생활에 적응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됐다"고 돌아봤다. 평소 좋아하던 코딩을 전문적으로 배우고자 마케레케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유학을 고민하던 차에 드라마 '시티헌터'를 보고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 마침 경북대에서 공부하던 선배의 도움을 받아...
GC녹십자 작년 매출 1조9천913억원…창립 이래 최대 2026-01-26 16:47:06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출시 이후 최대매출을 달성했다. 헌터라제는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한 74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배리셀라주는 32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배 이상 외형이 확대됐다. 두 제품 모두 안정적인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혈액제제로 美 뚫은 녹십자…매출 사상 최대 2026-01-26 16:33:27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도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헌터라제 매출은 744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배리셀라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로 늘어난 321억원이었다. ◇올해 현지 유통 채널 확장올해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지난해까지는 전문 약국(스페셜티 파마)을 통해서만...
"녹십자, 알리글로 효과로 흑자 전환 전망…목표가↑"-IBK 2026-01-20 08:10:30
부문(매출 비중 25%)은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가 국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힘입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고수익성 품목 매출 비중 확대에 더해 자회사 지씨셀과 ABO 홀딩스의 적자 축소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GC녹십자, '3억불 수출의 탑' 수상…"글로벌 사업 확대" 2025-12-05 15:14:43
본격적인 사업 확대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며 "R&D·생산·제품 경쟁력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알리글로를 포함한 다양한 혈장분획제제와 백신,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등을 약 60여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바이오스냅] '한미참의료인상' 임선영 원장·한가족의료봉사회 수상 2025-12-03 15:54:31
GC녹십자는 헌터증후군(뮤코다당증 II형) 치료제 '헌터라제 ICV(성분명 이두설파제 베타)'가 러시아에서 처음 투여됐다고 3일 밝혔다. 투여는 러시아 어린이 임상 병원(RCCH)에서 아스트라한 지역 환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러시아는 일본에 이어 해당 치료법을 도입한 두 번째 국가가 됐다. 첫 투여를 집...
GC녹십자, '헌터라제 ICV' 러시아 첫 투여 개시 2025-12-03 09:38:50
헌터라제 ICV(성분명: 이두설파제 베타, 현지 제품명: Hunterase Neuro)'가 러시아에서 첫 투여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여는 취약 아동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하는 'Krug Dobra' 재단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스트라한(Astrakhan) 지역 환아를 대상으로 러시아 어린이 임상 병원(RCCH, Russian Children’s...
[K바이오 뉴프런티어 (23)] 듀셀 "인공혈소판 대량생산 세계 첫 도전…글로벌 인공혈액 시장 선점하겠다" 2025-11-12 14:48:07
시절 헌터증후군 치료제인 헌터라제 개발을 위해 손발을 맞췄던 김치화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의기투합해 2021년 10월 듀셀을 설립했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녹십자, 하플사이언스 등을 거친 김 CTO는 약물 발굴부터 GMP 생산시설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듀셀(Dewcell)은 물의 최소 단위인 이슬(Dew)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