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암코, 홈플러스 경영정상화 TF 참여…관리인 대신 '경영자문' 2026-03-05 08:22:01
말 홈플러스가 법원에 제출한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의 수행 가능성과 적정성 등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일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유암코가 직접 TF에 참여할지, 유암코가 지정한 제3의 기관이 참여할지 등 세부 사항은 미정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MBK 홈플러스 사태 해결 TF' 등 정치권에서는...
회생계획안 가결기간 연장…홈플러스 "반드시 정상화할 것"(종합) 2026-03-03 16:28:54
회생계획안을 제출한 상태다. 홈플러스는 "구조혁신 계획을 차질 없이 완수해 반드시 정상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구조혁신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는 회생절차 연장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홈플러스는 "부실 점포 정리 및 인력 효율화 등을 통해 인건비 1천600억원을 절감하고, 1천...
설레는 봄…새학기 준비, 취향 저격 나선 유통·패션가 2026-02-26 16:24:31
점포에서 대규모 신학기 맞이 특별 할인전을 개최한다. 국내외 유명 아동·스포츠 브랜드의 의류와 가방 등 필수 신학기 아이템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마트24는 이번에 두바이 스타일 카다이프 차별화 상품 10종을 대거 추가 출시하며 ‘두쫀쿠’의 열기를 이을 시즌3 상품을 발빠르게...
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위해 회생절차 연장해야" 2026-02-25 11:47:51
이날 언론 발표문에서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의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 중이다"며 "그 결과 비용 절감 및 사업성 개선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인력 현황이 회생절차 개시 전인 2025년 2월 1만9천924명에서 2026년 4월 기준 1만6천450명으로 17.4%(3천474명) 감소해 약...
직원 3400명 떠난 홈플러스 "반드시 정상화 이뤄내겠다" 2026-02-25 11:18:15
홈플러스는 자료를 내고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 상 구조혁신 계획들을 차질 없이 실행 중에 있으며, 그 결과 비용절감 및 사업성 개선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인력 효율화로 약 1600억원의 인건비 절감이 기대된다. 회생절차 개시 전인 2025년 2월 1만9924명이던 직원 수는 2026...
[단독] MBK "홈플러스 DIP 1000억 선집행하겠다" 2026-02-24 14:54:49
익스프레스) 매각을 골자로 한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밀어붙이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MBK는 회생절차 연장과 관리인 교체 이후 홈플러스 주요 이해관계인인 메리츠금융과 함께 각자 1000억원의 DIP 대출을 추가로 투입하자는 제안도 했다. MBK로선 총 2000억원을 홈플러스 DIP 대출금으로 내놓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직원 월급 반토막, 매대는 텅텅…벼랑 끝 홈플러스 '비명' 2026-02-19 10:28:44
현장 상황은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2024년 126곳이던 점포 수는 이달 111곳으로 줄었고 추가 폐점도 예정돼 있다. 직원 급여 지급도 정상 궤도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12월 급여는 두 차례로 나눠 지급됐고, 1월 급여는 이달 중순 50%만 우선 지급했다. 오는 21일로 예정된 2월 급여도 밀릴 가능성이 크다. 지자체에 세금을...
홈플러스 회생이냐, 청산이냐…법원, 마지막 의견조회로 압박 2026-02-18 16:01:53
구했다. 홈플러스가 지난해 12월말 법원에 제출한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은 영업적자 점포 폐쇄와 슈퍼마켓 사업부 분리매각, 3000억원 규모의 DIP를 통한 자금조달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운영자금을 마련하고, 점포 정리 등으로 몸집을 가볍게 해 3년 뒤 인수합병(M&A)을 노린다는 구상이다. 때문에 DIP...
'MZ 필수코스' 너도나도 뛰어들더니…"장사 접어요" 눈물 2026-02-17 09:04:35
장벽이 낮아 점포가 빠르게 늘었지만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닫는 곳도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즉석사진 촬영기 운영업'의 과세표준(매출)은 3196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1344억원)과 비교하면...
동네마다 '인생네컷' 장사 될까...매출 봤더니 2026-02-17 07:03:26
사진관이 유행하면서 점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폐업건수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이 심화하면서 문을 닫는 곳도 많아진 것이다. 즉석 사진관 매출은 3천억원을 넘었지만, 폐업 건수도 4년 새 3.5배로 늘었다. 2024년 '즉석사진 촬영기 운영업'의 과세표준(매출)은 3천196억원인 것으로 17일 조국혁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