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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SG]다이닝브랜즈그룹 - 상생과 친환경, K외식의 새 표준을 세우다 2026-03-04 06:00:19
운영 중인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K-치킨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습한 기후를 고려해 바삭함을 극대화한 태국의 ‘크리스피 뿌링클’이나 대만 타이베이 돔점 오픈 단 2주 만에 방문객 1만 명을 돌파한 성과는 현지인들의 입맛과 문화를 깊이 이해한 결과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이란 체류 국민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탈출 2026-03-03 22:44:05
“현지 체류 국민 전원과 연락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희망자에 대해 인접국으로 이동과 제3국 경유 항공편을 통한 귀국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란 교민과 외교관 가족 등 23명이 육로를 이용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출국했다. 주이란대사관은 이란 내 인터넷이 마비된 상황에서 별도의 통신망을 통해 외교부 본부와...
초유의 전쟁 휩싸인 중동 '거대한 변곡점' 2026-03-02 12:40:54
정착 여부, 외교 노선에 중동 역학 변화 이스라엘 '1극 체제' 재편 가능성 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이은 이란의 총력 반격으로 중동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은 지난해 6월에도 있었지만 이번엔 특히 이란의 절대권력자이자 중동 반미...
"못 살겠다" 유럽으로 탈출…美서 무슨 일이 2026-02-26 18:45:02
순유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럽 등 15개국의 공식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최소 18만명의 미국인이 이들 국가들로 이주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행정부(1953∼1961년) 이후 해외로 유출된 전체 인구를 별도로 집계하지 않고 있다....
'미중경쟁속 중견국협력 강화'…韓·加 군사비밀보호협정 체결 2026-02-26 13:52:31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외교부가 공개한 공동성명 영문본에 따르면 한국과 캐나다는 이날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외교·국방(2+2) 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국...
'태국과 오랜 국경 분쟁' 캄보디아 총리 "평화적 공존 원해" 2026-02-26 11:41:32
2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전날 훈 마네트 총리는 "우리는 (태국과 국경 분쟁)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고 있다"며 "긴장 완화와 평화적 공존을 원한다"고 말했다. 벨기에 수도 브뤼셀을 방문 중인 그는 AFP와 인터뷰에서 "(현재 국경 상황이) 안정적이지 않고 취약하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태국과 캄보디아는 1907년...
벤츠코리아, 한국판 직판제 도입…전국서 단일가격으로 차량 구매 2026-02-26 10:34:35
판매방식으로, 현지법인이 기존 딜러사별로 상이했던 차량 가격 및 재고 관리 구조를 통합해 관리하는 구조를 말한다. 한국에서는 오는 4월 13일부터 공식 시행된다. 딜러사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기존 직판제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판매법인이 차량 가격 및 재고 관리 구조를 하나로 관리한다는 점에서 직판제의 성격을...
"배부름 못 느껴" 허가윤의 고백…'폭식증' 시달린 이유 보니 [건강!톡] 2026-02-26 07:55:11
허가윤은 연습생 시절부터 최근 발리 정착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그는 14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학교폭력 피해에 휘말렸던 경험을 언급했다. 허가윤은 "꿈을 포기할 수 없었다. 얼굴만 때리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2009년 포미닛으로 데뷔했지만 팀은 7년을 넘기지 못하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해체...
韓·캐나다 국방장관회담…"국방·방산협력 강화 논의" 2026-02-26 07:16:48
25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맥귄티 캐나다 국방장관과 별도 국방장관 회담을 하고 양국 간 국방 및 방산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국방부가 이날 밝혔다. 양국 장관은 이날 오타와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회담에서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정상회의 이후 양국 국방부가 안보·국방 분야에서...
미, 서안지구서 첫 영사 서비스…정착촌 노리는 이스라엘 "환영" 2026-02-25 08:37:08
미국이 요르단강 서안의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처음으로 영사 업무를 시작한다. 이스라엘의 정착촌 확대 추진에 중동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비판을 쏟아내는 가운데 발표된 조치여서, 미국이 이스라엘을 간접 지지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AP통신 등에 따르면 예루살렘 주재 미국대사관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