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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막구균, 24시간내 사망 이를 수 있어…조기 예방 중요" 2026-01-13 13:21:30
평가했다. 멘쿼드피는 A·C·Y·W 4가지 혈청군의 수막구균 감염을 예방하는 4가 단백접합백신으로, 지난 5일 국내 출시됐다. 사노피는 멘쿼드피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후 6주이상 24개월 미만 영아에서 수막구균 A 혈청군에 대한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백신으로, 별도의 희석이나 혼합 과정 없이 바로 투여할 수 있는...
SK바이오-사노피, 영아 사용 가능 수막구균 백신 론칭 2026-01-09 09:41:23
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며 수막구균의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IMD)을 예방한다. 국내에서 허가된 A·C·W·Y 수막구균 백신 가운데 혈청형 A를 포함하면서 생후 6주~24개월 미만 영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멘쿼드피가 유일하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해당 백신의 영유아 및 소아...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국내 출시 2026-01-09 08:29:47
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할 수 있으며 수막구균의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IMD)을 예방한다. 국내에서 허가된 A·C·W·Y 수막구균 백신 가운데 혈청형 A를 포함하면서 생후 6주~24개월 미만 영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멘쿼드피가 유일하다고 회사가 전했다 멘쿼드피는 별도 희석 과정 없...
SK바이오사이언스-사노피, 수막구균 백신 ‘멘쿼드피’ 국내 론칭…영유아 접종권 확대 2026-01-09 08:22:36
6주 이상부터 55세까지 접종 가능하며 수막구균의 주요 혈청형인 A·C·W·Y로 인한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IMD)을 예방한다. 특히 국내에서 허가된 A·C·W·Y 수막구균 백신 가운데 혈청형 A를 포함하면서 생후 6주~24개월 미만 영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멘쿼드피가 유일하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해당 백신의 영유아...
'감염력 10배' 고병원성 AI 비상…1월 한달간 특별방역 시행 2026-01-05 15:54:17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혈청형 H5N1, H5N6, H5N9)가 검출됐다. 이중 H5N1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송 장관은 "이번 동절기는 고병원성 AI 감염력이 과거보다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며 "1월은 고병원성 AI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인 만큼 가금농장에서는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올겨울 고병원성 AI '비상'…산란계 농장 2주간 특별관리 2026-01-05 15:31:21
국내에서 처음으로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모두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혈청형 H5N1, H5N6, H5N9)가 검출됐다. 특히 이번 동절기 확인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H5N1)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돼 과거 어느 때보다 추가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엄중한 상황이라고 중수본은 진단했다 ykim@yna.co...
'에이프릴바이오' 52주 신고가 경신, 2026년 전망 2025-12-29 15:43:35
SAFA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항체 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 특히 SAFA 기술은 혈청 알부민에 결합하는 인간 Fab항체 절편(SL335)을 이용하여 항체의약품의 반감기를 증가시키는 플랫폼 기술로 본 기술을 적용한 APB-A1(CD40L, TED), APB-R3(IL-18, 아토피)은 약 1조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음. 내년에는 APB-A...
사노피, 美 백신 전문기업 다이나백스 3조원에 인수 2025-12-26 11:32:51
달리 한 달 간격 2회 접종으로 빠르게 높은 수준의 혈청 방어율을 유도한다는 게 특징이다. 시장에서는 헤플리사브-B가 지난해 미국에서만 최대 6억900만달러(약 8795억원)의 매출을 올려 44%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이나백스의 백신 포트폴리오는 사노피가 안정적인 백신 매출을 올리는 발판이 ...
정부 "올겨울 고병원성 AI 바이러스 감염력 10배 강해" 2025-12-25 19:58:39
AI 바이러스(혈청형 H5N1)의 감염력과 병원성을 평가한 결과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금농장에서 10배 이상 적은 양의 바이러스로도 쉽게 질병이 전파될 수 있어 과거 어느 때보다 철저한 소독과 출입 통제 등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고 중수본은 강조했다. 중수본은 방역 대응 특별...
송미령 농식품장관 "AI 발생 위험 높아…꼼꼼한 소독 필요" 2025-12-21 15:29:46
3개 혈청형(H5N1·H5N6·H5N9)이 확인되는 등 과거보다 (AI 발생)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했다. 이어 "특히 12월과 1월이 가장 위험한 시기로, 전국 어디서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수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충북 청주시 북이면의 거점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에게 차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