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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임직원 '봐주기식' 징계…성추행·배임 등 범죄 혐의 눈감아줘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의 '봐주기 징계'에 대해서도 지적하며 시정 요구를 하기로 했다. 지난 2022년 이후 농협중앙회 임직원 징계 21건 중 6건은 위력에 의한 성추행, 업무상 배임 등 범죄 혐의가 있었지만, 고발 여부를 검토하지 않았다. 또...
강호동 농협회장, 5성급스위트룸서 수천만원…연간 수억원 꿀꺽 2026-01-08 14:00:00
혐의 경찰 수사 이어 농식품부 특별감사서 문제 지적 (세종=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하룻밤에 200만원이 넘는 호화로운 스위트룸 숙박부터 3억원의 추가 연봉까지. 선거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에서 중앙회장으로서 과도한 혜택을 누렸으며 공금을...
황정음 법인 여전히 미등록…소속사 "이미 계약 해지, 책임 없다" 2026-01-08 13:58:48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했다. 그는 회삿돈 횡령 혐의가 불거진 이후 자숙 기간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지분이 100%인 회사 자금 중 일부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문제 된 금액은 모두 변제한 상태다. 최근에는 고(故) 이순재를 향한 추모글을 올리며 조심스럽게 활동을 재개했다. 이미나 한경...
'명의 위장 39억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유죄 판결 파기 [CEO와 법정] 2026-01-08 13:53:55
혐의는 공소 시효가 완성돼 면소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2008∼2015년 귀속 종합소득세 포탈액 총 39억원가량 가운데 2009·2010년 부분(8억4천만원가량)이다. 나머지 상고 이유는 배척됐다. 김 회장은 본인 소유 타이어뱅크 대리점을 임직원이나 친인척이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하는 이른바 '명의 위장' 수법으로...
신영대 前선거사무장 징역형 집유 확정…의원직 상실 2026-01-08 13:45:34
당내 경선 과정에서 여론조사를 왜곡한 혐의를 받는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 선거사무소의 전직 사무장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선거사무장의 선거 범죄로 징역형이 확정되면 해당 국회의원의 당선을 무효로 한다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신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
초등생 목덜미 잡아 쫓아낸 교사…"해임 정당" 2026-01-08 13:20:45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교육청은 국가공무원법상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며 해임을 결정했다. A씨는 해임은 지나치다고 주장하며 취소 소송을 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훈육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는 하지만 A씨의 행위는 학생 인격을 교육하거나 교육 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지도...
'오송역 폭파' 예고글 작성한 30대 남성, 김포에서 검거 2026-01-08 12:40:36
붙잡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6일 오전 4시 24분께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CTX가 뭐임? 내가 아는 건 이건데'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작성했다. CTX는 오송을 지나는 충청광역급행철도의 영어 약자인 동시에 영화...
말레이시아, '군 조달 비리 혐의' 육군참모총장 체포 2026-01-08 12:29:06
말레이시아, '군 조달 비리 혐의' 육군참모총장 체포 두 아내도 함께 붙잡혀…'입찰담합' 기업 임원 17명 구속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아시아 각국에서 정부·권력층 부패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당국이 군수품 조달 비리와 관련해 육군참모총장을 체포하는 등 수사에...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다른 사업을 통해 불법 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천 회장을 기소했다. 미국은 천 회장과 그의 사업에 연계된 약 140억 달러(약 20조3천억원)의 비트코인을 압수했다. 영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지의 다른 자산들도 잇달아 압류됐다. 미국 법무부 기소장에 따르면 천즈는 캄보디아 전역에서 최소 10개의 거점이 되는 사기...
'캄보디아 스캠 설계자' 천즈…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2026-01-08 12:17:08
다른 사업을 통해 불법 수익을 세탁한 혐의로 천 회장을 기소했다. 이미 직전인 2024년 프린스그룹은 그간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차이신에 따르면 그는 부인과 자녀가 있는 영국 런던에 거주하다가 캄보디아에 머무는 과정에서 체포됐다. 영국 역시 천 회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