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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각계, 故 안성기 '추모 물결' 2026-01-05 13:22:48
웃어 주시던 안성기 형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안성기의 온화한 미소가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시언은 "어릴 적 선생님의 연기를 보며 꿈을 키웠습니다. 항상 존경합니다"라며 "안성기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한 장면을 함께 올렸다. 윤종신도...
신정환 "이상민, 룰라 웃돈 받고 팔아…5년 1200만원씩 정산" 2026-01-04 19:49:00
난 상황이었는데, 필리핀에서 사업하는 친한 형님한테 전화가 왔다. 필리핀에 뎅기열이 유행이라더라. 이마를 만져보니까 진짜로 열이 났다. 병원에 가래서 갔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어 "피검사하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결과가 나온다. 심전도 검사를 하는데 마침 거기 (아는) 동생이 있어서 '혹시 모르니까...
"매니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2026-01-04 17:22:33
형님이 나와 통화하면서 '이번 일을 통해서 많이 알았다', '많은 분이 지켜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이건 내가 조심해야 하는 게 맞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경규는 지난해 6월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약물을 복용한 채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그는 한 병원...
수조원대 계약 줄줄이 해지…K-배터리 악재, 도미노 되나 2025-12-26 17:11:11
가장 '형님' 격인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캐즘의 직격탄을 가장 많이 받을 수밖에 없다고 국내 배터리 업계는 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매출은 물론 생산능력, 고객사 및 수주 물량이 삼성SDI, SK온과 비교해 훨씬 크다. 캐즘에 따른 타격도 상대적으로 더 클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김장훈, 축가하고 영상 올렸다가 '날벼락'…미르가 밝힌 전말 2025-12-26 08:39:07
공개된 영상 '비공개 결혼식 논란, 김장훈 형님과 직접 통화했습니다ㅋ'를 통해 해당 논란을 언급했다. 그는 영상 소개글에서 "(김장훈 사진과 관련) 여행 중에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정말 장훈이 형님께서 2부 무대를 너무 화려하게 해주셨는데 괜히 저희가 죄송스럽더라"고 적었다. 영상에는 미르의 누...
귀금속·유가 동반 강세…베네수엘라 원유 공급 차질 부각-[원자재 시황] 2025-12-23 07:35:57
사상 최고가고요. 형님 격인 금을 따라 은 역시 오늘장 1.7% 급등, 68달러 중반에 거래됐는데요. 오늘도 사상 최고가 경신한 은의 모습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과연 70달러라는 새 역사를 써 낼 수 있을지 주시해 봐야겠습니다. 이렇게 금과 은이 상승세 보이면서 오늘 관련주는 물론, 글로벌 금광 기업에 투자하는...
많이 벌고 많이 쓰던…"형님이 지갑을 닫았다" 2025-12-21 07:08:20
고용과 소비의 중심축인 40대의 고용 위축이 지속되면서 지출을 줄이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 통상 생애 주기상 소득이 가장 높고 지출도 가장 많은 세대인 40대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다. 21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40대 취업자는 615만4천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9천명 줄었다....
"이제 평생 못 갈 듯"…'웨이팅 대란' 벌어진 핫플 정체 [이슈+] 2025-12-20 12:44:47
100명을 초과해 서비스가 마감됐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시즌1 셰프들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다. 임태훈 셰프는 "한 달 예약이 1분도 안 돼 마감된다"고 했고, 정지선 셰프는 "12월 말까지 예약이 끝났고, 당일 방문 손님은 건물 반 바퀴를 돈다"고 말했다. 파브리는 "워크인 손님이 많아 오픈 3~3시간...
박정민 "눈앞 관객 무섭지만, '라이프 오브 파이'가 용기 줘" [인터뷰+] 2025-12-18 17:20:53
밝혔다. 이어 "고민 중인데 황정민 형님이 '그럼 하지 마. 내가 할게'라고 하더라. 그 말을 들으니 이게 좋은 건가 싶더라. 그래서 하겠다고 말했고 오디션을 봤다"고 덧붙였다. 이후 공연을 본 황정민은 "이보다 잘할 수는 없으니 편하게 하라"며 용기를 줬다고 한다. 라이브 무대는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여러...
'흑백요리사2' 형님 넘는 아우 왔다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17 13:14:39
*이 기사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왜 여기에 나와요?" 지난 16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참가자들이 첫 대면 후 가장 많이 한 말이었다. 그만큼 쟁쟁한 참가자들이 등장했고, 출연자들조차 1명씩 소개될 때마다 "방송을 안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