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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오늘 가장 격렬한 공습" [모닝브리핑] 2026-03-11 06:47:01
김건희 여사 항소심이 오늘 시작됩니다. 서울고법 형사15-2부는 오늘 오후 2시 자본시장법 위반, 알선수재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 여사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또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도 시작됩니다. 서울고법 형사12-1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사설] 檢개혁 자문위원장까지 항의 사퇴…與 강경파 자제해야 2026-03-10 17:29:33
그나마 남은 조직마저 ‘입맛에 맞는 인물’들로 채우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박 전 위원장 사태로 향후 일정에 차질이 우려된다.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중수청과 공소청이 10월 2일 정상 출범할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 연간 75만2560건(2025년도 기준)에 달하는 경찰 송치 사건의 보완도 어려워질 전망이다. 각종 수사...
법원, '50억 퇴직금' 곽상도 아들 계좌 추징보전 해제 2026-03-09 16:59:23
아들 병채씨의 금융계좌 동결 조치를 법원이 해제하도록 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곽정한 강희석 조은아 부장판사)는 곽 전 의원이 낸 추징보전 인용 결정에 대한 항고를 지난달 9일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추징보전은 향후 재판에서 몰수 또는 추징이 이뤄질 것에 대비해 범죄로 얻은...
웨이터도 들고 일어났다…유흥주점서 벌어진 최저임금 논란 2026-03-05 11:36:12
경우엔, 이들에게 최저임금을 주지 않은 사업주를 형사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방법원은 최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점 업주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경남 창원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A씨는 2023년 3월 7일부터 2024년 4월 24일까지 웨이터로 근무했던 D씨 등...
"감사의견 거절 알면서 먼저 팔았다"…결산기 불공정거래 경계령 2026-02-27 06:00:00
상호 변경, 기존 사업과 무관한 신규사업(2차전지·AI 등) 추가 등도 결산 관련 불공정거래 직전 나타난 공통적인 ‘이상 신호’로 꼽혔다. 금감원은 이 같은 특징을 토대로 올해 결산기에는 감사의견 비적정 가능성이 크거나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내부회계관리제도 의견 ‘부적정’ 이력 등이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거래...
"3·1절 앞두고"…유관순 열사 등 독립운동가 조롱 콘텐츠에 공분 2026-02-26 09:44:36
들은 "3·1절을 앞두고 이게 무슨 짓이냐",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모욕", "AI 기술을 왜 이런 데 쓰느냐", "아이들이 사실로 받아들일까 우려된다" 등 분노 섞인 반응을 쏟아냈다. 일부는 제작자 신상 공개와 법적 처벌을 요구하기도 했다. 3·1절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를 희화화한 콘텐츠가 확산되면서, 표현의 자유와...
"악의적 수사" vs "회삿돈 사적 유용"…박현종 前 bhc 회장 혐의 전면 부인 [CEO와 법정] 2026-02-25 12:29:02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박옥희) 심리로 열린 박 전 회장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첫 공판에서 양측은 직영점 가맹 전환,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 회사 자산의 사적 이용 여부 등 핵심 공소사실을 두고 팽팽히 맞섰다. ‘알짜 자산 사유화’ vs ‘구조조정’이날 재판의...
'창원 산불' 용의자는 촉법소년들…"불꽃놀이로 발화" 2026-02-24 21:50:49
발생한 경남 창원시 의창구 산불 용의자가 촉법소년들로 확인돼 이들에 대한 형사 책임은 묻기 어려워졌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창원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로부터 실화 혐의를 받는 A군 등 10대 중학생 2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21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전현무…경찰 "공식 사과하라" 2026-02-23 15:53:20
해당 순직 경찰관은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였던 고(故) 이재현 경장이다. 이 경장은 2004년 8월 부녀자 폭행 피의자 이학만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했다. 당시 이학만은 동행을 요구한 이 경장과 심재호 경위를 돌연 공격했고, 이를 제지하던 이 경장이 흉기에 찔려 끝내 숨졌다. 경찰직협은 △해당...
4심제 강행시 재판 10년 걸릴수도…소송비 버틸 재력가만 웃는다 2026-02-20 23:15:33
견해까지도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어 법관의 직무 수행을 지나치게 위축시킬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고소·고발 남발 등 사법방해 수단으로 악용되고, 절차 지연으로 국민에게 피해가 전가될 소지가 높다고 비판했다. 그는 독일 도입 사례를 들며 "특수한 상황에서 만들어진 특별한 악법"이라고 평가했다. 독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