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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 6명 신규 선임…13인 체제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3-13 09:34:08
올렸다. 최창영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장, 대전고법 부장판사를 거친 기업송무·형사재판 분야 전문가다. 법무법인 해광을 설립해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 측을 대리하며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에서 무죄를 이끌어낸 것으로 법조계에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4월 세종에 합류해 현재 기업송무그룹을 이끌고 있다. ...
"내 것도 아닌데…" 남의 물건 담보로 10억 대출받은 50대 구속기소 2026-03-12 21:04:44
제조 기계를 담보로 대출받은 5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전주지검 군산지청 형사2부(홍지예 부장검사)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A(55)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2021년 다른 사람 소유의 마스크 생산 기계 11대를 마치 자신이 산 것처럼 금융기관을 속여...
'법왜곡죄' 시행 첫날, 1호 고발은 대법원장 2026-03-12 17:49:09
재판소원제 도입과 대법관 증원을 뼈대로 한 ‘사법개혁 3법’이 시행된 12일 조희대 대법원장과 박영재 대법관(전 법원행정처장)이 법왜곡죄 혐의로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됐다. 지난해 5월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 환송한 것이 의도적 법 왜곡이라는 이유에서다. 고발장을 낸...
"조희대, 李선거법 재판 법왜곡"…사법 리스크 휩싸인 사법부 2026-03-12 17:45:37
의견 제출 방식, 재판소원 인용 시 취소된 재판의 후속 절차, 확정된 재판을 전제로 행해진 집행의 효력 등이 개정법 규정상 불명확해 실무상 혼란이 초래될 것으로 내다봤다. 법 왜곡죄와 관련해선 고소·고발 부담이 커질 형사 법관에 대한 실효성 있는 보호·지원 방안을 시급히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소송 지원 예...
남태현,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檢 징역 1년6개월 구형 2026-03-12 15:32:28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부장판사 허준서)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태현에게 징역 1년6개월,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남태현이) 과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벌금 이상의 형을 확정받고 재차 위반했다"고 구형 이유를...
[단독] 법원, '교비 횡령' 상명대 총장에 벌금형…직위 상실 기로 2026-03-12 15:31:55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았다. 2007년 동문회 사건에서도 약 6년간 총동문회 자금 2억8666만원을 주식 투자, 주택 매입, 생활비 등에 사용한 혐의가 인정돼 벌금 3000만원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첫 공판은 이달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구창규 판사 심리로...
아이큐어 “임시주총 신청 주주에 전 대표 특수관계자 포함…법적 대응 방침” 2026-03-12 15:25:41
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향후 재판 절차에서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방침이라고 했다. 아이큐어는 임시주총 소집을 신청한 주주들 가운데 약 170억원 규모 배임·횡령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는 최영권 전 대표의 특수관계자들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현 경영진은 최...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고발 당해…"李선거법 재판 법왜곡" 2026-03-12 14:48:17
때 형사소송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형사재판에 관여하는 법관이 타인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서면주의 원칙을 알면서도 적용하지 않았다"고 고발장에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대법원전원합의체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사건 접수 34일 만에 2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속보] 경찰 "대법원장 '법왜곡죄' 고발, 용인서부서가 수사" 2026-03-12 14:46:45
할 때 형사소송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이 변호사는 "형사재판에 관여하는 법관이 타인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서면주의 원칙을 알면서도 적용하지 않았다"고 고발장에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대법원전원합의체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사건 접수 34일 만에 2심의 무죄 판결을 파기하고...
"어차피 둘다 뻥이 심해…본질적으로 닮아 있다" 직격한 이유가 2026-03-12 13:47:34
후 재판에 대한 위기의식을 드러냈다"며 "일견 그럴듯해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야권은 김어준씨가 제기하는 완결성 없는 의혹에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그는 과거에도 기승전결 중 '기' 단계의 단편적 사실만으로 의혹을 부풀려 정국을 혼란케 했던 인물"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만약 실제 공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