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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혼조 마감…'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 [모닝브리핑] 2026-01-09 06:55:16
대통령으로서 처음 구속기소 된 지 341일 만에 형사 책임에 대한 사법적 판단을 앞두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이날 오전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 7명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엽니다. 결심 공판에서...
사형 또는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특검의 선택은 2026-01-09 06:51:29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9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공판을 연다. 지난해 1월 현직 대통령으론 처음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후 약 1년 만이다. 결심공판에선 특검팀의 최종 의견과 구형, 변호인의 최후변론, 피고인의 최후진술이...
이혜훈 '90억 로또 아파트' 청약 뻥튀기 정황 2026-01-08 22:57:57
주소를 옮겼다. 천 의원은 “후보자는 재산 증식을 위해 위장 전입, 위장 미혼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청약의 끝판왕을 찍었다”며 “부정청약은 당첨 취소뿐만 아니라 3년 이하 징역형에도 처할 수 있는 만큼 후보자 사퇴는 당연하고 당장 형사입건해 수사에 착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
농협, 손실에도 임원 돈잔치…성희롱은 '쉬쉬' 2026-01-08 17:47:12
농협중앙회가 회삿돈으로 임직원의 개인 형사 사건에 필요한 변호사 비용을 내준 의혹 등 2건은 지난 5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 특별감사 최종 결과는 이의 신청 등 절차를 거쳐 3월께 나온다. 이번 감사에 참여한 외부 전문위원들은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상훈 변호사는...
'역외탈세 끝판왕' 해외신탁 정조준…미신고 땐 15년치 세무조사 2026-01-08 17:46:59
“해외신탁도 해외 금융계좌처럼 과태료 한도 상향, 형사처벌, 명단 공개 순으로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신고 불이행 시 신탁재산 가액의 10%(최대 1억원)를 과태료로 부과하지만 단계적으로 제재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시행한 해외 금융계좌 신고는 2011년 525명(신고액 11조5000억원)에서...
해외신탁 신고 안하면 '3단계 제재' 2026-01-08 17:46:14
“해외신탁도 해외 금융계좌처럼 과태료 한도 상향, 형사처벌, 명단 공개 순으로 제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신고 불이행 시 신탁재산 가액의 10%(최대 1억원)를 과태료로 부과하지만 단계적으로 제재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시행한 해외 금융계좌 신고는 2011년 525명(신고액 11조5000억원)에서...
220만원 스위트룸에 공짜폰…농협중앙회 확인 비리만 65건 2026-01-08 17:42:35
이 가운데 임직원의 형사 사건에 중앙회가 3억2천만 원을 지출한 것과 임직원 배임 의혹 등 2건은 이미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 특별감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된 65건은 확인서를 징구하였습니다. 앞으로 감사 규정 등에 따른 절차를 거쳐 감사 결과를 최종 확정하고 공개할 계획입니다.]...
[사설] 정부 말 안 들으면 과징금 으름장…기업 겁박 지나치다 2026-01-08 17:24:23
드러난다. 기업인을 전과자로 만드는 형사처벌을 줄이는 대가로 내세운 과징금 수위는 기업들의 예상을 크게 넘어서는 규모다.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시 과징금을 매출의 6%에서 20%로 3배 이상 올리고 담합은 30%까지 때리겠다고 한다. 정액 과징금 상한도 현행 5억원에서 50억원으로 10배 높이기로 했다. 개인정보 유출...
"내 대지지분 10% 줄었네?"…청담동 오피스텔서 소송전 2026-01-08 16:56:27
3억원가량의 재산상 손해를 주장하며 시행사를 상대로 법적 소송에 나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청담동 A오피스텔(153실)의 분양 계약자 40여 명은 최근 시행사를 상대로 ‘계약 해지와 (분양) 대금 감액’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건축물분양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형사 고발도 했다. 일부 계약자는 잔금을 치르지...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2026-01-08 14:50:40
가운데 3명이 중앙회나 계열사 전직 임원 또는 전·현직 조합장이다. 준법감시인 역시 내부 인사여서 실효성 있는 감시가 어렵다는 평가다. 이번 감사 과정에서 농식품부 감사팀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지준석 부회장에게 대면 문답을 요구했지만, 두 사람 모두 이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임직원 형사 사건...